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5S , iPhone 5 비교 리뷰

2013.09.27 18:52


iPhone 5S , iPhone 5 비교 리뷰

많은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아이폰5S는 블랙색상이 없죠,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입니다.

아이폰5 블랙과 많은 차이가 있어 매력없다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





모델명
iPhone 5S
iPhone 5
종 류스마트폰 (바타입)스마트폰 (바타입)
크 기

123.8 x 58.6 x 7.6 mm

123.8 x 58.6 x 7.6 mm

무 게112g112g
색 상Silver, Space Gray, GoldBlack/Slate, White/Silver
CPU

Apple A7 1.3 GHz 듀얼코어

 (ARM v8)

Apple A6 1.3 GHz 듀얼코어 (ARM v7)
RAM1GB DDR31GB DDR2
Storage16/32/64 GB16/32/64GB
디스플레이4" Retina display (1136x640)
 Display 326ppi
4" Retina display (1136x640)
 Display 326ppi
배터리1,560mAh1,440mAh
카메라

전면 : 120만 화소
(720p 30fps 촬영)

후면 : 800만 화소
(1080p 30fps, 720p 120fps 촬영)
듀얼 플래시

전면 :120만 화소 (720p 30fps 촬영)

후면 : 800만 화소 (1080p 30fps 촬영)
블루투스Bluetooth 4.0Bluetooth 4.0
무선랜Wi-Fi 802.11 a/b/g/nWi-Fi 802.11 a/b/g/n
지원 단자라이트닝 케이블 단자, 3.5mm 오디오 단자라이트닝 케이블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워런티1년 무상 수리(사용자 과실 미적용), 애플케어, 통신사 보험1년 무상 수리(사용자 과실 미적용),
애플케어, 통신사 보험
가 격16GB 출고가 기준 649$16GB 출고가 기준 649$




CETIZEN.COM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스마트폰 리뷰 5s, 5S리뷰, Apple, cetizen, iPhone5C, iPhone5s, 세티즌, 스마트폰, 아이폰5s, 아이폰5S 리뷰,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KITAS2013]디자인크래프트 아이폰5 케이스

2013.04.30 17:33


[KITAS2013]디자인크래프트 아이폰5 케이스





































KITAS2013 사전등록하기(클릭)

 
이름
이메일주소@
핸드폰번호 -  - 
성별 남       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
스마트폰
사용기기
 애플  삼성  LG  팬택 RIM(블랙베리)  기타
개인정보
취급방침
고객님의 정보는 KITAS 행사안내 및 무료초청장 발송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동의하시겠습니까?  예   아니요

 

 

 
등록분류 단순관람      바이어      관련업계
관람경로
 무료초청장 신문,잡지,광고 인터넷
 뉴스레터 라디오광고 팩스안내문
 문자 전문매체광고 옥외광고사인물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IT제품 리뷰 design craft, DESIGNC, KITAS, KITAS2013, 디자인크라프트, 디자인크래프트,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1. 이게 이거였구만 ㅋㅋ

SKT apn 설정법 (LTE 기준)

2013.03.19 16:04

SKT LTE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APN 설정방법 공유합니다.

(우선 휴대폰 설정에 들어가셔서 네트워크 모바일 네트워크->APN으로 들어가셔서 설정하셔야됩니다.)





  APN: lte.sktelecom.com

MMSC: http://omms.nate.com:9082/oma_mms

MMS프록시: lteoma.nate.com

MMS포트: 9093

MMS프로토콜 : WAP 2.0

MCC: 450

MNC: 05










## 타 통신사 APN 설정 방법##

① SKT LTE 바로가기

②   KT LTE 바로가기

③ SKT 3G  바로가기

④   KT 3G  바로가기










APN설정 들어가는법!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기준)



설정 -> 더보기... -> 모바일 네트워크




APN -> 설정하기!

저작자 표시
신고

'apn 설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LGU+ apn 설정법 (LTE 기준)  (0) 2014.09.22
SKT apn 설정법 (LTE 기준)  (0) 2013.03.19
KT apn 설정법 (LTE 기준)  (0) 2013.03.19
KT apn 설정법 (3G 기준)  (0) 2013.03.19
SKT apn 설정법 (3G 기준)  (0) 2013.03.19

HONGDEV sever apn 설정 3g apn, APN, kt apn, KT LTE, lte apn, SKT, SKT 3G, skt apn, SKT LTE,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VEGA No.6 스펙 정리

2013.02.09 08:30

VEGA No.6 디자인


전면엔 5.9" IPS디스플레이는 국내 최초의 Full HD 디스플레이로 1920x108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하단에 물리적 터치 버튼을 배치하지 안았으며,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조도/근접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윗면에는 3.5mm 이어폰 단자 외에는 특별한 버튼이 배치되지 않았다. 오른쪽 면에는 전원/잠금 버튼과 하단부에 배터리 제거 홈을 배치했다. 5.9"디스플레이가 다소 부담스러운 크기로 다가올 수 있으나. 뒷면의 곡선이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그립감은 여느 스마트폰과 마찬가지였다.





뒷면 상단에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탑재되어있으며, 우측으로 LED플래시가 탑재되어있다. 카메라 좌측으로는 멀티미디어 스피커가, 카메라 하단으로 디스플레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V터치 존이 배치되어 있다. 아래쪽 면 중앙에는 micro USB 5핀 단자와 멀티미디어 마이크, DMB 안테나가 탑재되어 있다. 왼쪽 면에는 볼륨조절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옆면이 곡선형태로 제작되어 크기에 비해 그립감은 상당히 뛰어나다.




31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베가 No.6는 micro USIM카드를 지원하며 최대 2TB가지 지원하는 micoro SD카드 슬롯이 배치되어있다. 










주변기기


플립커버와 키보드(기본 미 제공)

베가는 베가 No.6 전용 플립커버 및 키보드와 터치펜 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본제공

베가의 이어폰은 4극 단자를 사용한 이이폰으로 마이크와 볼륨조절 버튼, 옵션 버튼을 갖고 있다.



5V/2A의 충전기는 10W의 출력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 충전기 (5W) 보다 빠른 충전시간을 보여준다. 또한 AC충전기의 USB충전 단자를 2개 제공해 효율성을 높였다.



베가 No.6의 충전기 앞쪽에 거치대를 제공 함으로서 충전 이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VEGA No.6 특징 정리 바로가기


Cetizen.com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스마트폰 리뷰 6인치, 6인치 스마트폰, Full HD, Full HD 스마트폰, hd, V터치, 미니윈도우, 베가, 베가no.6, 베가no6, 베가넘버6, 세티즌, 스마트폰 추천, 스카이,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풀HD 스마트폰

VEGA No.6 특징 정리

2013.02.08 15:59

VEGA No.6 특징

지난달 28일 베가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베가 No.6가 공개됐다. 베가는 그 동안 베가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고 있으나, 아직까지 소비자의 기억에 남을 만한 제품을 내놓지 못했다. 허나 이번에 공개된 베가 No.6는 국내 최초의 Full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타이틀을 얻으며, 기대를 증폭시킨다. 특히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6"급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패블릿 붐을 열어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바 있으며, 대형 디스플레이를 보안하기 위한 V터치, 태블릿 UX, 미니 윈도우 등 베가 만의 독특하고 감각 있는 기능들로 무장했다. 국내 최초 Full HD 탑재 6" 스마트폰, 베가 No.6를 세티즌 프리뷰로 만나보자.







VEGA No.6의 특징



1. 국내 최초 6" Full HD Display


베가 No.6는 6"형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넓은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며, 국내최초 Full HD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으로 기존 HD화질보다 선명하고 화려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비해 곡선형으로 디자인된 옆면 덕분에 향상된 그립감을 얻을 수 있다.




