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보호필름 추천] 테슬라 102 부착기

2014.11.16 22:36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국내출시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중 아이폰을 사용했던 분들도 대부분 아이폰6로 변경했는데요, 제가 it기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항상 저에게 질문을 하곤합니다. 케이스는 어떤것을 써야되냐?, 보호필름은어떤걸 붙여야되냐?, 보조베터리가 필요하냐? 등등 입니다.  케이스와 베터리는 디자인, 사이즈 등 고려해야될 상항이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보호 필름은 몇가지를 제안하곤 합니다. 





그 중 첫번째로 제안하는 제품은 이번에 소개할 '테슬라 102' 강화유리필름 입니다.

흔히들 휴대폰에 붙이는 보호필름이 아닌 강화유리입니다. 즉 유리를 붙인다는것이죠,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는 단하나 제가 경험하고 그 장점을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경험담 입니다.

작년 아이폰 5 사용중에 테슬라 102 강화유리를 부착, 사용했습니다. 그해 여름 한창 불금을 달리던 중 아스팔트 바닥에 아이폰을 놓쳐 그대로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ㅠㅠ  


저는 필름만 붙이고 케이스는 없는 일명 '생폰'으로 사용중이였는데요. 액정쪽으로 떨어져 바닥에 뒷면이 보인체 내동댕이 쳐진 아이폰.... 액정이 어떨지 상상이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폰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네, 예상대로 액정이 산산 조각나게 갈라져 있었죠, 한참을 멍떄리고 있다가 얼마나 깨졌는지 필름을 벗겨 확인해보려고했습니다. 헐,,,,, 액정필름(강화유리)를 제거하자 멀쩡한 액정이 보이는겁니다!!! 강화유리는 산산조각 났지만 액정을 살리고 전사한 강화유리에 경의를 표하며, 그때부터 액정을 한번은 살릴수있는 보호필름 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 체험한 제품은 테슬라 102 아이폰6 플러스 강호하유리 필름인데요, 저는 저기 보이는 망치 칼,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예정입니다. 우선 테슬라 필름의 구성품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테슬라 102 내용물

제품을 개봉하면 다시 한번 종이로된 케이스가 하나 더 나옵니다. 페키지도 고급스럽게 신경쓴 모습인데요, 고가에 형성된 제품가에 걸맞은 느낌입니다. 내용물은 전면 강화유리, 후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가 있습니다.



강화유리


뒷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




테슬라 102 부착방법

우선 액정을 깨끗하게, 먼지제거를 해줍니다. 기본 제공하는 알콤솜을 이용해 먼지를 완벽하게 제거해줍니다. 강화유리는 특성상 한번 붙이게되면 잘덜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하셔야 합니다.



알콜솜으로 닦은 뒤 알콜이 증발하면서 액정에 얼룩이 묻어나옵이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강화유리를 붙이면 사라집니다. 저는 수신부쪽부터 붙였는데요, 반만 붙인 뒤 홈버튼 위치를 확인해서 한번에 붙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홈버튼 위치를 맞춘뒤 제공하는스퀴지를 이용해 붙이면 기포없이 완벽하게 부착 가능합니다.




강화유리 앞면에는 보호필름이 한겹 붙어있습니다. 제거하면 사진 속 리시버 부분 처럼 뜨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공된 융을 이용해 마무리해주시면 ..


홈버튼 쪽도 완벽하게 붙었네요, 아이폰 5S 까지는 액정 전체에 핏되는 형태였는데, 가장자리 굴곡때문에 완벽하게 붙지않은 느낌이 들더군요, 아마 모든 보호 필름이 이정도의 핏을 보일것 같습니다.



후면필름 부착

뒷면 보호필름도 알콜솜으로 먼지제거 후 한방에 붙여줍니다. 뒷면 보호 필름도 따로 사야되지만 제공해주니 편리하네요~





필드 테스트 고고!!

이놈들을 가지고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필드테스트는 동영상을 보세요~~









한참을 긁어봐도 내구성 하나는 최고네요!!! 

사실 처음 말씀드린 제 일화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슈페세이브 1회는 거뜬할겁니다.



