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클라우드와 iOS5이야기

2011.10.15 08:39
애플이 지난 13일 새로운 운영체제(OS)인 iOS5를 공개하며 새로운 기능들과 장점들을 앞세워 이에 앞서 아이폰4S 출시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어느 정도 보완하는 눈치다.

iOS5는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반 디바이스를 PC와 연결하지 않아도 무선업데이트가 가능한 PC 프리(free) 기능과 신개념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 트위터 통합 등 신기능들이 눈길을 끈다.



그 중 아이클라우드는 기존 애플에서 유료로 운영돼 온 이메일과 개인계정 기반의 ‘모바일미’의 업그레이드 판으로, iOS5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겐 5GB의 무료 용량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에는 아이폰 사용자의 메일, 사진, 음악, 메모, 문서 등 거의 모든 자료를 자동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5GB란 용량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이 때문에 특히 아이폰이나 OS X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백업 및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활용키 위해 유료결제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란 게 업계 분석이다.

가격은 연단위로 책정되며10GB의 경우 20달러, 20GB는 40달러, 50GB는 100달러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

애플에는 아이튠즈라는 막강한 뮤직 쥬크박스가 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음원이라도 아이튠즈에서 판매하고 있다면, 클라우드 내의 모든 음원들을 256kbps AAC DRM 프리버전으로 변환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연간 24.99달러로 책정됐으며, 미국 내에서만 서비스 되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들에겐 큰 이슈가 되지 못했다.

또한 iOS5는 2010년 6월 iOS4 이후 처음 발표하는 비중 있는 업데이트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0여가지의 새로운 기술들을 추가했다. 이 중 푸시 메시지 및 문자 메시지 등을 관할하는 통제 센터와 iOS5 간 무료 메시지 서비스인 ‘아이메세지’, 신문잡기 구독이 가능한 ‘뉴스 스탠드’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카메라 셧터 버튼을 볼륨버튼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핑거 줌/아웃 기능과 격자 등을 추가했다. 사진편집 기능을 추가해 적목 사진 수정 및 간단한 크롭 편집 등을 자체적으로 할 수도 있다. 또한 미리알람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캘린더, 무비트레일러, 에어 플레이 등도 유용하다.

반면, 지난 4일 아이폰4S와 발표와 함께 소개됐던 음성인식 ‘시리(SIRI)’기능은 이번 IOS5에서 제외됐다. 오직 향상된 CPU가 탑재된 아이폰4S에만 탑재된다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iOS5가 하위 OS에 맞게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이용환경에 따라 적절히 업그레이드하는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iOS5는 2010년 6월 iOS4 이후 처음 발표하는 비중 있는 업데이트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0여가지의 새로운 기술들을 추가했다. 이 중 푸시 메시지 및 문자 메시지 등을 관할하는 통제 센터와 iOS5 간 무료 메시지 서비스인 ‘아이메세지’, 신문잡기 구독이 가능한 ‘뉴스 스탠드’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카메라 셧터 버튼을 볼륨버튼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핑거 줌/아웃 기능과 격자 등을 추가했다. 사진편집 기능을 추가해 적목 사진 수정 및 간단한 크롭 편집 등을 자체적으로 할 수도 있다. 또한 미리알람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캘린더, 무비트레일러, 에어 플레이 등도 유용하다.

반면, 지난 4일 아이폰4S와 발표와 함께 소개됐던 음성인식 ‘시리(SIRI)’기능은 이번 IOS5에서 제외됐다. 오직 향상된 CPU가 탑재된 아이폰4S에만 탑재된다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iOS5가 하위 OS에 맞게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이용환경에 따라 적절히 업그레이드하는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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