Full HD 1920 x 1080 픽셀 고해상도 IPS LCD는 377ppi로써,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2. 한손으로 사용가능한 'V터치'


베가 No.6는 모션인식, 음성 인식 기능에서 더욱 진화한 기술인 V터치 기술을 탑재했다. V터치는 대화면 사용자들이 두 손을 사용해 조작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기능으로 뒷면에 위치한 V터치 존을 활용해 화면전환, 전화 받기, 애플리케이션 등을 실행 시킬 수 있으며, 두 번 터치 기능은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3. 1300만 화소의 카메라


후면 카메라는 풍부하고 뛰어난 색감을 연출 할 수 있는 블루필터를 적용해 DSLR에 필적하는 화질을 얻을 수 있다. 이미 전작인 베가R3의 카메라기능은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손길로 작품으로 탄생, 전시회 까지 개최됐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더불어 베가만의 다양한 추가기능들도 제공한다. 카메라 버튼을 드래그해 타이머를 설정하거나 원거리 사진을 찍기 위해 두 기기를 연결해주는 베가 리모트 샷 등을 제공한다. 





4. 베가 No.6 만의 차별된 기능들


한 손으로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철학을 담은 베가No.6는 FLUX 1.7 UX를 적용해, 키패드, 전화 다이얼, 동영상 컨트롤러 등을 한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9개의 기능 창으로 구성된 멀티 미니 윈도우를 사용해 보다 진화된 멀티 태스킹을 지원한다. 







Cetizen.com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스마트폰 리뷰 6인치, 6인치 스마트폰, Full HD, Full HD 스마트폰, hd, V터치, 미니윈도우, 베가, 베가no.6, 베가no6, 베가넘버6, 세티즌, 스마트폰 추천, 스카이,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풀HD 스마트폰

[중국스마트폰특집4] 속을 수 밖에 없는 짝퉁폰

2013.01.31 08:00

속을수밖에 없는 짝퉁폰들...


<좌:갤럭시S3 모조품/우:갤럭시S3 진품>


A씨는 중국 출장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카페 테라스에 앉아있다. 그 때 현지인으로 보이는 두 명의 남자가 A씨에게 접근한다. 2년 전 구입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A씨에게 현지인은 최신 스마트폰을 싼값에 팔겠다고 제안한다.
지인의 손에 들린 제품은 바로 얼마 전 출시한 아이폰5 와 갤럭시S3. 가품이 즐비한 중국이기 때문에 일단 기기를 만져 보기로 했다. 직장동료가 사용중인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현지인이 보여준 모델과 같은 모델임을 확인했다. 진짜 아이폰5였다. 가격을 묻자, 출고가의 1/4가격인 20만원 대 초반이라고 한다. 너무나 저렴해 구입 욕심이 났다. 새 기기를 보여달라고 하자 박스에 붙은 실(봉인 스티커)을 제거하면 안되기 때문에 박스 채 보여줬다. 기기를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봉인되어 있었으며, 현지인의 아이폰5가 진품이기에 40여 만원을 주고 2대 구입했다.

A씨는 출장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와 아이폰5의 포장을 뜯고 구성품과 제품을 확인했다. 이상 없었으며, 내부 UI도 만족스러웠다. 전원버튼을 켜고 PC와 연결시키자 PC는 아이폰용 드라이버가 아닌 안드로이드 USB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기 시작했다. 이상함을 느끼고 제품을 천천히 확인하자 내부 UI와 제품의 마감이 조금 문제있다는 걸 느꼈다. 직장동료를 만나 다시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디자인은 비슷했지만, 현지인이 보여줬던 아이폰5는 아니였다. 이른바 짝퉁폰을 속아서 구입한 것이다.




소위 말하는 ‘짝퉁’은 외관은 정품과 유사하지만 제품의 내부 부품이나 성분은 저가로 제작되어 실제로 사용 및 착용 시 정품과 많은 차이를 보이는 제품이다. 이런 짝퉁 문화는 특히 중국에서 다양한 산업에 퍼져있다. 그리고 단순히 베꼈다기보다는 그 또한 하나의 창조라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하나의 문화로 보기도 한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다. 특히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2위의 자리에 있는 삼성과 애플 제품의 가품이 그 주를 이루고 있다고 전해지며, 그외 다양한 제조사의 가품이 각기 다른 퀄리티로 다양한 가격에 판매된다고 한다. 세티즌에서는 ‘2012세티즌 어워드’ 에서 1위를 차지한 갤럭시 노트2 외에 갤럭시 S3와 아이폰5의 ‘짝퉁’모델 테스트를 진행했다.






갤럭시 노트2 (가품)


갤럭시 노트2 박싱은 진품의 박싱 형태와 프린트는 같았지만, 코팅과 마감이 다소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개봉 후 외관만을 봤을 때 갤럭시 노트2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이즈가 동일했다. 가품은 540x960의 해상도를 지녔으며, 잠금화면 UI는 갤럭시 노트와 흡사했다. 또한 하단의 빠르게 사용하는 전화, 메시지, 인터넷, 사진 등의 버튼은 모두 작동했다. 대부분의 중국 스마트폰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지만 갤럭시 노트2 가품 모델은 전원을 켰을 당시 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되어 있어 한국인을 배려한 것처럼 느껴진다. 한국인의 수요가 많을지는 의구심이 든다. 점점 구동하고 손에 쥐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진품과의 차이가 커져갔다.


스마트폰의 외관 플라스틱의 사출은 제품의 성능과는 상관없지만, 제조사의 능력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갤럭시 노트2 가품의 경우 옆면의 크롬 부분의 마감이 완벽하지 못했고 특유의 광택을 내지 못했다. 3.5mm 이어폰 단자, 와 micro USB 5핀 단자의 경우 위치는 동일하지만, 이어폰을 꽂거나 충전 시 작은 마찰로 인해 도장이 떨어져 나간다.

앞면 상단의 수신부에 위치한 삼성 로고는 진품과는 다르게 강화유리 앞쪽에 프린트되어 있어 손톱으로 긁어내면 벗겨질 정도로 약하다. 진품과 구분하기 가장 쉬운 부분이다. 뒷면 삼성 로고도 마찬가지로 조잡한 프린팅을 보였으며, 중앙에 위치한 카메라의 주변 크롬 부분이 쉽게 벗겨진다.

540x960의 해상도를 지닌 가품의 경우 한글 웹 페이지 구동 시 폰트가 깨져서 보이는 현상도 발생했다.


갤럭시 노트2 가품의 경우 한글지원이 되며, 갤럭시 특유의 내부 UI를 유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처음 접했을 당시에는 더욱 혼동될 수 있었다. 하지만 내부 정보의 안드로이드 버전과 세부 스펙을 신뢰 할 수 없을 정도의 불편함을 보였다.

갤럭시 노트2는 터치위즈 위젯의 최적화로 만족할만한 구동 속도를 보여줬지만 가품의 경우 터치 위즈를 커스텀한것과 같은 형태이기 때문에 한 템포 느린 모습을 보였다. 결정적으로 노트 기능과 S펜 부제는 가품의 퀄리티가 어느 정도인지를 말해준다.







갤럭시 S3

이번에 소개하는 가품 중 퀄리티가 가중 우수한 제품이었던 갤럭시S3는 박스만 봤을 때 진품인지 가품인지 확인할 수 없었다.

