skoko 맥북 전신보호필름 부착기

2016.10.03 17:11


전 2014 late 13형 레티나 맥북을 사용중입니다.

흔하디흔한 맥북 유저들 처럼 나름 데칼 스티커로 꾸며놨습니다.

하지만 보호필름이 없어 자세히보면 흡집과 찍힘이 생기는걸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곤 합니다.

 


또한 이번 여름 좀 더웠나요? ㅎㅎ 땀이 밴 손가락과 손목이 팜레스트에 접촉하게되면 
찐득한 느낌 때문에 불쾌하기도하고... 맥북이 부식되는거 아닌지 걱정되기도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주에 택배를 수령받았습니다!!


구성품은 맥북 상하판과 안쪽 팜레스트로 구성된 필름입니다. 
게다가 추가구성품인 측면필름 까지 보내주셨네요!^^


제 맥북은 액정 코팅필름 이슈가 있는 제품입니다. 
아직까진 문제없으나 액정 보호필름을 받았는데 부착해야될지 망설여집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필름을 붙여봅시다. 빛에 투과해보면 약간의 패턴이 들어간듯한 필름을 볼 수 있습니다. 



부착전 저의 손때를 제거해야겠죠? 알콤솜을 이용해 곳곳을 닦아 줍니다..
이건 일반 유저분들도 한번씩 닦아주셔야될듯.... 때가 아주 그냥.....ㅠㅠ


드디어 부착작업 돌입!  
이 필름은 휴대폰 액정 필름같이 먼지나 지문에 약한 필름은 아닙니다. 
초보자분들도 약간의 수정이 가능하며 신축성도 있네요~


전 팜레스트부터 부착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느쪽이 부착된 곳일까요? 
ㅎㅎ 우선 오른쪽만 부착해봤는데요, 눈으로볼때는 큰 차이점이 없습니다. 

신용카드로 공기방울을 제거한다고해도 약간 남아있었는데 일정시간이 지나니 사라졌습니다.


처음 붙어있던 데칼 제거 후 다시부착...ㅠㅠ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엄청 비싼 필름도 부착해본 저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직접 붙이기 어렵고 공임을 들여 부착해야하니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터치패드, 팜레스트와 외관 모든곳을 보호하면서 두께감은 최소로, 저렴한 가격에 부착도 쉬운 전신 보호필름을 찾는다면 바로 요녁석일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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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EV sever Mac 리뷰

갤럭시 S6 엣지 실사컷과 유심슬롯 논란

2015.04.13 10:13


4월 10일 출시한 갤럭시 S6 엣지 (Galaxy S6 edge)  SKT향 32GB, SM-G925S 

특징으로 듀얼엣지 디스플레이, 퀵카메라, 무선충전, 마그네틱 카드를 전송하는 삼성 페이 등이 있다.

가격은 출고가 929,000원 이며, 보조금은 최대 (SKT 140,000 KT 210,000 LGU+ 194,000) 지원한다.




























유심 슬롯 플라스틱 논란





갤럭시S6 는 메탈 유심슬롯을 S6엣지는 플라스틱 유심 슬롯을 적용했다. 원가절감일까? 유심 삽입시 유심 슬롯과 유심에 유격이 발생에 장착에 어려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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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워치 어베인 LTE, 묵직한 LTE 스마트워치

2015.04.03 09:37


LG의 3번째 스마트워치 LG Watch Urbane LTE

출고가 65만원의 위엄, LG U+단일 모델, 유심칩 자체 내장.
































LG G Watch R과 비교





일반 60mm 시계와 비교




LG Watch 시리즈 비교




아직까지 스마트폰과 연동해야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LG U+단독 모델, 유심칩 내장형또한 의문..나중에 해외제품 사용이나 기변이 불가능할듯...

굳이 LTE 지원이 필요한가 의문이든다. 만약 내가 65만원의 금액으로 시계를 구입하고자한다면, 

고민하지않고 60만원대의 헤밀턴이나 세이코 같은 시계를 구입할것이다.



