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oko 맥북 전신보호필름 부착기

2016.10.03 17:11


전 2014 late 13형 레티나 맥북을 사용중입니다.

흔하디흔한 맥북 유저들 처럼 나름 데칼 스티커로 꾸며놨습니다.

하지만 보호필름이 없어 자세히보면 흡집과 찍힘이 생기는걸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곤 합니다.

 


또한 이번 여름 좀 더웠나요? ㅎㅎ 땀이 밴 손가락과 손목이 팜레스트에 접촉하게되면 
찐득한 느낌 때문에 불쾌하기도하고... 맥북이 부식되는거 아닌지 걱정되기도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주에 택배를 수령받았습니다!!


구성품은 맥북 상하판과 안쪽 팜레스트로 구성된 필름입니다. 
게다가 추가구성품인 측면필름 까지 보내주셨네요!^^


제 맥북은 액정 코팅필름 이슈가 있는 제품입니다. 
아직까진 문제없으나 액정 보호필름을 받았는데 부착해야될지 망설여집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필름을 붙여봅시다. 빛에 투과해보면 약간의 패턴이 들어간듯한 필름을 볼 수 있습니다. 



부착전 저의 손때를 제거해야겠죠? 알콤솜을 이용해 곳곳을 닦아 줍니다..
이건 일반 유저분들도 한번씩 닦아주셔야될듯.... 때가 아주 그냥.....ㅠㅠ


드디어 부착작업 돌입!  
이 필름은 휴대폰 액정 필름같이 먼지나 지문에 약한 필름은 아닙니다. 
초보자분들도 약간의 수정이 가능하며 신축성도 있네요~


전 팜레스트부터 부착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느쪽이 부착된 곳일까요? 
ㅎㅎ 우선 오른쪽만 부착해봤는데요, 눈으로볼때는 큰 차이점이 없습니다. 

신용카드로 공기방울을 제거한다고해도 약간 남아있었는데 일정시간이 지나니 사라졌습니다.


처음 붙어있던 데칼 제거 후 다시부착...ㅠㅠ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엄청 비싼 필름도 부착해본 저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직접 붙이기 어렵고 공임을 들여 부착해야하니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터치패드, 팜레스트와 외관 모든곳을 보호하면서 두께감은 최소로, 저렴한 가격에 부착도 쉬운 전신 보호필름을 찾는다면 바로 요녁석일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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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EV sever Mac 리뷰

Macworld ASIA 2013 베이징에 다녀왔습니다.

2013.09.10 19:07



지난 8 22일부터 25일까지 베이징 국제 무역센터에서는 'Macworld ASIA 2013' 행사가 열렸다. Macworld ASIA는 애플의 액세서리들을 공개하는 Macworld의 아시아 판 행사로 3회 째 베이징에서 개최되고 있다. Macworld ASIA에서는 애플의 액세서리들 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기와 스마트 액세서리들도 포함되어 전시되어 다양한 신제품들을 볼 수 있었다 대륙의 스케일을 느끼며 Macworld ASIA의 이모저모를 관찰해보자.



- 행사장 앞 풍경


전시회가 열리는 국제무역센터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국내에선 COEX, KINTEX 등의 대형 전시회장 풍경이 익숙했지만 국제 무역센터가 한 도시를 이룰 정도로 거대해 찾아가는데 애를 먹었다. 다행히 현수막을 찾아 행사장 등록 부스까지 이동할 수 있었다.



- 행사장 등록



현장등록을 위해 부스를 찾았다. 행사 3일째 되는 날 방문했기 때문에 등록부스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으며, 삼엄한 경비 속에 행사장에 입장 할 수 있었다. 중국은 공공 시설(건물 출입 및 지하철 이동 등)을 이용 시 X-RAY 검사를 필수적으로 진행하며, 공안(경찰)의 불심검문도 수시로 이루어진다. 국내 정서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주의하자.




주요부스



지하1층 지상 1층으로 나뉘어진 행사장에는 다양한 업체들의 전시 및 판촉이 이루어졌다. 지상 1층에는 메이져급 액세서리 업체들의 부스 전시가 많았으며, 지하 1층에는 소규모 액서서리 제조업체가 부스를 이뤘다.