갤럭시S3 3G 해외버전과 동일한 프린팅 되어있는 진품(왼쪽)과 가품(오른쪽)

전면을 비교했을 때 갤럭시 노트2에서 보였던 삼성로고의 처리를 제외하고는 차이점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디스플레이의 검은색 암전 화면이 진품의 경우 더욱 짙었다.

갤럭시S3의 흰색 색상인 마블화이트 색상은 완벽한 흰색보다는 약간 노란끼가 도는 부드러운 흰색 정도로 해석이 된다. 가품의 경우 일반적인 흰색을 띄고 있어 두 기기의 뒷면을 비교하다 보면 진품이 누렇게 보이기까지 한다. 또한 크롬으로 제작된 삼성 로고는 정교하게 제작되어 비교할 수 없었다

갤럭시 노트2 가품과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안쪽에 프린팅된 진품의 삼성로고와는 달리 가품의 경우 겉면에 프린트되어 잘 벗겨졌다.

아랫면의 micro USB 단자는 방향이 진품과 반대로 제작되어 있었으며, 마이크의 사이즈와 옆면 테두리 마감이 부자연스러움을 알 수 있다. 윗면의 경우 소음제거를 위한 마이크가 빠져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옆면의 광택은 진품에 비해 다소 떨어지나. 버튼의 배치와 그립감은 유사하기 때문에 가품만을 만졌을 때 는 구분하기 어려울 수 도 있어 보인다.

가품의 배터리 커버가 약간 크게 제작되어 있었으며, 유사한 배터리 프린팅이 보인다. 하지만 커버와 배터리는 호환되지 않는다.


삼성의 터치위즈와 유사한 가품의 경우 해상도와 디스플레이가 진품과 다르기 때문에 두 제품을 비교 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며, 전화 및 문자 앱 실행 메뉴 등도 유사했다. 또한 국내micro USIM을 인식해 사용해본 결과 만족스러운 통화음질을 보였다.

벤치마크 점수로 두 제품을 비교해보았다. 가품의 경우 ARM7 1.4GHz Quardcore CPU를 탑재했다고 했지만, 2배 이상의 점수를 보였으며, 앱 실행 및 동영상 시청 시 화면이 끈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아이폰 5 가품 비교

아이폰5 출시 전에 똑같은 디자인을 가진 모델이 중국내에서 먼저 공개되기도 한 아이폰 5는 박스 앞면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프린팅을 보였다. 하지만 옆면과 뒷면에 프린트가 되어있지 않아, 진품이 아님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내용물은 진품과 마찬가지로 충전 케이블, 이어팟, 라이트닝 단자로 구성되어있으며, 사용설명서와 유심제거용 핀을 제공했다. 애플 스티커는 제공되지 않는다. 

앞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홈 버튼이었다. 베젤 부분의 색상과 다소 차이가 났으며, 홈 버튼 사이즈가 진품보다 다소 작았다. 

뒷면의 투톤 컬러를 유사하게 따라 한 가품은 애플로고와 프린트의 크롬 처리를 하지 않아 불투명 했으며, 쉽게 벗겨졌다. 뒷면의 알루미늄 재질과 흰색 유리재질은 눈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했다.

카메라를 확대해 렌즈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조잡한 느낌을 갖게 되어 가품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플래시 부분 또한 재대로 구현되지 못했다.





가품의 경우 안드로이드OS에 IOS커스텀 형태로 제작되었다. 유사한 UI지만, 상단 알림바에서 Wi-Fi나 블루투스를 설정할 수 있어 마치 탈옥한 것처럼 느껴졌다.


아이콘 삭제와 백그라운드 앱 삭제, 폴더 만들기 등 ios에 특화된 부분까지 세밀하게 수정한 모습이 엿보인다. 앱스토어의 경우 자체 앱센터에서 계정 없이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PC와의 연결이 불안정해 안드로이드 통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야 했다.






기술력 있지만... 아이디어 부족?


중국산 스마트폰은 고가의 진품과 겉만 비슷한 저가의 유사품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한 가품들은 진품에 비해 퀄리티는 떨어졌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견해가 없는 사용자에게는 진품으로 둔갑되어 사용 될 수 있을 정도의 모습은 기본적으로 보였다. 따라 하기가 기술력의 원천이 된 것일까? 지난 7일 소개한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살펴보면 저렴한 노동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저가에 출시할 수 있다 것을 알 수 있었다. 세계 무대를 향한 질주도 매섭다. 지난 주 개최한 CES2013에서는 중국 스마트폰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중국 내 시장에서도 타기업의 입지가 점점 좁혀 들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향후 5년 안에 새로운 지형의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 여러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중국의 충분한 기술력에 아이디어를 조금만 활용하면 메이져 스마트폰을 잡을 수 있는 고사양 초저가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국 하면 떠오르는 저가, 이미테이션, AS불가, 조잡성 등의 인식을 잠식 시켜야 한발 더 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발전되는 중국의 스마트폰을 계속 관찰할 필요가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스마트폰 리뷰 ZTE, 스마트폰, 스마트폰 추천, 중국산 스마트폰,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해외단말기, 해외스마트폰, 화훼이

[중국스마트폰특집2] 관념을 깬 고사양 스마트폰

2013.01.29 08:00


중국 스마트폰, 어디까지 왔나?


1. 중국산 스마트폰이 온다. 2. 대형 제조사 분석 및 고사양 스마트폰 소개 3. 중국 그 외 제조사 분석 및 저가 스마트폰 소개 4. 짝퉁폰 및 기타 특수폰 소개 및 전망


‘중국제’는 품질까지 저렴하다?

관념을 깬 고사양 스마트폰


중국은 짝퉁 천국? ‘MADE IN CHINA’를 보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 ‘중국제’가 갖고 있는 어감은 하나 같이 모두 저렴함으로 일관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10억이 넘는 어마어마한 인구 규모와 함께 수 없이 기상천외한 것들을 만들어 내는 중국의 이미지는 실로 괴짜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중국의 모바일 업계에는 남다른 잠재력이 느껴진다. 특히 스마트폰들의 추격이 무섭다. 전 세계적으로 삼성과 애플, LG, HTC 등 내로라하는 제조사들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MEIZU, HUAWEI, ZTE, Lenovo, Coolpad 같은 자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이미 월등한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12년 12월 기준, iiMedia 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7%의 점유율로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어, 레노보(13.2%), 쿨패드(10.9%), 화웨이(10.6%), ZTE(9.7%), HTC(5.7%) 순의 점유율 기록이 조사되었다고 한다. 반면 LG는 1%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와 세계 시장에서 디스플레이 등으로 압도적인 능력을 보여준 기업치고는 초라한 성적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9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iOS를 사용하는 애플 역시 점유율 순위가 계속 하락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이 분석한 앞으로의 모바일 업계의 시장 전망을 살펴보면 중국 제조사들의 무서움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중국이 2016년에는 무려 3억2723만대의 스마트폰을 수출해 전 세계적으로 시장 점유율 60.8%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2011년에 비하면 5년 사이에 30배 가까이 성장한 규모를 뜻한다는 것이다. 비록 내수 시장은 낮아질 것이라는 분석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중국 기업들이 수출 시장 공략에 주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실로 세계적인 시장을 노릴수록 그 잠재적인 결과는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 될 것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최대 무기 그렇다면 도대체 얼마나 중국 스마트폰이 대단하길래 앞다퉈 이러한 분석을 내놓는 것일까? 중국 기업들의 경쟁력은 일단 ‘가격’이다. 같은 제품이라도 더 월등한 하드웨어 스펙에 저렴한 가격이라면, 소비자들은 눈을 돌리게 될 수 밖에 없다. 국내의 경우를 살펴보면 현재 애플이나 삼성, LG 등의 대기업의 고스펙 사양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한마디로 비싼 것이 좋은 제품이고 그만큼 잘 팔린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뛰어난 디바이스 스펙에 가격까지 저렴하다면? 아무리 브랜드 이미지와 마케팅의 힘이 크다고 한들, 몇 십만원을 호가하는 스마트폰의 경우 더더욱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폰으로 소비자들이 선택할 폭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 실로 중국산 스마트폰은 저렴한 가격 뿐만 아니라 쿼드코어 CPU와, 그리고 4~5” 이상의 대화면 디스플레이의 탑재 등 뛰어난 고사양 하드웨어로 쾌적한 모바일 사용 환경을 이미 한창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가격 뿐만 아니라 품질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들만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또한 확실하다는 증거다. 그리하여 금번 ‘세티즌 중국 스마트폰 특집 분석 리뷰’에서는, 중국의 주요 스마트폰을 간단히 리뷰하는 동시에 전체적인 시장 상황을 살펴보는 기회를 갖기로 하였다. 그 첫 번째로, 중국제의 저렴한 품질의 고정관념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공을 세울만한 주요 고사양 스마트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중국 주요 대형 제조사들과 고사양 스마트폰