시계는 묵직해야 한다. 


단, 무게만 묵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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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저 가격이면.. 님과 같은 생각합니다. 헤밀턴을 구입해보고 싶네요...

샤오미 yicamera 실사컷

2015.03.17 13:21


샤오미 yicamera 실사컷


gopro를 능가하는 스펙과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는 yicamera가격은 7만원 내외 

여행패키지는 8만원으로 셀카봉이 추가구성


ceti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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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전용 인케이스 퀵 스냅 케이스 VS 애플 정품케이스 비교

2014.12.22 20:51

아이폰6를 구입한지 언 한달... 아직 내맘에드는 케이스를 찾지못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투박함은 줄고 점점 얇아 지고있는 아이폰이기에, 

케이스는 어쩔 수 없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한달여 동안 여러가지 케이스를 사용해봤다. 

뒷면을 보여주기 위해 젤리케이스도 장착시켜보고, 특유의 그립감이 있는 정품 실리콘 케이스도, 얇은 두께를 느끼고자 스키니 케이스도 장착시켜봤지만 안전성이 뛰어나면 디자인에서 떨어지고 스타일이 살아있으면 안전성이 떨어졌다.


그러던 와중 인케이스 아이폰6 전용 케이스를 체험하게되는데.....


★박스 구성품


마치 크리스스마스 선물마냥 인케이스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박스.

연말이라 이벤트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였다.




내부 구성품들, 단순히케이스 리뷰였지만, 다양한 부가 선물도 있었다. 

선물은 케이스 리뷰 끝에...






★제품 디자인


인케이스의 케이스는 아이폰3gs 때 부터 각 기종마다 하나씩을 사용 해본적이있다.



퀵스냅 케이스라... 경량 심플과 그립감을 겸비해서 명명했다고 한다. 

하드쉘은 마찰력 없는 겨울엔 미끄러워 놓치기 쉬운 재질이다. 

특히나 장갑을낀 손엔 더더욱...어디 그런지 직접 확인해봐야겠다.




아이폰6의 용량까지 적어 넣었다. 

기존 일반 케이스 제품들은 '아이폰6'로고만 사용한게 대부분. 


타 케이스와 확실히 구분은 된다.






뒷면,,뒷면을 보자...

일상 보호와 경량이라 적혀있다.



★개봉




슬라이딩 형식으로 제작된 인케이스의 케이스의 케이스






케이스 안쪽엔 광택 소재로 되어있다.

사실 겉면보단 안쪽면 제작이 관건이라고 본다. 



직접 폰과 닿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광택소재라 별로 믿음이 안갔지만, 만져보니 전혀 하드쉘 같지않았다. 

굉장히 부드러워, 폰의 외관 흡집 염려는 없을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부분은 아이폰보다 1mm 더 튀어나와 확실히 보호 된다.



헤어라인과 인케이스 로고, 항상 같은 자리에 로고가 있다.






★케이스 장착


이제 아이폰을 장착 시켜보자.

상하 부분은 오픈되어있어 충전케이블, 이어폰, 스피커 활용에 간섭이 없다.

두께감도 있어. 아랫면 윗면으로 부딧쳐도 약간의 보호가 될수 있어보인다.








볼륨조절 버튼과 잠금 버튼 또한 오픈되어있다. 

버튼쪽이 오픈되어 있으면, 조작이 용이하나. 디자인적으로 미약해보일 수 있다.



하지만 버튼이 케이스로 막혀있으면 버튼의 유격이 심해져 고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실제로 버튼 유격으로 인해 리퍼 받은경험이 있다.













성인 남성이 쥔 모습.

손이 큰편이 아니지만 한손에 잡아도 어색해보이지 않는다.

보통 케이스 장착 후 투박해 보이는 면이 크지만 그렇지 않다는 뜻이다.