- RCA


RCA업체는 음향기기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USB를 이용한 포터블 스피커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 중이다,


 

NFC와 블루트스 등 무선 신호를 이용한 스피커를 시연할 수 있었다.




- FINGO

 

회사명과 로고와는 느낌이 다른 고전적인 스피커를 주로 내세웠던 FINGO부스




- REMAX


다양한 스타일의 스마트폰 케이스와 충전기 등을 전시 중인 REMAX에서 갤럭시S4 뿐만 아니라 갤럭시 메가 6.3, 갤럭시 노트2등의 플립 케이스 등도 전시 중이었다.



 

- 북경 망진 천하 과학기술 유한회사

'북경망진천하과학기술유한회사'라는 긴 이름을 가진 이 회사는 중국 내에서 음향기술로 30년을 유지해온 업체이다. 음향 전시보다는 수영복 차림의 모델들을 1인용 전동기에 탑승시켜 전시장 전역을 이동해 이목을 끌었다.




- WD (Western Digital)

우리에겐 하드디스크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는 WD(Western Digital)에서는 휴대용 저장 기기와 대용량 외장 디스크, 웹 하드용 장비 등을 선보였다. 다양한 선물을 많이 제공해 가장인기 많은 부스 중 하나였다.




- MONSTER

우리나라에 '닥터드레' 헤드폰으로 유명했던 몬스터의 헤드폰 및 이어폰이 전시 중이며, 참관객들에게 직접 이어폰을 추첨하는 이벤트를 매시간마다 진행했다.




- Logitech


pc주변 액세서리들로 유명한 Logitech</은 스마트폰 거치대, 키보드 등 다양한 스마트폰 주변 기기들을 선보였다. 한자로 적힌 스위스 과학 기술로 개발했다는 식의 문구가 인상적이다.




- 스마트폰 연동 장난감 전시 및 판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장난감들도 대거 등장했다. 이미 여러가지 종류로 출시된 자동차 헬기 뿐만 아니라. 드론이나 보트도 함께 전시 및 체험 가능했다.




- 이어폰 전시 및 판매


타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된 이어폰들만 모아놓은 코너. 직접 청음 하지 않고도 오직 디자인만으로 구매하는 이용자가 많은 편이다.




- Richcom av


중국의 토종 고가 헤드 셋 개발업체Richcom av 서 출시한 헤드 셋 코너에서 직접 청음 해본 결과 국내 기술 못지않은 음역대별 추출 능력을 보여주었다.




- LENTION


특별한 특징이 없어 보여도 그 심플함에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LENTION의 부스




- MACALLY


국내에도 익숙한 MACALLY 에서는 갤럭시 시리즈용 플립 커버와 차량용 액세서리를 주력상품으로 내걸고 중국시장을 공략중이다.




- OZAKI



케릭터를 활용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한 OZAKI는 국내에도 런칭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케이스를 판매 중이다. 현재 베를린에셔 열리는 IFA2013에도 참가중이다.





- 그 밖의 중소업체


















마치며...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되기 불과 2~3주 남은 시점에 개최된 행사였기 때문에 당연히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장비들을 기대했으나. 크게 눈에 띄는 제품을 보기 어려워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전시회였다. 하지만 자국(중국)의 다양한 액세서리 업체들의 출격에 놀랐으며, 제품의 우수한 퀄리티에 또 한번 놀랐었다.

 

올해 초 스페인에서 열린 MWC2013 이후 6월 상해에서 MWC2013 의 아시아 버전이 열렸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모습을 봤기 때문에, 아시아권 전시회가 국제사회에서 큰 비중을 들어내지 못하는 점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이는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글로벌 런칭 행사를 아시아권이 아닌 유럽에서 진행해 굵직한 업체들이 아시아권에 남질 않아 경쟁력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애플은 자사의 장비에 made in USA,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등 자국의 이미지를 굳건 화 시킨다. 경쟁력을 또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기업의 노력이 필요한 점이 아닐까 생각하며 리뷰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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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 국내도입 가능할까?