테슬라 102 장,단점

장점은 아시다시피 최소 1회의 슈퍼세이브!!  액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강화유리는 흡집에 강해 일반 필름처럼 찢김이나 벗겨짐이 적다는 점인데요, 테슬라 한번 붙이고 1년쓴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ㄷㄷㄷ


아무리 추천하는 제품이라도 단점은 존재합니다. 두께가 0.21mm 일반 보호필름만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두께입니다. 또한 굴곡이 있는 액정이기때문에 액정과 강화유리의 경계 부분이 더욱 더 크게 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3만원대 후반에 형성된 가격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분들에게 계속 테슬라102를 추천할건데요, 이유는 단하나, 초기 보호필름에 투자하는 비용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액정 수리비용에 비하면 최소 2배이상 적은 가격이기때문이죠,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특화된 액정 강화유리 테슬라 102,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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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102 아이폰5 패널 부착기

2013.01.03 11:44

 

 

테슬라102 에서 아이패드 미니에 이어 아이폰 5용 패널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우선 제조사에서는 필름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는데, 이름에서 나오듯 패널이기 때문에 필름보다 더욱 강력한 투과율과 강도를 보인다고 한다. 이제 필름이 아닌 패널을 직접 붙여보겠다.

 

 

 

 

 

 

 

패키지 뒷면에 나와있는 붉은 이미지는 애플의 일체형 컴퓨터인 아이맥의 패널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과연 스마트폰 필름을 대체 할만한 성능을 지녔는지 아직 까지는 의구심이 간다...

 

 

 

#1 언박싱

 

종이로된 패키지를 열면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5용 패널 1장과, 융, 밀대, 먼지제거 스티커, 설명서로 구성 되어있다. 패널이기 때문에 일반 필름과 붙이는 방법이 약간다름을 유의하자.

 

 

 

#2 패널부착

 

아이폰 필름 붙이는 방법은 상단 수신부와 하단의 홈버튼을 확인해 옆으로 밀리지 않게 붙여야 되지만, 패널은 휘어짐이 없기 때문에, 한번에 붙이는게 관건이다. 또한 한번 붙이면 재활용이 안된다는 점도 유념하면서 붙여야 된다.

 

 

위치를 맞춰 화면에 밀착 시킨후 앞면 패널 보호 필름을 제거하자. 아직 공기 층이 형성되 붙지 않은곳이 보인다. 

 

 

 

동봉된 밀대를 이용해 기포 제거를 한다. 필름보다 두껍고 휘어짐이 없어 기포가 많이 생기지 않았다. 

 

 

 

 

마치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듯한 모습이다.

LR(광투과율) 이 93.7%로 안경(92%)에 비해 더욱 뛰어난 고화질 고선명의 패널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SI(자가 점착율), BF(기포발생억제) 등의 기술이 접목되어 손쉬운 부착과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본격적으로 강도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3 필드테스트

 

우선 공구함에 있는 공구들을 닥치는데로 실험하기로 했다. 예전에 흡집이 안나는 필름이라고 자랑하는 업체의 필름을 열쇠로 긁는 순간 찢어져버린 기억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패널에 스크래치를 만들어 봤다. 손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긁었는데, 실험 결과는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필드테스트 영상

 

 

동영상에 패널의 강도가 필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다.

 

 

 

 

열심이 긁었지만 흡집은 결코 나지 않았다. 강도는 일반 필름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추가로 제공되는 홈 버튼 스티커는 3가지 색상이 있다. 패널은 일반적인 필름보다 두께가 있다는점은 홈버튼을 동봉한 이유를 설명해준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보호 케이스를 대부분 사용하는것처럼, 패널 자체가 외부 충격을 보호하고 흡수해주는 하나의 케이스 역활을 할 수 있으을것이란 생각이든다. 이런 이유라면 약간의 두께감은 내폰의 안전을 위해 감수할 수도 있을것같다. 일반 필름보다 지문방지가 탁월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뽑을 수가 있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선명함을 버리면서 지문방지 필름을 부착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테슬라 102의 필름은 아이패드 미니 전신 필름부터 사용했는데,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제품의 마감도 상당이 좋다. 특히 패널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약간의 실험정신이 필요했지만, 현재까지는 100전만점에 90점수준을 유지하고있다. 휴대폰 악세서리는 소모품이다. 필름은 보통 6개월 안에 한번씩은 교체한다. 테슬라 패널 얼마나 갈까? 9개월 이상 유지해준다면, 난 100점 모두 주고 싶을거다.

 

 

 

장점

-필름과는 차원이 다른 강도

-유리보다 투과율이 좋다

-부착방식이 필름보다 비교적 쉽다.

 

단점

-필름보단 두꺼운두께

-점착성이 강해 재활용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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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전신필름 붙이는 법~!