게다가 회색 케이스를 화이트 실버 모델에 장착했기

때문에 두께감은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그걸 감안하더라도 만족스러운 모습이다.







이제 부터 내가 사용했던 케이스를 잠깐 살펴보겠다.







1. 스키니 케이스


초박형 케이스로 1만 6천원에 구매한 케이스. 

일단 안쪽이 비칠 정도로 얇은 케이스로 내부 디자인도 노출하면서, 

케이스를 장착 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초박형이다.






워낙 얇기 때문에 카메라 부분도  노출된다.






처참한 광경... 한번 떨러뜨렸을뿐인데...

X박살 나버렸다. 이와 함께 아이폰 액정도 산산조각나버렸단.....ㅠㅠ


처음 장착해본 케이스지만, 정말 비추다. 이런케이스는 멋내는데는 일조하겠지만 내구성에있어선 구매가격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실리콘 투명 케이스


내부를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디자인도 살리고 특유의 쩍쩍 붙는 그립감까지 

대시킨 케이스. TPU소재로 저가형의 제품이 많은 것으로 안다. 


이 제품도 저가형으로 추측됨...




이유는 바로 마감....


이어폰 삽입구 및 스피커쪽이 늘어나 제 위치에 있지못한다....


허나 4면을 다 감싸고있기 때문에 외부 스트레스에 어느정도는 보호된다.








3. 애플정품 케이스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는 위 두제품 보단 튼튼할것으로 보여 가장 많이 장착하고 다녔다.

좌우와 상단을 커버하고 아랫면만 오픈된 형태. 4만원대로 부담스러운가격....





아랫 부분은 완전 오픈형이다. 

난 30핀 to 8핀 젠더를 사용하는데, 아랫면이 오픈되어 편리하다. 

오디오 제품에 도킹할때도 케이스를 그대로 물려 사용할 수 있다.




단점1. 가격대비 형편없는 내구성


실리콘 제질이기 때문에 하루종일 터치되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찢어져 버린다.

이현상은 아이폰5S 정품 케이스에서도 똑같이 나타났다.... 결국엔 안쪽 뼈대 역활을 하는 플라스틱까지 노출된다.

스피커 부분 (곡선부분)에 실리콘이 튿어진게 보인다.





단점2. 먼지흡수!


실리콘 재질이 먼지 먹는 하마다. 

먼지가 조금이라고 있는 곳에선 먼지가 자석처럼 따라 붙는다.....







★ 결 론 ★


- 소프트한 재질이라면 애플 정품 케이스 하드한 재질이라면 인케이스 퀵 스냅 케이스를 선택할것이다.  하드=퀵스냅, 소프트=애플정품


- 내구성을 생각한다면 인케이스 퀵스냅 케이스를 선택할것이다.


- 내구성이 가장 약한 케이스는 스키니>TPU>애플 정품 케이스> 퀵스냅 케이스 순이다.


- 슬림함을 원한다면 스키니 케이스, 하지만 안전을 생각한다면 권하지않는다.


- 카메라 부분이 보호되는 케이스는 퀵스냅 케이스와 정품케이스다.












☆추가 선물



인케이스 체험단에서 다이어리 수첩과 스티커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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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해킹' 미리 예방합시다!!

2014.12.15 18:15

월요일 아침, 주말을 신나게 보냈지만 무겁기만한 머리를 이끌고 출근.. 

출근 후 가장 먼저 하는일은 컴퓨터 전원을 켜는일입니다. 

회사 컴퓨터는 자동실행 되는 프로그램이 몇가지 세팅해놨습니다. 


네이트온 카카오톡 아웃룩 등 회사업무 내내 확인해야 될 메신저와 메일링 서비스 등인데요, 오늘 아침은 조금 특별한 멘트가 나왔습니다.



■ 비번이 5회 틀렸다고???