2013.03.20 16:22



#아이폰 도입 4

애플의 아이폰이(아이폰3gs) 국내에 도입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인해 국내 휴대폰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에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통신사들의 주먹구구식 Wi-Fi정책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 모바일 시장에 한 획을 그었던 애플 아이폰도 간과하던 사실이 있었다. 바로 A/S정책이었다. 큰 관심을 받는 만큼 한국 소비자들에겐 편리한 A/S는 제품 구입과 동시에 필수 조건이다.


 

#한국형 A/S는 필수

애플은 서양 특유의 문화인 리퍼 방식 (작은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겼다면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그로 인해 고장난 곳 이외의 부분에 해당하는 교체 비용도 지불해야만 한다.)을 고수해 왔으며, 이에 경험이 없던 소비자들에게 혼선을 빚었었다. (결국 현재는 국내 A/S정책과 어우러진 정책으로 운영된다.) 또한 국내 직영 매장이 없어 통신사에 상관없는 공기계를 구입하지 못했으며, 오로지 통신사를 통한 약정 구매만 가능했다. (현재는 단말기 자급제와 맞물려 온라인 스토어에서 언락 제품을 판매한다.)

 

#한국의 위상과 애플스토어 

우리나라는 자타가 공인하는 모바일 강국이지만 작년 말 아이폰5 공개 시 1,2차 출시국 명단에도 끼지 못하는 수모 아닌 수모를 겪었다. 이는 국내 전파법 문제와 제조사와 통신사와의 이해관계 부족 등의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으나, 여전히 애플은 한국의 시장성을 높게 보고 있진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와 맞물려 많은 많은 인력과 서비스가 필요한 애플스토어는 국내정서와는 많이 차이가나는 것일까?





취리히 애플스토어


스위스 제일의 도시, 취리히에 위치한 애플스토어를 방문해 어떤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내 리셀러 매장과의 차이와 서비스의 장단점을 파악해보기로 했다.



애플스토어 (1층)


취리히의 최대 번화가 반호프 거리에 위치한 애플스토어는 지상 1, 지하1층 규모를 자랑하며, 1층에서는 애플의 Mac pro 시리즈, Mac book 시리즈, iPhone5, iPad 시리즈, iPod touch 를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지하1층에서는 애플의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상담원과 상담 가능한 지니어스 바와 액세서리 전시 판매 코너를 마련하고 있다.




고객 체험과 상담



애플기기에 관심 있는 고객들은 누구나 직접 기기를 만져볼 수 있으며, 굳이 구매를 희망하지 않아도 푸른색 티셔츠를 입은 애플스토어 직원들과 관련지식을 공유하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대화가 아니더라도 간단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시로 열리는 워크샾




한편에서는 방금 애플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위크샾이 한창이다. 이들은 방금 아이폰5를 구매했으며, 구입 후 처음 전원을 켜는 방법부터 전화 및 앱 스토어에 접근하는 방법까지 배우고 있었다. 이 워크샾은 정해진 시간에 진행하는 워크샾이 아니며, 구입하는 고객들이 다수 일 때 진행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구입 후 1:1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국내의 리셀러 매장은 다양한 업체가 있으며, 매장 규모 또한 건물에 따라 규모 편차가 심하다. 애플 스토어의 경우 최소 2개 층 규모의 매장으로 체험매장 비중이 큰 것이 특징이다.






애플스토어 (지하)


애플스토어는 주로 유리를 많이 사용한 인테리어로 시원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이제 지하층으로 내려가 지니어스바와 액세서리 코너를 확인해보자






지니어스 바



지니어스 바는 애플 제품의 전문가 집단으로, A/S나 제품 구매 시 사용방법과 팁을 알려준다. 이들은 1:1대응을 원칙으로 하며 최상의 서비스 질을 추구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애플스토어는 곳곳에 직원이 상주해 있다. (심지어는 매장 방문고객 수보다 더 많아 보인다.) 그들은 매장 방문고객을 따라다니지 않고 질문을 받게 되면 그제서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질문도 다양하며, 그 제품의 소개와 관련정보를 속속들이 알려주기 때문에 구입하는데 한결 도움이 된다.

막연하게 상주직원이 제품가격과 제고여부만을 숙지하고 있는 국내의 풍토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애플스토어 (지하 액세서리 코너)



액세서리 코너는 국내 액세서리 샾과 비슷한 느낌이다. 다만 국내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명품브랜드의 태블릿 파우치나 호환 디제잉 건반 등은 판매수요는 알 수 없으나 갖출 건 다 갖춘 느낌이 들었다.