2012.11.26 15:57

아이패드 미니 전신 보호 필름 '테슬라 102 쉴드'

(102 SHIELD for iPad mini)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가네요,,, 구입 당시 스마트커버 외엔 액세서리를 구입하지 않은 터라 책상이나 바닥에 아이패드가 닿을 때 마다 민감했었는데, 테슬라 102에서 출시한 아이패드 미니 전신 보호필름을 사용해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타사 제품 대비 2배 이상의 인장력을 갖고 있으며 색상변환이 없고 정밀한 설계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붙여가면서 장점을 파악해보겠습니다.

 

 

 

앞면 붙이기

 

구성품은 앞면 필름, 뒷면 필름, 먼지 제고용 리무버 테이프, 뒷면 필름에 사용되는 미스트, 미스트 용액을 밀어내는 용도의 밀대, 극세사 천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앞면부터 붙이기 위해 극세사 천을 이용해 먼지와 지문을 닦아 냈습니다. 저가의 극세사 천들은 먼지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먼지를 데리고 다닐 수 있으니, 타 극세사 천을 사용하실 때 조심하시길……

 

 

 

 

 

저는 우선 앞면부터 붙였는데요, 흰색 제품이 검은색 제품보다 필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반사되는 빛이 많다 보니 필름위치가 헷갈리기도 해서요, 보통 윗면의 카메라를 기준으로 붙이지만, 저는 아랫면 홈 버튼의 위치만 맞춰 붙이니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번에 위치를 찾아서 부착 성공!

 

 

 

 

 앞면 필름의 보호필름을 벗겨내자.. 안보이던 먼지가 보입니다....

 

 

 

 

 

이럴 땐 리무버 테이프를 이용해 먼지를 제거합니다. 테이프로 한쪽 필름을 들어 먼지를 테이프로 떼어내는 과정인데요, 먼저가 많아 테이프가 부족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3M 매직테이프란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접착성이 좋고 말끔하게 떼어지는 제품입니다. 어느 정도 먼지가 제거됐다면 극세사 천을 이용해 공기를 빼줘야 하는데요, 바깥 방향으로 쭉~~ 밀어주면 웬만한 기포는 사라지며, 사라지지 않는다면 테이프를 이용해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뒷면 붙이기

 

이제 일반유저들이 어렵다고 생각한 뒷면 필름 붙이기 입니다. 우선 동봉된 미스트를 패드 뒷면과 손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미스트를 바르는 이유는 손에 먼지와 필름의 점성을 완화시켜 붙이기 쉽게 도와주는데요, 아무래도 전자기기 특성상 물기는 고장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빠르게 진행해 주세요~~

 

 

 

 

뒷면은 카메라는 기준으로 붙여보겠습니다. 미스트를 발랐기 때문에 얼추 사이즈를 맞춰놓고 조금씩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탄성 있는 재질이기 때문에 필름 끝 부분 잡고 당겨버리면 늘어날 수 있다는 점~ 유념하셔야 되요~~ 굴곡이 있는 모서리와 옆면도 손가락에 힘을 줘서 꾹꾹 눌러 붙여줍니다.

 

 

 

 

 바로 이 부분! 손가락을 사용해 한번 더 꾹~ 눌러주는 센스~

 

 

 

 

뒷면에 뿌린 액체가 마를 수 있도록 2일 정도 말려 주었어요~ 모서리부분이 약해서 물기가 있을 땐 조심하셔야 되요~~

 

 

 

완성!!

 

자 드디어 완성!

앞면을 필름을 붙였는지도 모르게 완벽하게 잘 붙어있네요~

 

 

 

 

 

뒷면은 무광인데요, 첫 번째로 지문이 묻지 않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두 번째로 오염에 당한 느낌이 듭니다. 가방에서 볼펜 등 필기구와 부딪치며 출퇴근해도 특유의 깨끗함을 유지해주네요~

 

 

 

 

중점적으로 전신보호필름을 업체에 맡기면 수수료가 추가되기 때문에 걱정됐지만, 이번엔 과감하게 혼자 붙여봤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비교적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예전 아이패드2 사용시 유명 브랜드의 전신 보호필름을 사용했는데요, 색상이 누렇게 변해 실증을 느껴 고가의 필름을 벗겨낸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엔 만족합니다!

 

 

 

 

사용 5일차..

 

뒷면 필름을 조금 위로 붙였던게 화근일까요... 윗쪽으로 밀림 현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약한 끝부분을 잘라내거나 미스트 용약을 이용해 다시 보정작업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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