분명 네이트온은 자동 로그인이 됩니다.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 후 로그인이 되구요,

하지만 멘트가 심상치 않더군요, "비번을 5회 잘못 입력했다....."


분명.... 해킹 시도가있었다고 확신했습니다.









올해 초 오래전 퇴사한 직장 동료가 네이트온으로 친근하게 말을걸었던 적이 생각납니다. 


동료 : 뭐해 바빠? 


   : 네 오랜만이에요 잘지냈어요?


동료 : 어 나도 잘지내고 있지 근데, 부탁하나만 들어줄 수 있어?


    : 네? 부탁이요? 무슨 부탁?


동료 : 내가 출장중인데 지금 지갑을 놓고와서,,,  

         업체에 오늘까지 입금해야되는데 빌려줄 수 있어?


    : (사기임을 직감 했지만 이번엔 제가 리드하다가 그분에게 알렸습니다...)



거의 교류가 없었던 나보다 나이도 적은 전 동료가  반말고 돈을 꿔달라니...ㅎㅎㅎ


이렇게 친구나 지인들이 해킹당하는 경우가 종종있었기 때문에 저는 나름의 대처를 합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해킹 피해를 유도하는  대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몽롱한 월요일 아침에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ㅠㅠ






일단 로그인 후 네이트 개인정보 고객센터로 들어가 나의 로그인 기록을 찾아봤습니다.


접속 경로 : http://helpdesk.nate.com/userinfo/exMemberInfo.asp?pgcode=myself





■ 내 로그인 기록 파악해서 위험성 인지합시다!



.....이게뭔가요...

예상대로 중국에서 토요일, 일요일 새벽에 제비번을 공격하셨군요..

다행히 저의 비번 알고리즘을 풀지 못하고 5회 틀림 계정 정지가 됐구요...ㅎㄷㄷ



이쯤되면 이런 경우가 처음 이신분들은 가슴이 콩딱콩딱 뛰실겁니다. 

누가 이미 해킹해간게 아닌지, 걱정 하실텐데요, 

저도 가입사이트가 비슷비슷한 암호 구성으로 되어있기떄문에

무덤덤 하려해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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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변경 작업 전 이 괘씸한 놈들이 어디서 이 나쁜짓을 하고있는지 IP추적을 해봤습니다.

 


가장 많은 접속을 시도한 곳은 중국의 '장춘시'였습니다. 

이 동네에 스미싱, 해킹 등등 국내로 사기치는 놈들이 엄청 많다고 하네요..ㅠㅠ





그 다음으론 일본 도쿄였습니다.

저 비싼 땅에서 왜 접속을 시도했는진 모르겠네요,ㅎㅎ 


아마도 IP우회 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접속 실패가 많아선 도쿄 건물 임대료도 못낼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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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온 기준 사용방법



특히 직장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트온.

 보안사항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로그인 기록 확인 입니다.

저는 네이버와 다음은 가끔확인하는데 네이트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더욱 취약해보여서 공격당했을것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무단 로그인 기록이있다면 어서빨리 비번변경부터 진행해야 됩니다.


두번째로 해외 IP차단입니다.

해외에서 접속하는 모든 경로를 차단하는 방법인데요, 클릭한번으로 타국에서의 접속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학생이나 외국여행중 사용해야한다면 무용지물이겠죠...


세번째로 특정 국가 로그인 허용 입니다.

유학이나 해외장기 출장 중에는 해당국가만 로그인 허용 설정을 해두시면 해외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할것 같습니다.



네번째로 항상 비밀번호 자주 변경입니다.


비번을 자주변경하는것은 매우 귀찮은 작업입니다.

저도 귀찮아서 1년에 한번 바꿀까 말까 하는데요, 이번 사례로 반드시 주기적으로 변경해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스갯 소리로 전쟁이 왜터졌는지 아냐는 질문이 있죠?