매장 앞에 광고중인 아이폰5












국내 리셀러 매장



#국내에는 애플 스토어가 없다.

국내 애플제품 체험 매장은 직영 매장이 아니다. 쉽게 말해 국내에는 애플스토어가 없다. 이들 매장은 국내 아이폰 출범과 동시에 생겨난 리셀러 매장이다. 리셀러란 애플 직영점인 애플스토어와는 달리 리셀러들이 애플 제품 군을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가격에 중간유통 금액이 포함될 수도 있으며, 반대로 대량 구입으로 할인 판매도 가능하고 업체만의 이벤트 및 A/S정책을 펼칠 수 있다.


 


국내 리셀러 매장 외부 전경


애플 제품은 아이폰3gs 출시부터 일반 사용자들도 알게 되었다. 이들 매장은 애플 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제품을 애플의 제품과 부가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하지만, 국내 리셀러 매장은 국내에 특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방침이다. 부분수리와 더불어 국내 소비자들의 예민함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국내용 A/S방식을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국내 리셀러 매장 (지상 1층)



국내 리셀러 매장은 애플스토어와 크게 다를 게 없다. 메인 부스 격인 중앙 홀은 제품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측면을 악세서리 전시 및 판매공간으로 할애하고있다. 체험 할 수 있는 PC나 노트북의 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국내 리셀러 매장 (지상 2층 및 액세서리 전시장)


2층 매장은 벽면은 악세서리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명동의 한 리셀러 샾의 모습이다. 3층은 아이폰, Mac등의 수리가 가능한 애플공인 A/S센터인 U사가 위치해있다.






액세서리 코너에서는 액세서리 및 애플 공인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국내 리셀러 매장의 다양한 이벤트



일부 대형 리셀러 매장에서는 별도의 교육룸을 만들어 상업적 목적을 제외한 모든 모임에 대해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연중 다양한 구매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이는 애플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보다 파격적이며, 기존 정찰 가격보다 큰 폭의 할인을 받기도 한다.(중고 제품 보상 이벤트, 악세서리 제공 및 할인 판매)




 

삼성 모바일


삼성전자는 삼성 모바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자사의 주요 제픔인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 노트북 등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액세서리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통신사가 필요한 제품도 즉석에서 개통가능하며, 삼성 모바일 멤버쉽 카드를 통한 할인 및 적립을 진행한다. 직접적인 A/S는 진행하지 않으며 서비스센터로 이관 시켜준다고 한다.







마치며...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 A/S정책

애플스토어와 국내 리셀러 매장을 겉으로만 봤을 때 특화된 지니어스 바 서비스만 빼면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유독 애플의 A/S 정책은 국내에서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애플의 제품은 1년의 워런티 기간이 주어지며,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문제에도 적용된다 하지만, 국내 A/S에서는 적용되지 않고 있으며, 고가의 수리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 돼버린다. 이런 A/S문제는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2중으로 적용된 반쪽 짜리 A/S정책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런 문제는 직접 피해를 입은 소비자 외에는 알 수 없어 더욱 문제시 되는 부분이다. 애플의 직영점 '애플스토어' 애플 제품의 구매는 물론 기술적 지식공유와 세계적으로 공통된 A/S정책을 펼치기 때문에 기형적인 애플의 A/S정책을 바로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리뷰를 마치겠다





CETI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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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항 국내에 있는건 리셀러 매장이었군요

  2. 네 그렇습니다. 한국형 A/S및 서비스로 진화한 매장인데 체험결과 애플스토어와 차이가 조금 있더라구요

애플 충전기 Battery Charger

2012.06.27 08:00

얼마전 외부 촬영도중 갑자기 플래시 배터리가 나가서 난감했었는데, 마침 근처에 애플 리셀러 샾이 있어 평소에 관심 있었던 애플 충전기 (Battery Charger)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충전기와 충전지 그리고 깔끔한 패킹은 역시 애플 디자인 이구나, 라는 탄성을 연발하게 하네요 ㅎㅎ 가격은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4만원!