① 삼성을 바짝 추격하는 점유율, 2위에 빛나는 Lenovo
레노버(Lenovo)는 원래 대형 PC 부품 제조업체였다. IBM의 PC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로 자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로 PC 관련 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였다. 특히 노트북 분야에 있어서 업계에서는 굉장히 유명하며, 근래에 스마트폰 시장에도 진출하여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2012년 12월에는 국내의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다는 발표도 큰 이슈가 되었다. 단순한 모바일 제조와 판매가 아닌, PC와 태블릿, 서버, 스토리지 시장까지 종합적으로 공략하려는 원대한 포부를 공개했다. 또한 스마트폰에 있어서는 보급형 대신 프리미엄 급의 제품으로 승부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레노버의 장점인 노련한 기기 제조 기술과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까지 결합된다면 엄청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Lenovo의 시원시원한 쿼드코어 스마트폰, K860 K860(Idea phone)은 2012년 8월 출시되었으며 40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1.4GHz 쿼드코어(삼성 엑시노스 4412)와 1기가 램, 5인치 IPS 디스플레이 등 뛰어난 스펙으로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컴퓨터 부품을 제조하던 레노버만의 기술력으로 스마트폰 디바이스 역시 고성능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깔끔한 색 매치와 한자를 활용한 문양으로 심플한 패키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구성품은 본체와 함께 배터리 1개, microUSB 5핀 케이블, 중국 전용 어댑터, 3.5mm 이어폰, 사용자 설명서 등으로 간단히 이루어져 있다.
5.0"형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시원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전면에 소프트키 없이 화면 내에서 나오기 때문에 더욱 심플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베젤이 꽤 넓은 편이라 투박해 보이기도 한다. 카메라는 전면 200만, 후면 800만 화소를 탑재했다. 뒷면은 마치 GALAXY S II 와 비슷한 느낌의 엠보싱 처리로 그립감을 향상시켰다.
좌측에는 microUSB 5핀 단자, 우측면에 볼륨 조절 버튼, 윗면에 3.5mm 오디오 단자와 전원/잠금 버튼이 각각 배치되어 있다. 버튼을 제외하고, 측면을 통해 전체적으로 보면 GALAXY S II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이다. 두께는 9.6mm지만 제품이 무겁고 큰 편이라 두껍게 느껴진다.
2,25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탈착이 가능한 형태다. 하지만 기본 구성품에는 배터리가 1개 밖에 들어있지 않아 추가적인 구입이 필요할 수 있다. 배터리 삽입부 위쪽으로는 microSD카드와 일반 크기의 유심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롯도 함께 위치해 있다.
iPhone5, GALAXY S III와의 크기 비교. 확실히 5.0"의 큰 디스플레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2012년 출시 당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했지만, 현재 4.1.2 젤리빈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전체적인 UI는 젤리빈 기본의 느낌도 살리면서 제조사 고유의 원형 아이콘을 적용하고 있다. 다만 홈 런처의 경우 스크롤이 다소 버벅이는 느낌이었다.
Wi-Fi를 통한 인터넷 구동 속도는 만족스러운 수준이었다. 브라우저 폰트 가독성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자체 브라우저 창의 좌측 하단에서는 사용한 데이터량이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독특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3D 게임도 무리없이 부드럽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넓은 화면으로, 플레이하기에도 상당히 편안한 느낌이다.
카메라의 경우 제조사만의 독특한 모드 전환과 Special 촬영 효과 모드, 세부적인 설정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까운 피사체도 재빠르게 포커스를 맞추는 빠릿함이 돋보였다. 특히 'S모드'는 사진을 찍음과 동시에 간단한 보정 효과를 적용시켜 최적의 사진을 곧바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Lenovo K860 스펙
크기, 무게가로 74.5mm X 세로 143.5mm X 두께 9.6mm, 무게 193.5g
디스플레이

5.0" (720 x 1280픽셀) HD AH-IPS 디스플레이

CPU쿼드코어 1.4GHz Cortex-A9 (칩셋 : 삼성 엑시노스 4412)
1GB RAM
스토리지8GB (외장 메모리 : micro SD 최대 32GB 지원)
배터리2,250mAh
카메라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200만 화소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0.4(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통 신2G, 3G, Wi-Fi(802.11 b/g/n Wi-Fi hotspot), 블루투스
유심 형태 : 일반 유심
출시일2012년 8월
가 격약 439달러 (한화 46만원대)
제조사Lenovo (중국)
보증기간1년
② 중국 네트워크 사업의 일등 공신, 화웨이(HUAWEI)
화웨이(HUAWEI, 華爲)는 1987년에 설립된 중국에서 가장 크고 대표적인 디바이스 제조 업체로, 네트워크와 통신 장비를 주로 제조하고 있다. 특히 마케팅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단기간에 이동통신 장비 산업에서 에릭슨에 이어 세계 두번째의 성적을 이뤄내기도 했으며 현재 세계 곳곳에 연구 센터를 설립하여 꾸준한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가형의 스마트폰을 위주로 생산하였지만, 최근에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미국의 선불폰 시장과 대규모 통신업체에도 도전장을 내밀면서 다양한 태블릿과 스마트폰 라인업을 구축 중에 있다. 지난 2012년 MWC(Mobile World Congress ; 전자 제품 박람회)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으로 상당히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 기업이다. 화웨이의 쿼드코어 스마트폰, Ascend D1 XL(T9510E) Ascend D1 XL은 2012년 8월에 출시되었으며 1.4GHz 쿼드코어 CPU와 1GB램, 4.6" 고해상도 IPS 디스플레이로 시원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현지 가격은 한화 40만원 중반대로, 가격 대비 꽤 상당한 수준의 디바이스라고 볼 수 있었다.
작은 사이즈의 박스에 들어있는 구성품들의 모습. 어쩐지 애플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기도 하다.
4.6"의 적당한 화면 크기와 720x1280픽셀의 IPS 디스플레이, 전면 130만 / 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였다. 터치 형식의 3개 소프트 키가 하단에 위치해 있고 감도도 뛰어나 터치 미스도 없다. 뒷면은 엠보싱 형태의 배터리 커버로, 미끄러짐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microUSB 5핀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볼륨 버튼, 전원/잠금 버튼 등이 배열되어 있는 측면들의 모습이다. 두께는 다소 있는 편이다.
뒷면 커버를 분리하면 일반 유심과 microSD 카드 슬롯이 보이는데, 희한하게도 배터리는 일체형이라 교체가 불가능하다. 두께가 있는 편이고 커버 분리도 가능하지만 배터리가 일체형이라 상당히 애매한 느낌이다.
iPhone5, GALAXY S III와의 크기와 굵기 비교. Ascend D1 XL은 전체적인 만듦새가 탄탄하다는 느낌이 부족하다.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기본 탑재하였다. 기본적인 UI에 제조사만의 커스텀을 잘 넣어 놓았다. 터치감도 부드러운 편이다.
와이파이 연결 기준으로 인터넷 서핑도 상당히 쾌적했고, 가독성도 문제 없었으며 부드러운 스크롤링도 인상적이다.
기본 탑재되어 있는 3D 레이스 게임을 구동했을 때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하지만 게임에 따라서 간헐적으로 버벅거리는 모습도 볼 수 있었지만 큰 불편함이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카메라의 경우 빠른 오토 포커스와 셔터 스피드가 인상적이다. 또한 상세한 촬영 설정과 장면 모드가 들어있어, 제법 괜찮은 퀄리티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Huawei Ascend D1 XL(T9510E) 스펙
크 기가로 64.9mm X 세로 129.9mm X 두께 11.5mm, 무게 132g
디스플레이