답은 '방심에서' 입니다. 그런데 이말이 진짜 맞는말 인 것 같습니다. 방심은 금물 나의 소중

한 정보 내가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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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제가봤을땐
    아이피를 바꾸고 해킹을 시도한 것 같네요
    그래서 일본,중국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아이폰6 보호필름 추천] 테슬라 102 부착기

2014.11.16 22:36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국내출시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중 아이폰을 사용했던 분들도 대부분 아이폰6로 변경했는데요, 제가 it기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항상 저에게 질문을 하곤합니다. 케이스는 어떤것을 써야되냐?, 보호필름은어떤걸 붙여야되냐?, 보조베터리가 필요하냐? 등등 입니다.  케이스와 베터리는 디자인, 사이즈 등 고려해야될 상항이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보호 필름은 몇가지를 제안하곤 합니다. 





그 중 첫번째로 제안하는 제품은 이번에 소개할 '테슬라 102' 강화유리필름 입니다.

흔히들 휴대폰에 붙이는 보호필름이 아닌 강화유리입니다. 즉 유리를 붙인다는것이죠,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는 단하나 제가 경험하고 그 장점을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경험담 입니다.

작년 아이폰 5 사용중에 테슬라 102 강화유리를 부착, 사용했습니다. 그해 여름 한창 불금을 달리던 중 아스팔트 바닥에 아이폰을 놓쳐 그대로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ㅠㅠ  


저는 필름만 붙이고 케이스는 없는 일명 '생폰'으로 사용중이였는데요. 액정쪽으로 떨어져 바닥에 뒷면이 보인체 내동댕이 쳐진 아이폰.... 액정이 어떨지 상상이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폰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네, 예상대로 액정이 산산 조각나게 갈라져 있었죠, 한참을 멍떄리고 있다가 얼마나 깨졌는지 필름을 벗겨 확인해보려고했습니다. 헐,,,,, 액정필름(강화유리)를 제거하자 멀쩡한 액정이 보이는겁니다!!! 강화유리는 산산조각 났지만 액정을 살리고 전사한 강화유리에 경의를 표하며, 그때부터 액정을 한번은 살릴수있는 보호필름 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 체험한 제품은 테슬라 102 아이폰6 플러스 강호하유리 필름인데요, 저는 저기 보이는 망치 칼,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예정입니다. 우선 테슬라 필름의 구성품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테슬라 102 내용물

제품을 개봉하면 다시 한번 종이로된 케이스가 하나 더 나옵니다. 페키지도 고급스럽게 신경쓴 모습인데요, 고가에 형성된 제품가에 걸맞은 느낌입니다. 내용물은 전면 강화유리, 후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가 있습니다.



강화유리


뒷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




테슬라 102 부착방법

우선 액정을 깨끗하게, 먼지제거를 해줍니다. 기본 제공하는 알콤솜을 이용해 먼지를 완벽하게 제거해줍니다. 강화유리는 특성상 한번 붙이게되면 잘덜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하셔야 합니다.



알콜솜으로 닦은 뒤 알콜이 증발하면서 액정에 얼룩이 묻어나옵이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강화유리를 붙이면 사라집니다. 저는 수신부쪽부터 붙였는데요, 반만 붙인 뒤 홈버튼 위치를 확인해서 한번에 붙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홈버튼 위치를 맞춘뒤 제공하는스퀴지를 이용해 붙이면 기포없이 완벽하게 부착 가능합니다.




강화유리 앞면에는 보호필름이 한겹 붙어있습니다. 제거하면 사진 속 리시버 부분 처럼 뜨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공된 융을 이용해 마무리해주시면 ..


홈버튼 쪽도 완벽하게 붙었네요, 아이폰 5S 까지는 액정 전체에 핏되는 형태였는데, 가장자리 굴곡때문에 완벽하게 붙지않은 느낌이 들더군요, 아마 모든 보호 필름이 이정도의 핏을 보일것 같습니다.