 

 

구성품

패키지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다용도 충전기, 충전지 6개, 설명서 

 

 

 

 

 

애플 배터리는 SANYO에서 개발한 에네루프 배터리 인데요, 요녁석과 동일한 제품 입니다,

 

 

 

 

 

베터리 껍데기는 애플 스러운 메탈색상을 띄고 있습니다. 총 3쌍(6개) 충전지를 패키지화 한 이유는 애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군에 알맞게 적용하려는 의지입니다.

 

[매직 마우스 2알 + 매직 트랙패드 2알 + 무선 키보드 2알] = 총 6알이죠!

 

 

 

 

 

 

 

충전기는 한쌍만을 충전할 수 있으며, 다기능 애플 공용 어뎁터는 제거 후 다양한 어뎁터를 결합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충전기는 2쌍을 충전하는데 반해 1쌍 충전은 조금 불편해보입니다. 디자인과 부피를 줄였지만 정작 실용성은 떨어지는군요.

 

 

 

 

 

상단 LED를 통해 현재 충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황색 : 배터리 충전 중

녹색 : 배터리 완충 (6시간후 LED꺼짐)

LED꺼짐 : 완충 후 6시간 경과, 배터리 과방전 상태

황색 깜빡임 : 장착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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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Mountain Lion 베일을 벗다!

2012.02.17 09:55
오랜만의 글인데, 속보를통해 전하게됩니다,ㅠㅠ
애플에 차세대 OS X인 Mountain Lion 을 공개했습니다.

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iOS와 유사한 기능들을 다수 탑재했다고하네요.



Mountain Lion 주요 특징들

추가된 기능은 아이폰 사용자라면 친숙한 기능들입니다. 아이클라우드, 아이메시지, 리마인더, 노트, 알림센터, 트위터 게임센터 등등 입니다.~



애플 영문사이트에서 소개글




현재는 Mac개발자에게만 베터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메세지 베타버전은 누구나 다운받아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링크와 연결되었습니다. 
저도 개발자 등록해서 자세한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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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암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2. 일년에한번씩이름 바뀌는것도 기대됩니다 ㅋㅋ

뉴맥북프로 13인치 MC 700kh/A구매기

2011.11.15 00:34
저는 1년반전에 개발용도로 구입했던 맥북화이트 2007late모델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뭔가 더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의미로 아꼈던 풀업 흰둥이를 팔고 ㅠㅠ. 오늘 맥북프로로 갈아탓습니다!!

현재 맥북프로는 신형과 구형으로나뉘는데 가난한 저는 구형13인치 2011얼리 모델를 구입했습니다.

구형 모델은 i5 2.3 cpu와 4기가램, 320기가 하드 이며 신형은 cpu가 2.4로, 하드가 500기가로 업그레이드되어있는데 두모델의 가격차이는 13만원차이였습니다.

신형은 워낙잘나가 물량도 없었습니다....ㅠㅠ

구입장소는 홍대프리스비. 온라인 매장에서는같은 모델을 약 15만원 싸게 구입할수있었지만 물건을 믿을수없어 패스!
또한 프리스비에선 구입시 8기가 램업그레이드 또는 7만원 상당의 악세사리증정 프로모션이 걸려있었습니다.

램값이 많이싸져서 손해라 판단되 저는 전신 보호필름인 랩쏠필름과 키스킨을 구입 합이 7만2천원이었습니다.

이천원 깍아달라고 했는데,, 안깍아주는 매정함.. ㅠㅠ

우여곡절끝에 구입한 뉴맥북프로13으로 제품값은 벌어보자! 라는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응원해주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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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EV sever Mac 리뷰 mc700kh/a, Pro, 구형맥북, 맥북, 맥북프로, 맥북화이트, 애플, 프리스비

  1. 추신:퀘스트 핼퍼, 흑백테레비님과 버블로그님 항상 감사합니다 땡큐

  2. 조회수....350. 맥북프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대하군.

아이클라우드와 iOS5이야기

2011.10.15 08:39
애플이 지난 13일 새로운 운영체제(OS)인 iOS5를 공개하며 새로운 기능들과 장점들을 앞세워 이에 앞서 아이폰4S 출시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어느 정도 보완하는 눈치다.

iOS5는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반 디바이스를 PC와 연결하지 않아도 무선업데이트가 가능한 PC 프리(free) 기능과 신개념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 트위터 통합 등 신기능들이 눈길을 끈다.