4.6" (720 x 1280 픽셀, 321.9ppi) IPS TFT 디스플레이

CPU쿼드코어 1.5GHz (칩셋 : Huawei K3V2 HiSilicon Hi3620)
1GB RAM
스토리지8GB (외장 메모리 : micro SD 최대 32GB 지원)
배터리2,600mAh (일체형)
카메라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통 신2G
3G
Wi-Fi(802.11 b/g/n, DLNA)
블루투스 v3.0
유심 형태 : 미니 심
출시일2012년 10월
가 격약 450달러 (한화 48만원대)
제조사Huawei (중국)
보증기간1년
③ 중국 스마트폰계의 자존심, ZTE
ZTE는 화웨이와 더불어 수많은 네트워크 통신 장비를 제조하는 매우 유명한 제조사다. 국내에는 지난 2012년 11월,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에서 바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저가형 자급제 스마트폰인 제트폰(ZTE V889F)을 선보인 바가 있어 이미 한 차례 유명세를 떨치며 업계로부터는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그런데 한 가지의 특이한 이슈는 ZTE에서 제조된 스마트폰에서 사용자의 정보를 감시, 수정, 삭제할 수 있는 위험성을 지닌 백도어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는 것을 해외의 한 컴퓨터 업체에서 발견하였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상당히 여러 방면에서 위협적일 수 있는 사건으로, 중국 스마트폰의 이미지에 한 차례 큰 손실을 입히기도 하였던 일이다. 가격 대비 월등한 ZTE 쿼드코어 스마트폰, U950 U950은 일단 굉장히 저렴하다. 현지 가격 한화 약 17만원대로,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것에 비하면 굉장히 저렴하다. 하지만 램이나 디스플레이는 보급형과 같은 수준으로 다소 평이하다. 하지만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다.
평이한 박스의 모습. 구성품도 본체 외에 microUSB 5핀 케이블과 중국 전용 충전기, 사용설명서가 전부다.
4.3"의 TFT 디스플레이는 저가형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특히 세로 위ㆍ아래로 시야각 차이가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적 디자인은 대체로 지저분하지는 않은 느낌이다. 소프트키는 화면 내에 들어있다. 무게는 가벼운 편이지만 어쩐지 속이 비어있는 듯한 플라스틱의 느낌도 있다. 카메라는 후면 500만, 전면 30만 화소로 전면 카메라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뒷면은 사선이 엠보싱 처리로 되어 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인 그립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유심카드나 microSD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부위만 커버로 독특하게 덮여있는 모습이다.
micro USB 5핀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볼륨 버튼, 전원/잠금 버튼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 측면 크롬 테두리 마감은 다소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뒷면 상단의 커버를 벗겨내면, 일반 유심카드와 microSD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이 나타난다. 측면에 삽입하는 형식으로 제조하여 디자인적 우수성을 꾀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드는 부분이다.
iPhone5, GALAXY S III와의 크기 비교. 액정 자체는 저해상도 TFT이기 때문에 선명한 느낌과는 거리가 있었다. 두께는 9.9mm로 준수한 편이긴 하지만 다른 폰들이 얇은 탓에 비교가 되는 모습이다.
기본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UI에 ZTE만의 독특한 사용 편의 UI를 탑재했다. U950의 기본 소프트키는 화면 내에 포함되는데 Mi-POP 애플리케이션 같은 경우에는 마치 아이폰의 가상 홈 버튼처럼 소프트웨어 키를 비활성화 시킨 상태에서도 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에, 특히 편의성이 돋보이는 인터페이스의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저해상도 디스플레이라 인터넷 서핑시 가독성 부분도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스크롤과 웹 페이지 로딩 속도는 준수한 느낌이나 월등히 빠르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라이트 유저들에겐 적당하지 않을까 사료된다.
기본 내장되어 있는 레이스 게임의 경우 의외로 부드러운 플레이 환경을 체감할 수 있었다. 역시 간헐적으로 버벅이는 현상도 확인되었다. 디스플레이 자체가 시야각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폰을 가로 모드로 사용했을 때는 왼쪽 눈과 오른쪽 눈 사이에서의 시야각 차이로 인해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는 우려가 있다.
카메라 성능은 평이한 수준이다.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는 화질에 있어서 뛰어나지는 않지만 빠른 오토포커스 속도와 다양한 카메라 설정으로 쾌적한 촬영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반면에 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역시 아쉽다.
ZTE U950 스펙
크기, 무게가로 67mm X 세로 128.5mm X 두께 9.9mm, 무게 140g
디스플레이

4.3" (480 x 800픽셀, 16M colors) TFT LCD

CPU쿼드코어 1.3GHz NVIDIA Tegra 3 T30L
1GB RAM
스토리지4GB (외장 메모리 : micro SD 최대 32GB 지원)
배터리2,000mAh (일체형)
카메라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0만 화소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0.4(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통 신2G, 3G, Wi-Fi(802.11 b/g/n), 블루투스 v4.0
출시일2012년 12월
가 격999위안 (한화 17만원대)
제조사ZTE (중국)
보증기간1년
④ 소비자의 감성을 꿰뚫는 MEIZU
메이주(MEIZU)는 중국의 전자제품 제조사로서 국내에는 스마트폰보다는 여러 가지 모델의 저렴한MP3 플레이어로 이미 유명하다.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도 다양한 라인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꾸준히 제조, 발표하고 있다. 초기에는 저렴한 느낌이 물씬 나는 제품 디자인과 최적화로 이미지 자체는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갈수록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업 중 하나이다. iPhone을 연상시키는 MEIZU만의 강력한 스마트폰, MX2 안드로이드 업계의 아이폰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어 보이는 MX2의 첫 인상은 깔끔하고 유려하다. 패키지부터 소비자들의 감성을 건드리기 충분해 보일 정도다. 또한 메이주 고유의 커스텀 OS인 Flyme는 최적화와 함께 디자인, 인터페이스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보통의 박스 형태를 탈피하여, 마치 한 편의 고급 양장책을 펼치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섬세하게 디자인된 패키지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을만하다. 각 페이지별로 제품의 특징이 간결하게 인쇄되어 있다. 상자 안의 구성품은 본체, microUSB 5핀 케이블, micro - 일반 유심 어댑터, 뒷면 커버 분리용 키, 사용자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이어폰과 AC어댑터의 경우 제품 구매시 별도 포장으로 받을 수 있다.
앞면은 마치 iPhone 3GS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상당히 절제되고 심플한 느낌이다. 뒷면 또한 유광의 커버와 함께 곡선형의 디자인으로 좋은 그립감을 선사한다. 베젤에 소프트 키가 없으며 디스플레이 내에 나타난다.
측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 뒷면 커버 분리용 핀 홀, 3.5mm 이어폰 단자, 전원/잠금 버튼, microUSB 5핀 단자 등이 배열되어 있다.
뒷면 커버를 분리해 내면 마이크로 유심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는 일체형으로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iPhone5, GALAXY S III와의 크기 비교. 정갈한 느낌이 드는 디자인임을 알 수 있다. 다만 두께는 좀 있는 편이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기반으로 메이주에서 커스텀한 'Flyme' OS는 시각적인 미려함과 함께 자체의 최적화도 상당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인다.
인터넷 브라우저 역시 쾌적한 속도를 느낄 수 있으며 웹페이지 가독성 역시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고, 스크롤링도 부드럽다.
게임 구동은 다른 스마트폰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안드로이드 특유의 프레임 저하가 간혹 느껴지기도 한다.
카메라는 꼭 필요한 촬영 설정들만 담은 느낌이다. 초점 역시 빠른 속도로 캐치해내며 촬영 결과물도 나쁘지 않다.
MEIZU MX2 스펙
크기, 무게가로 64.9mm X 세로 124.9mm X 두께 10.2mm, 무게 142g
디스플레이