후면필름 부착

뒷면 보호필름도 알콜솜으로 먼지제거 후 한방에 붙여줍니다. 뒷면 보호 필름도 따로 사야되지만 제공해주니 편리하네요~





필드 테스트 고고!!

이놈들을 가지고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필드테스트는 동영상을 보세요~~









한참을 긁어봐도 내구성 하나는 최고네요!!! 

사실 처음 말씀드린 제 일화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슈페세이브 1회는 거뜬할겁니다.



테슬라 102 장,단점

장점은 아시다시피 최소 1회의 슈퍼세이브!!  액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강화유리는 흡집에 강해 일반 필름처럼 찢김이나 벗겨짐이 적다는 점인데요, 테슬라 한번 붙이고 1년쓴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ㄷㄷㄷ


아무리 추천하는 제품이라도 단점은 존재합니다. 두께가 0.21mm 일반 보호필름만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두께입니다. 또한 굴곡이 있는 액정이기때문에 액정과 강화유리의 경계 부분이 더욱 더 크게 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3만원대 후반에 형성된 가격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분들에게 계속 테슬라102를 추천할건데요, 이유는 단하나, 초기 보호필름에 투자하는 비용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액정 수리비용에 비하면 최소 2배이상 적은 가격이기때문이죠,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특화된 액정 강화유리 테슬라 102,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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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pn 설정법 (LTE 기준)

2014.09.22 10:31

LGU+ LTE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APN 설정방법 공유합니다.

(우선 휴대폰 설정에 들어가셔서 네트워크 모바일 네트워크->APN으로 들어가셔서 설정하셔야됩니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폰6에 lgu+ 유심이 인식되는군요...


  APN: internet.lguplus.co.kr

MMSC: http://omms.uplus.co.kr:9084

MMS프록시: 

MMS포트: 

MMS프로토콜 : WAP 2.0

MCC: 450

MNC: 06










## 타 통신사 APN 설정 방법##

① SKT LTE 바로가기

②   KT LTE 바로가기

③ SKT 3G  바로가기

④   KT 3G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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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2G 부터 아이폰 6 Plus 까지...

2014.09.18 11:57

iPhone 6와 iPhone 6 Plus 가 공개됐습니다. 빠르면 이번 주말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아직 사이즈의 변화가 익숙하지않아 갤럭시 S5와 노트3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디스플레이 크기의 적응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결국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한다는 말이 되겠네요...;; 

아이폰 6를 바라본 사람들은 아이폰 초창기 스티븐잡스의 카리스마를 통해 얻어낸 디자인을 볼 수 없다며, 비난의 일색이었지만,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많은 예약을 받았다고 하는걸 보니, 사이즈 이슈에도 변함없는 아이 폰팬층이 두텁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대부분 아이폰을 쓰고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사용자가 국내에도 많다고 느끼고있는데, 수치로보면 정말 미비합니다. 현재 국내 iOS점유울은 6%대로 낮은 수치인데요, 한국에 1차 출시국에서 밀리고 2차에도 포함되지않는 이유가 내부사정도 있겠지만, 관심밖 국가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몇몇 리뷰업체에서 속속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리뷰를 내놓기 시작합니다. 뒷면의 절연테잎을 보고있자면 프랑켄 슈타인 목에 박은 못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ㅎㅎ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차이는 사이즈, 무게, 디스플레이 해상도, OIS 카메라 정도 입니다. 회사에서 제작했었던 아이폰 2G 모델부터 아이폰 6 Plus 이미지에 코멘트를 달아봤습니다.




아이폰 2G (iPhone 2G)

국내에선 미출시 제품 이당시만해도 스마트폰을 쓰는 유저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국내출시 스마트폰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못할떄죠, 특히나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와이파이를 유료화시키려는 엄청난 정책을 통신사에서 펼쳤습니다. ㅎㄷㄷ 했었죠..