그 중 아이클라우드는 기존 애플에서 유료로 운영돼 온 이메일과 개인계정 기반의 ‘모바일미’의 업그레이드 판으로, iOS5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겐 5GB의 무료 용량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에는 아이폰 사용자의 메일, 사진, 음악, 메모, 문서 등 거의 모든 자료를 자동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5GB란 용량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이 때문에 특히 아이폰이나 OS X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백업 및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활용키 위해 유료결제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란 게 업계 분석이다.

가격은 연단위로 책정되며10GB의 경우 20달러, 20GB는 40달러, 50GB는 100달러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

애플에는 아이튠즈라는 막강한 뮤직 쥬크박스가 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음원이라도 아이튠즈에서 판매하고 있다면, 클라우드 내의 모든 음원들을 256kbps AAC DRM 프리버전으로 변환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연간 24.99달러로 책정됐으며, 미국 내에서만 서비스 되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들에겐 큰 이슈가 되지 못했다.

또한 iOS5는 2010년 6월 iOS4 이후 처음 발표하는 비중 있는 업데이트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0여가지의 새로운 기술들을 추가했다. 이 중 푸시 메시지 및 문자 메시지 등을 관할하는 통제 센터와 iOS5 간 무료 메시지 서비스인 ‘아이메세지’, 신문잡기 구독이 가능한 ‘뉴스 스탠드’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카메라 셧터 버튼을 볼륨버튼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핑거 줌/아웃 기능과 격자 등을 추가했다. 사진편집 기능을 추가해 적목 사진 수정 및 간단한 크롭 편집 등을 자체적으로 할 수도 있다. 또한 미리알람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캘린더, 무비트레일러, 에어 플레이 등도 유용하다.

반면, 지난 4일 아이폰4S와 발표와 함께 소개됐던 음성인식 ‘시리(SIRI)’기능은 이번 IOS5에서 제외됐다. 오직 향상된 CPU가 탑재된 아이폰4S에만 탑재된다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iOS5가 하위 OS에 맞게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이용환경에 따라 적절히 업그레이드하는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iOS5는 2010년 6월 iOS4 이후 처음 발표하는 비중 있는 업데이트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0여가지의 새로운 기술들을 추가했다. 이 중 푸시 메시지 및 문자 메시지 등을 관할하는 통제 센터와 iOS5 간 무료 메시지 서비스인 ‘아이메세지’, 신문잡기 구독이 가능한 ‘뉴스 스탠드’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카메라 셧터 버튼을 볼륨버튼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핑거 줌/아웃 기능과 격자 등을 추가했다. 사진편집 기능을 추가해 적목 사진 수정 및 간단한 크롭 편집 등을 자체적으로 할 수도 있다. 또한 미리알람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캘린더, 무비트레일러, 에어 플레이 등도 유용하다.

반면, 지난 4일 아이폰4S와 발표와 함께 소개됐던 음성인식 ‘시리(SIRI)’기능은 이번 IOS5에서 제외됐다. 오직 향상된 CPU가 탑재된 아이폰4S에만 탑재된다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iOS5가 하위 OS에 맞게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이용환경에 따라 적절히 업그레이드하는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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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맥북 하드 교체기/ 마이그레이션/ 부트캠프

2010.12.24 12:10


얼마전 구입한 맥북의 사양은 CPU core2duo 2.0Gb / RAM ddr2 4Gb / HDD 80Gb / 13.3 inch  였다.
다른사양에비해 아이러니하게 오리지널 하드의 용량이 적어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
검색해보니 HDD의 가격은그리 차이가 나지않았다.
용량은 250G부터 500G 까지 만원 안밖으로, 속도차는 5400과 7200을비교했을때 1.5배정도의 가격편차였다.
 난 구형 맥이다보니 7200rpm은 무리일거같아 5400rpm을 선택!

맥쓰사 펌.