4.4" (800 x 1200픽셀, 16M colors, 343ppi)

CPU쿼드코어 1.6GHz Cortex-A9 (칩셋 : MX5S)
2GB RAM
스토리지16/32/64GB
배터리1800mAh(일체형)
통화시간 : 약 10시간(3G), 대기시간 : 약 330시간(3G)
카메라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20만 화소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1(젤리빈)
통 신2G(GSM 900/1800)
3G(HSDPA 2100)
Wi-Fi(802.11 b/g/n, Wi-Fi Direct, hotspot)
블루투스 v4.0
유심 형태 : 마이크로 심
출시일2012년 12월
가 격399달러 (한화 42만원대)
제조사MEIZU (중국)
보증기간1년
⑤ 발전을 거듭하는 OPPO
OPPO(欧珀)는 다른 대형 업체들에 비해 비록 규모는 그리 큰 편이 아니지만 꾸준히 휴대폰을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제조업체인데, 특유의 감성적인 제품 디자인과 광고 이미지가 무엇보다 인상적인 제조사다. 역시 MP3 플레이어를 주로 제조하다가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의 반응이 좋다고 한다. 유려한 디자인과 고스펙까지 고루 갖춘 OPPO의 듀얼코어 스마트폰, OPPO Finder(X907) 파인더(Finder, X907)는 마치 애플의 유려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삼성의 하드웨어 스펙을 조화롭게 합쳐 놓은 듯한 인상을 준다. 6.65mm의 초슬림형 두께는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을 만큼 인상적이다. 하지만 저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는 호불호가 상당히 나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최적화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다.
Finder의 패키지는 중후한 블랙이 인상적인 작고 묵직한 박스에 알찬 구성품들과 함께 들어있다. 독특한 점은 본체의 얇은 두께로 인해 3.5mm의 범용 오디오 단자를 포기하고 microUSB 5핀 케이블을 탑재한 이어폰이 동봉되어 있다는 것이다.
앞면은 3개의 소프트 키와 함께 4.3"의 다소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보인다.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는데 이는 색을 과장시키는 경향이 있어 사용자들의 호불호가 나뉠 수 있다. 뒷면은 큼직한 카메라 렌즈와 함께 절제된 블랙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얇은 두께로 인해 그립감 자체는 편안하지 않지만, 가벼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전원/잠금 버튼, 볼륨 버튼은 서로 디자인적 유기성을 지니고 있으며 마이크로 유심 슬롯과 microUSB 5핀 단자는 이물질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덮개로 덮여있다.
iPhone 5, GALAXY S III와의 크기 비교. 정돈된 디자인의 디바이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6.65mm의 굉장히 슬림한 두께가 무엇보다 월등하다.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하였으며 제조사의 일관성있는 아이콘 디자인 등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4.3"형의 디스플레이에 480 x 800의 해상도는 요즘 트렌드보다는 조금 뒤처져 있지만, 답답한 수준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브라우저 자체의 최적화는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게임 구동은 무리없이 부드럽게 이뤄지고 있다.
카메라로 화면을 볼 때 잔상이 다소 느껴지는 편이라 쾌적함은 덜하다. 하지만 HDR등 기본에 충실한 촬영 기능들을 이용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다.
OPPO Finder 스펙
크기, 무게가로 66mm X 세로 125mm X 두께 6.65mm, 무게 125g
디스플레이

4.3" (480 x 800 픽셀, 16M colors) Super AMOLED PLUS

CPU듀얼코어 1.5GHz (칩셋 : 스냅드래곤 MSM 8260)
1GB RAM
스토리지16GB
배터리1,500mAh(일체형)
카메라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통 신2G, 3G, Wi-Fi
블루투스
유심 형태 : 마이크로 유심
출시일2012년 6월
가 격400달러 (한화 42만원대)
제조사OPPO (중국)
보증기간1년


마치며...


중국 고사양 스마트폰의 상승세, 국내 업계도 긴장하고 준비해야 이렇게 몇 가지의 고사양 스마트폰을 간략히 살펴보았다. 확실히 중국 제조 제품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제품에 접근한다면, 기대 이상의 상당한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느낌이다. 여기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졌으니 실로 엄청난 잠재력이 숨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수많은 제조 업체들이 높은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무기로 수많은 디바이스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현재 중국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을 노골적으로 벤치마킹하고 따라잡으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국내 제조사들도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디바이스들을 항상 연구하며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의 성과를 높이고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기능적인 면을 넘어 이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도 갖추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별개로 국내 기업의 높은 기술력과 다수의 특허권,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는 충분한 강점이 될 수 있다. 현재 중국 기업들의 저가 전략의 낮은 순이익으로 인해 그 한계점이 드러나며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고급화로의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한 전략적 접근이 중요하기도 하다. 이제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상승세를 국내의 기업들도 인지하고 미래를 더욱 준비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국내의 기업들도 세계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스마트폰 리뷰 ZTE, 스마트폰, 스마트폰 추천, 중국산 스마트폰,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해외단말기, 해외스마트폰, 화훼이