아이폰3G (iPhone 3G)

아이폰 3G 는 3세대 이동통신을 사용하는 첫번째 아이폰입니다. '3G'라서 3번째 아이폰으로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이폰3GS 이후에 8GB 용량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 3GS (iPhone 3GS)

국내에서 출시한 첫번째 아이폰입니다.(저의 첫번째 아이폰이기도 합니다.) 당시 미국 애플스토어 앞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새벽부터 나와 긴 줄을 서는 관경을 잠실운동장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KT단독으로 아이폰을 출시해 만년 2위 타이틀을 갈아치울줄 알았는데 역부족이었습니다. 삼성과 SKT는 옴니아2 라는 단말기에 민족혼과 한국정서를 불어넣어 외산폰인 아이폰과 정면 대결을 펼쳤으며 선방까지 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욕먹고있는 마케팅이지만요...


아이폰의 등장 이후 국내 통신 정책이 엄청난 변화를 겪습니다. '스마트폰은 이런것이다'라는 신선한 충격, 와이파이의 공공화, 앱 생태계 등 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애플 AS정책(리퍼)을 국내정서상 이해할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애플은 꿈쩍도하지않았습니다. 


아이폰 4 (iPhone 4)

깻잎통조림으로 유명세를탄 아이폰4 는 뒷면이 유선형이었던 기존 디자인과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테두리에 매탈소재를 적용해고 앞 뒷면에 강화유리를 채택해 고급스러움이 묻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강화유리 특성상 모서리 충격이 약해 떨어뜨리면 와장창 꺠져버리는 상황을 경험도 했었죠.ㅎㅎ

메탈 테두리는 전파송수신을 위한 안테나였는데 손으로 쥐면 간섭이 생겨 전화가 안되는 안테나 게이트 현상이 발생했으며, 카메라 촬영시 푸른 멍이 생기는 현상도 발생했습니다.

아이폰 4S (iPhone 4S)

아이폰은 항상 2번째 나오는 모델을 사라는 말이 4S 출시로 생겼습니다. 4에서 발견됐던 푸른멍 현상은 카메라 코팅으로 잡고 안테나게이트 현상은 안테나를 더 세분화해 손에 안잡히는 부분을 만드는 꼼수를 부렸습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 3.5"를 고수한 마지막폰이었습니다. 

아이폰 5 (iPhone 5)

4"의 아이폰이 탄생했습니다. 기존 아이폰과 가로사이즈가 동일하고 세로만 늘어난 형태입니다. LTE 지원되는 첫번째 아이폰 입니다.

아이폰 5C (iPhone 5C)

아이폰 5S와 함꼐 출시한 아이폰 5C는 아이폰5의 저가형 모델로서 스팩은 동일하지만 외장 마감을 플라스틱 사출로 제작해 5가지의 색상을 가졌습니다. 이제 한모델이 저가형과 고가형으로 나뉘는 정책을 필것이라 다들 예상했지만, 생각모다 아이폰5C 인기는 없었습니다.

아이폰 5S (iPhone 5S)

처음으로 지문인식 기능이 도입된 아이폰 그외 슬로우모션 촬영 카메라 모션칩 탑재등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허나 뭐니뭐니해도 골드 컬러의 출시가 눈에 띄었는데요, 최초 출시당시 품귀현상에 웃돈까지주고 판매되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현재 저도 아이폰5S 사용중입니다.

아이폰 6 (iPhone 6)

첫번째 카툭튀(카메라 툭 튀어나온) 아이폰. 국내에서 판매된다면 이통 3사 모두 경쟁에 참여하게된 아이폰6 LGU+의 마케팅이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LGU+는 아이폰을 디스하는 광고만 했었거든요 ㅎㅎ 더불어 KT의 SKT의 추격전도 관전 포인트! 