[WesternDigital]스콜피온블루 WD5000BEVT 500GB (2.5HDD/SATA2/5400rpm/8MB)

저소음 저발열이라는 웬디 500Gb!! 
많은 카페나 블로그를 참조했지만 많은사람들이 200기가 이상은 인식을 못할거라고했다. 
난 그말이 전혀 납득이 가질않았다. 486xt도아닌데 호환이안된다니 무슨 뚱딴지같은소리를,,,ㅎㅎ
실천하지않은자 그입다물라~ ㅎㅎ

현재 5만8천원정도였는데 이것저것할인을 받아 5만원에 구입하게되었다.

또한 교체될하드의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저렴한 외장하드 케이스도 추가 주문했다.
마이그레이션이란, 기존 하드에있던 나의 모든정보(프로그램 유틸포함)를 그대로 새로운 하드디스크로 이식 할수있는기능이다, 타임머신등과 같은 맥에서 특화된 이런 기능은 정말 편리하다.

iNFINITE U1 Lite


구성품 : usb 데이터케이블과 전원선, 파우치, 드라이버, 케이스

iNFINITE U1 Lite 내용물


외장하드 sata II 연결부위
한가지팁이 있다면, SATA케이블에  SATA II 하드디스크가인식될까?
물론인식된다, 단 SATA속도로 전송이가능하다. 상위기종은 모든하위 SATA를 호환한다고한다! 

또하나의준비물, 드라이버들, 안경드라이버와 별드라이버세트.
내가필요한 별드라이버는 T8규격의 드라이버지만, 인터넷에서 1500원짜리를 배송료2500원받고팔더라...
비싼거같아 주변 철물점을 수소문하다가 8천원짜리 세트를 사고야말았다,,,,;;;
 별드라이버만 T6은 유니바디 제품 하드,램 교체때 필요할수도있으니 겸사겸사 구입했지만, 내가 맥북프로하드교체를 언제쯤 할수있을까? ㅋㅋ

자! 이렇게해서 준비끝. 이제수술시작,





#1 맥북을 뒤집는다.



#2 손톱이나동전을 이용 베터리 분리



#3 안쪽에서 위쪽 십자나사 3개분리 




#4 철판을 제거하면 왼쪽에 하드디스크가보인다. 접혀진 흰테잎을 잡아당긴다.



#5 천천히 잡아빼면 충격방지 방열판을 두른 하드가 나타난다.
    방열판 네모퉁이에 나사가 바로 별나사!




#6 하드비교모습. 아이러니하게도 두모델 가격차이는 별로 나질않는다.


#7  역순으로조립하면 교체성공! 탈거 하드를 외장하드에 결합시켰다.


디자인이 심심해서 스티커를 붙여주었다.


마이그레이션.

#1 마이그래이션은 시도해본적없어 약간당황스러웠었다.
일단 하드교체하면 사과를 못찾는다. 난이때 윈도우처럼 부팅될때 OSX를 넣어봤지만, 실패....
외장하드를 usb로 연결하니 반가운사과가뜨면서 usb부팅모드로들어갔다.

하드인식실패

하드인식 중,,,



#2 여기서많이 헷갈렸다. 새로운 하드를 포멧해야 OSX를 설치할수있는데, 재부팅후 설치모드에서 위에 유틸리티 메뉴로들어간다.



#3 오! 드디어 웬디하드가 보인다! 여기서 지우기로가서 포멧! 저널링으로 포멧해주면 된다.
 그다음은 자연스럽게 레오파드가 설치되고,,,



#4 40여분후 설치왈료되고, 인트로영상 [환영합니다] ㅎㅎㅎ




#5 착하게도 맥은 자연스럽게 정보전송할것이 있냐고 물어본다.
 다른맥에서전송을 체크한뒤 usb에서 가져올 것들을묻는다. 나는 전부 다~


설치완료되면 하드교체전의 모든설정과 동일하게 즐길수있다. 정말편리하다!!





부트캠프


#1 많은 블로그에서 다룬내용이기때문에, 쉽게 설정했다. 맥에서 유틸리티에 부트캠프클릭, 원하는만큼의 파티션량을 정한뒤 (난 WIN7 130Gb)  윈도우 시디를 넣고 설치


키보드설정주의..