HTC One X의 비츠 오디오

2012.04.26 21:12




1. 비츠 사운드 솔루션(Beats by Dr. Dre)
'비츠'는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 Dre)'라는 브랜드로 헤드폰•이어폰을 생산하는 업체로 스타들이 착용해 유명세를 떨친 브랜드다.
비츠 사운드 솔루션은 이퀄라이저 효과를 극대화하여 묵직한 중저음과 예리한 고음까지 청음 할 수 있게 고안된 소프트웨어적 효과이다. 국내에 출시된 센세이션 XL에서는 비츠오디오 솔루션뿐만 아니라, 비츠 오디오 이어폰까지 지원해 더욱더 풍부한 사운드출력을 가능케 했지만, htc X one 해외버전에서는 htc의 자가 이어폰을 탑재하였다. 2. 특별해진 음악 앱 (My phone, Sound Hound, Tune In Radio)
-음악애플리케이션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음악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게 되면 음악뿐만 아니라 상단에 3개의 아이콘이 나타나게 된다. 첫 번째 아이콘은 음악 폴더로 바로 가는 기능이며, 두 번째 아이콘은 음악을 소리로 쉽게 검색 가능한 Sound Hound 애플리케이션, 세 번째 아이콘은 전 세계의 라디오를 테마 별로 청취할 수 있는 인터넷 라디오 Tune In Radio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 음악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또한 추가할 수 있다. -Sound Hound
Sound Hounds는 음악을 마이크로 인지해 곡의 이름과 가수 등 음악적 모든 정보를 쉽게 제공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국내 포털 사이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이 기술을 적용하여 이용되지만, 해외음악의 경우 Sound Hound의 검색능력이 더 좋다는 평이 있다. One X를 통해 음악을 듣던 중 곡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Sound Hound 버튼을 클릭해보자. 또한, 음악 검색뿐만 아니라, 가수나 곡명 검색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Tune In Radio
Tune In Radio는 인터넷 라디오 기능으로 각 테마 별로 라디오를 찾아낼 수 있는 재미가 있는 라디오다. 스트리밍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국내방송도 검색할 수 있으며, 청취감도 좋아 국내에서도 사용이 수월하다. 3. 이어폰과의 조합 -HTC 번들 이어폰
기본 제공되는 이어폰은 아쉽게도 비츠오디오 이어폰이 아닌 일반 번들 이어폰이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비츠오디오 셋팅 시 만족스러운 중 저음을 주었다. 다만, 비트 오디오 이어폰들과 비교해보니, 음악적 청음감각이 없는 소비자들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음 폭의 차가 컸다. 비츠 오디오 이어폰까지 지원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멀티미디어적 성능이 가장 좋은 쿼드 코어 스마트폰이라 했어도 과언이 아닐 텐데, 약간 아쉬운 부분이다. -특화된 비츠오디오 사운드
하드웨어적은 튜닝을 거친 비츠오디오 이어폰은 가슴이 울리는 저음 사운드가 꽤 만족스러웠지만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아쉽다. 하지만 번들 이어폰으로도 비츠오디오 사운드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상단 상태 표시 창에 비츠오디오 마크가 눈에 들어온다. -비츠오디오 전용 이퀄라이져
설정메뉴 안에는 사운드 설정 탭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선 이퀄라이저 조정이 가능하며, 이어폰을 꽂게 되면 비츠 사운드 아이콘이 활성화된다. 이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튜닝을 통해 풍부한 저음을 느끼게끔 셋팅해 놓은 듯하다. 또한, 다양한 느낌의 이퀄라이저를 설정할 수 있으며, 한가지 눈여겨봐야 할 사실은 비츠오디오 헤드셋용 셋팅이 따로 마련되어있다는 점이다. iBeats, Beats Solo, Beats Studio 등 과 같은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음악 매니아들은 눈여겨봐야 할 점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스마트폰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GALAXY S III 비교  (0) 2012.05.09
베가레이서2 런칭쇼  (4) 2012.05.08
HTC One X의 비츠 오디오  (0) 2012.04.26
HTC One X 리뷰  (6) 2012.04.23
[옵티머스3D 큐브] 블로거데이 현장  (2) 2012.03.06
옵티머스 3D Cube 프리뷰  (2) 2012.03.06

HONGDEV sever 스마트폰 리뷰 beats, G스마트폰, HTC, htc one, HTC One X, HTCOneX, HTC원, HTC원X, LTE, One X, ONEX, 비츠0, 비츠오디오, 세티즌, 스마트폰, 원X, 쿼드코어, 쿼드코어스마트폰,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홍데브

백팩추천 BOOQ Mamba Shift L

2012.04.22 18:47

여러분이 자주메는 가방은 무엇인가요? 저는 출퇴근시 간단한 개인 용품만 들고 다닐 수있는 크로스백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IT 계통에서 일을 하다보니 노트북과 기타 장비들을 휴대해야 될때가있는데요, 저의 불만을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하고 안정적인 수납을 위한 백팩을 체험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BOOQ Mamba Shift L  백팩 입니다.




Booq 10 이상을 노트북용 백팩을 만들어온 회사입니다. 저처럼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이번에 Booq 처음 접해봤는데, 다른 백팩에 비해 마감이 상당히 깔끔하게  보입니다. 이제품은 Mamba Shift L구형모델로 심플하고 깔끔한 색감을 줍니다.





제원

Mamba Shift L
노트북 가방형태 배낭형
무게 1.36kg
수납최대 사이즈 17인치
가방치수 가로 45.7cm x 세로 34.3cm x 폭 20.3cm
충격보호 O
가방소재 네오프랜
어깨끈제공 O






수납공간


구매시 부착되어있는 택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Mamba Shift  어깨끈에 휴대폰이나 mp3 수납할 수있는 공간과 작은 악세서리를 위한 파우치가 따로 마련되어있데요!






바깥쪽 수납


바깥쪽 수납공간입니다. 외부에 노출되어있기때문에 쉽게 꺼내고 쓸수있는 다이어리나 가벼운 수첩등을 수납하기에 좋을듯합니다. 장거리 여행시에는 지도나 휴대기기도 무난한 수납이가능할것 같습니다.






앞면지퍼


가장 큰 부분을 차자하는 수납공간인 앞쪽 중앙 지퍼입니다. 상당히 튼튼해 보이며 지퍼 옆으로 보이는 부분 또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물통이나, 우산등을 수납하기에 좋습니다.






어깨끈

어깨끈에 위치한 휴대폰 수납용 밴드 입니다. 내부가 반투명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 휴대폰이울리게되면 화면이 보이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내부 재질 또한 부드러운 융소재로 흠집을 예방해줍니다.






뒷면 지퍼


뒷면 지퍼입니다. 노트북을 수납할 수있는 이공간은 넉넉하기 때문에 15인치 이상을 수납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융재질의 내부는 흡집에 안전합니다.







내부 수납 공간


앞쪽 지퍼를 열면 넓고 다양한 수납공간이 보입니다. 블랙과 레드의 조화가 다소 촌스러울 있겠지만 Booq만의 다양한 수납공간형성으로 심플함을 주고있습니다.



앞쪽에는 메쉬소재의 수납공간과 안쪽으로 작은 주머니들이 보입니다. 여기에는 케이블이라던지 충격에 민감하지 않은 제품들을 수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열쇠고리가 앙증맞네요~




열쉬고리는 버튼을 이용해 착탈   있습니다. 이제  가방 안에서 열쇠뭉치를 잃어 버릴일이 없을  합니다!!




정품 택입니다. 가방안쪽에  플라스틱 인증바코드를 결합했네요, Booq 5년간 무상 보증을자랑하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가방을 5년간이나 보증한다면 품질은 자신있다는 이야기겠네요!!



가방내부에있는 수납 파우치 입니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며 학용품이나 작고 잃어비리쉬운 제품을 수납해 사용가능합니다.



앞쪽 수납부의 안쪽면입니다. 맨뒷 쪽부터 노트북이나 태블릿등을 수납할 수있는 넓직한 공간과 벨크로로 마감되어있는 주머니 형태의 중간 주머니, 그리고 양갈래로 나뉘어진 안쪽주머니까지, 굉장히 많은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카메라를 가방하나에 담아 가지고다니기는 무리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정도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수납환경


제가 가지고다니는 녀석들입니다.  많은것들을 효율적으로 수납   있을까요?





우선 안쪽면에 맥북프로13인치와 그밑으로 뉴아패드를 수납해봤습니다. 마치 제자리를 찾은거마냥 ~ 들어가네요,,



바깥쪽입니다. 아이폰 케이블과 무선 마우스, 안쪽에는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넣어봤습니다.사진 촬영을위해 폰들이 걸쳐 보이지만, 안쪽으로 모두 수납 가능했습니다.