아이폰 6 Plus (iPhone  6 Plus)

갤럭시 노트 보다 더 큰 아이폰은 성공할까요? S펜 구실을 하는 그 무언가가 필요하지않을까요? 아이폰 플러스는 패블릿으로 불려야될지도 의문이군요..아이폰6 보다 카메라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새로운 아이폰6 두모델을 두고 디자인의 퇴보인가 진화인가를 두고 전세계 사람들이 논쟁을 펼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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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추천] 후지 바라쿠다 2012

2014.08.11 20:24



4인이 함께한 국토종주 후 그들에게는 강력한 자전거 뽐뿌가 불어닥쳤다. 그 여파는 올해를 긴축재정의 해로 선포한 나에게까지 불어닥치고.... 


그 결과 국토종주, 출퇴근길 등의 장거리를 소화해 하이브리드 '후지 앱솔루트S'를 새주인에게 양도 한 뒤, 자전거 카페 대거 가입 및 가격형성과 사이즈 확인을 수차례...


자전거동지인 김씨부부의 105급에 맞추고 싶었지만, 빠른 현실직시로 티아그라급 로드를 수소문하기 이르렀는데, 마침 강력한 세일을 시전중인 로드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후지 바라쿠다 2012'






나의 자전거 선정 기준은 일단 사이즈! 나에겐 조금 작지만(키 186cm) 메카닉의 추천으로 크게 나온 54사이즈(~180cm)를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 카본포크와 후지 특유의 도시적인 느낌을 가진 바라쿠다.


바라쿠다는 바라쿠다r, 바라쿠다 로 나뉜다 바라쿠다r은 105급 에어로 타입의 프레임을 가진놈으로(한방울 소유중) 어마무시한 가격을 형성하고있다. 나는 just 바라쿠다. 오랜만에 장농 속 카메라를 꺼내 깔끔한 모습을 찍어봤다.




스템과 체인링의 레드 알로이는 너무튀기 때문에 튜닝해야겠단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그냥타자'로 바뀌었음.ㅠ





티아그라 브레이크 접사. 

105 브레이크를 잡아본 사람이 티아그라 브레이크를 잡는다면 둔탁한 느낌이 들것이다. 고로 상급 로드를 타는사람이 아래로 내려갈일은 없을듯...



탑튜브에 멋진 바라쿠다 로고가 박혀있다.  



엄청 튀는 문제의 아노다이징 스템은 변경하고싶지만, 첫 로드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상조.



근래에 보기 드문 양각 방패 문양. 일본 후지산과 일본, 미국 국기가 배치되어있음, 

'후지'는 일본->미국으로 넘어간 기업이다.



선들의 간섭을 잡아주는 고무튜브가 배치.  브레이크 색상도 사실 맘에 안든다.



탑튜브 54. 나에겐 조금 짧지만 스템이 길어 상쇄한다.

레이져 피팅이 고가라고 해서 사실 받진 못함.



후지 고가라인에 적용된다는 FC-330 카본 포크. 




좀웃기는게 타이어는 원래 넣어주는 타이어가 아님, 

MAXXIS ROULER라는 타이어로 샾에서 임의 변경.





워낙 싼 가격에 구입해왔기에 패달은 미포함이었다. 

루미늄 소재 K- PEDC 패달 정가 4만 5천원



커스텀 브레이크. 아...색상...ㅠ



티아그라 구동계.

하이브리드보다 잘게 쪼게져 조금 더 다이나믹하고 무릎에 부담안되는 패달링 연구가 필요하다.



앞쪽 빨간색 체인링, 변경하고 싶다. 

커스텀이기때문에 비슷한 사이즈의 체인링을 구하기 쉽지않다.



시트클렘프까지 빨간색






첫 로드 바이크로서 재미있는 라이딩을 즐기는 중, 목이 뻐근해 스템 위치 변경, 각종 악세서리 구입 등  자전거 여행의 후유증이 자전거 구입과 용품구입으로 갈줄이야 생각도 못했다. 자전거 인증수첩도 꾸준히 찍고 있어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자전거 동지들과 함께 그랜드 슬램 메달을 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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