#2 맥에서 할당된 크기의 파티션에 윈도우 설치, 이거 잘못클릭하면 몇시간고생할듯......ㅋㅋ



#3 실행후 여러가지 업데이트& 키보드등 장치 셋팅 




처음이라 좀헷갈려, 약3~4시간정도 걸린거같다. 애플에서 2008late(?) 부터 win7 을 정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운드와 슬립모드, 한영전환등 아직셋팅할것들이 많이남아 한동안 시간좀 뺏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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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MAC용 키보드 선택은?

2010.12.21 15:38
애플제품의 디자인감각은 항상 자극을줍니다, 가격또한 큰자극을주죠.
두달전의 일입니다. 맥북의 키보드로 코딩하기엔 너무 불편해서, 키보드를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생각을 했는데요, 실용성과 이동성, 가격과 디자인등 을 고려했습니다. 
물론 맥북이기때문에 애플 제품구입이 1순위 였습니다.
애플의 키보드는 신형종류가 3종류입니다.
( 숫자키없는유선 키보드, 숫자키있는키보드, 블루투스키보드 )



 제 맥북에는 USB포트가 2개있습니다. 키보드를 꽂게되면 쿨러나, USB저장장치, 마우스를 연장하기엔 확장성이 떨어져 가장 인기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려햇습니다.
 그러나 불연듯, 노트북의 숫자키를 사용하기엔 불편해 차라리 숫자키가있는게 편할것같았습니다. USB포트는 키보드에도 2개가있기때문에 전력소모가심한 저장장치를 제외하고는 사용가능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집과 학교를 오고가는 저에겐 긴 키보드는 이동성에서떨어질것같았습니다....
가격은 유선키보드 2종류 정가 : 65,000원 무선키보드 정가 : 85,000원 입니다.
그렇게 매장에 3번 방문한 끝에 타협점으로 숫자키없는 유선 키보드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보여줄것만 보여주는 정말깔끔한 포장디자인! 내용물은 키보드와 연장USB케이블 사용설명서및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표면과 슬림한 디자인 키감도는 기계식에 비할바는아니지만.
대체로만족 하며 즐겁게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를 보호하기위하여 키스킨을 주문해서 사용중입니다.
애플키보드전용으로 나온 컬키 키스킨은 여러종류로출시되며 전문적 스킬을 배우기엔 정말 좋은데요, 가격이걸렸습니다.(약 20,000원)





그리하여 스마트폰 실리콘케이스로 유명한 리어스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중인지라 옥션머니와 무료배송을 이용해 공짜로 가져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좋아야 컴퓨터 두드릴맛이 나는데요, 멤브레인만 써오던 저는 펜타그래프가 익숙치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지인에게 성능좋은 애플 G5 키보드를  받았습니다.  키감도 좋고, 제가 키보드를 보고 치는 버릇이있는데, 한글각인이 없어서 버릇고치기엔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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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 좋은데 애플거는 너무 비싸. ㅎㅎ

  2. 우리도 만들어서 팔죠, ㅋㅋㅋㅋ

  3. 그 지인이 나? ㅋㅋ 지금 아이패드로 댓글 다는중. 키보드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로

새마을호 노트북좌석

2010.10.06 10:56
저는 기차로 이동,여행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버스보다, 열차내에서 자유롭고 고속도로보다 풍경이 아릅답기 때문입니다. 서울에서 대전을 가는길에 저렴한 무궁화를이용하려했으나, 값은 40% 비싸지만, 새마을호 노트북좌석을 이용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노트북좌석을 가진 열차는 새마을호뿐이며, 전원콘센트가 있습니다.
KTX는 전좌석이 책상(?)이 있지만, 노트북으로 여러퍼포먼스를하기엔 버겁더군요,,



열차차고가는도중에도 에그는 잘터지는군요,,ㅋㅋ

테더링과 에그를 동시에사용하며, 음영지역을 통과했습니다..ㅎㅎ

여기서 문제가하나있는데요, 기차는 특성상 상행, 하행 좌석위치가 반대로 도기때문에, 좌석을잘보셔야됩니다.
상,하행 뒷좌석을배정받으신다면, 노트북받침대가없고 콘센트가 뒤에있기때문에 매우 불편합니다.
저도 서울역 이쁜 누님이 끊어주신 노트북석을 가봤더니 맨뒷좌석이라, 다시 바꾸는 헤프닝이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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