어떤가요? 다양한 크기의 수납공간덕북에 크기에 맞게 적절하게 수납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맥북을 수납한공간외에 노트북용 공간이 따로 마련되있습니다.





바로  뒷쪽면인데요, 이곳에 노트북을 넣어보겠습니다~




앞쪽 수납공간과 마찬가지로 13인치 맥북 프로를 수납했습니다. 공간이 많이 남는 모습이 보이실 겁니다. 17인치 노트북을 수납해도 무난할 정도였습니다.








가방비교 -노스페이스 핫샷(THE NORTH FACE-HOT SHOT)




노스페이스 핫샷
노트북 가방형태 배낭형
무게-
수납최대 사이즈 33L
가방치수

 가로 30cm x 세로 50.5cm x 폭 13cm

충격보호 O
가방소재 네오프랜
어깨끈제공 O





 

제가 보유하고있는 백팩중 하나인 노스페이스 핫샷 구형 입니다. 이 백팩은 대학다닐때 줄기차게 메고 다녔는데요, 등산가방답게 바깥에 양옆에 물통을 넣을 수 있는 메쉬 소재의 주머니와 정말 튼튼한 어깨끈과 메쉬 등받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어깨끈의 휴대폰 보관 주머니엔 휴대폰을 넣기엔 작은 면이있습니다. 아마 야간산행용 후래쉬 수납 용도로 고안된것으로 생각됩니다.




내부공간은 크게 2곳인데요, 앞면에는 휴대폰과 필기구등의 작은 악세서리를 위한 공간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휴지나 화장품 종류와 이어폰 열쇠 지갑등을 휴대했습니다. 지퍼가 없기때문에 안쪽으로 흘러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인 수납공간은 서적및 노트북을 수납할 수있는 공간 입니다. 저의 13인치 맥북프로에 파우치를 씌우고 수납해봤는데요, 딱 들어맞습니다~ 여유공간은 많지만 적절한 수납이 어려워 안쪽에 다 넣어버리는 식이었습니다......









가방비교 -꼬떼씨엘 럭색(COTEetCIEL Laptop Rucksack 15)


LAPTOP RUCKSACK 15
노트북 가방형태 배낭형
무게 1.27kg
수납최대 사이즈 15인치
가방치수 가로 31.5cm x 세로 55cm x 폭 10cm
가방소재 CetCycle
어깨끈제공 O

맥쓰사 공동구매에서 구입한 꼬떼씨엘 럭색 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분리된 수납공간으로 상당히 재미있고 멋진 가방이죠~




메인 수납공간입니다. 서적등의 부피가 있는 물건들을 고정하기위한 벨트가 위아래로 배치되어있는모습이 보이실겁니다. 또한 안쪽에 지퍼로 된 수납공간이 2개 있습니다.


자잘한 물건이나 고정벨트를 하지않은 경우에는 물건들이 밑으로 쳐저 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쳐져있을때도 가방의 곡선이 살아나기때문에 디자인적으로는 굉장히 이뻐보이지만, 가방을 메고 뛴다던지, 장거리를 이동하신다면, 내부제품의 부딧침때문에 불퇘하실수도 있을듯합니다.ㅡㅡ; 



제가가장 맘에들어하는 분리되 노트북수납공간입니다. 등에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두툼한 쿠션으로 안정성을 보이는군요, BOOQ Mamba Shift L의 노트북 수납공간보다 더욱 더 두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맘대로 총평


 

 꼬떼씨엘 럭색15

BOOQ Mamba Shift L 

 노스페이스 핫샷

 수납공간

 

 ★   

실 용 성 

 

  

   

가     격 

    

   

    

디 자 인

 

   

 

 ?????

?????

?????


여러분이 백팩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디자인? 실용성? 무게? 수납공간? 이 모든걸 만족시켜줄 백팩이 나왔다는게 아닙니다. 

다양한 성격과 다양한 생각을 가진 소비자들을 고려해봤을때  BOOQ Mamba Shift는 뛰어난 수납공간과 실용성을 지닌 백팩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백팩들과 비교해봤을때는 크기가 다양한 수납공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또한 카메라가방은 아니지만, 카메라까지 안정적인 보관이 가능해 보여 안심이됩니다.

백팩을 받은 이후에 아직 많은 야외활동을 하지못했습니다. 오늘은 비도많이오네요,,,, 따뜻한 봄에는 Booq 백팩을 메고 나들이가보려구요~^^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IT제품 리뷰 BOOQ, BOOQ Mamba, BOOQ Mamba Shift L, BOOQ백팩, Cote&Ciel, Mamba, Mamba Shift L, rucksack, 꼬떼씨엘,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가방, 노스페이스백팩, 노트북가방, 노트북가방 추천, 노트북가방추천, 랩탑가방, 랩탑가방 필수, 럭섹, 맥북, 맥북프로, 맥세이프, 백팩, 백팩 가격, 백팩 디자인, 백팩 수납공간, 백팩 실용성, 백팩추천, 부크, 부크맥북에어가방, 부크백팩, 수납공간, 퀄키,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파우치, 파우치추천, 핫샷

[써보니] 인텔 SSD 520 시리즈

2012.04.09 13:58

 

 3주 동안 텔 SSD중 신제품 라인인 520 시리즈를 사용해왔습니다. 처음사용하는 SSD라서 그런지 몰라도 SSD가 장착된 노트북을 사용하다 회사에서 HDD탑재 PC를 사용하면 답답함이 늦겨질 정도였습니다. 

 

 


SSD SPEED TEST

여러번의 벤치 마크와 SSD VS HDD 속도테스트 결과 아직까지는 용량에 비해 고가에 판매되고 있으며, PC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HDD 고가 이슈로 눈을 돌리신 분들만 사용중이실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헤비유저 뿐만아니라 다양한 유저들의 활발한 사용이 예상됩니다.

 


  

 

 

TRIM 설정 지원 툴 (TOOL BOX)

현재 PC에서 SSD가 원활하게 사용되고있는지 확인 가능한 TOOL BOX는 진단 및 수명 연장, 펌웨어 업데이트까지 가능한 툴입니다. 특히 가장 큰기능인 트림 기능을 지원해 SSD를 생생하게 만들어 줍니다.

 

 

 

 

5년간 워런티 보장

막히는 체감속도에 놀랐지만 인텔 SSD만의 특별한 A/S기간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웬만한 HDD나 SSD들은 보통 3년정도의 워런티 기간을 보장하는데 비해 엄청난 기간이죠, 그만큼 품질을 자부한다는 의미일까요? 물론 A/S를 받지않고 수명이 다할때까지 사용한다면 다행이지만, 5년의 A/S기간이 어느정도 보험 역할을 해줄것 같습니다. 아껴서 잘 사용해야겠습니다.

 

 





홍데브 SSD 관련링크



                                 1. 인텔 SSD 520 Series 득템기

                                 2.  인텔 SSD 520 Series 속도테스트

                                 3.  맥북프로13인치 SSD 설치

                                 4.  맥북프로 SSD 벤치마크

                                 5.  SSD VS HDD 속도 테스트

                                 6.  intel SSD Tool Box 활용기

 

저작자 표시
신고

HONGDEV sever IT제품 리뷰 120GB, 520, 520시리즈, HDD, Intel, intel trim, intel520, SSD, ssd 520, ssd trim, SSD 추천, ssd520, ssdtrim, SSD속도, ssd트림, TOOL BOX, toolbox, trim, 디지털핸지, 맥북13, 맥북프로, 맥북프로13, 인텔, 인텔520, 인텔ssd,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툴박스, 트림, 트림기능, 홍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