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쿨러추천]ANYCOOL1 쿨러

2012.04.12 19:38

 

이번에 리뷰 하게 될 제품은 노트북용 쿨러입니다. 노트케이스에서 출시한 ANYCOOL1 이란 제품으로 CPU를 집중 쿨링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대학교 재학 중에 노트북을 가지고 열람실에서 타이핑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한 겨울 따뜻한 난방에 졸리기도 하고 심심해서 FPS게임을 잠시 접속하려는 찰나, 노트북에서 갑자기 비행기 소음을 방불케 하는 팬소리가 들려 주위 시선이 집중되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하며,,,,,,,,

 

 

박싱

박스 외부입니다. 종이 박스재질에 PC용 메인보드박스 정도의 부피가 있습니다.

 

 

박스겉면에는 출력과 ANYCOOL1의 사용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정식으로 인증을 받은 쿨러이며 소비자 센터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언박싱

종이상자 내부에는 쿨러 양쪽을 스티로폼으로 지지했네요, 충격을 보호해주는 것 같습니다.

 

 

ANYCOOL1의 구성품 입니다. 쿨러와 mini USB 5핀 케이블과 노트북을 지지할 수 있는 고무패킹입니다.

 

 

 

뒷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중앙에 자리잡은 140mm 대형쿨러에서 나오는 바람을 위해 구멍이 송송 뚫려있으며, 모퉁이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고무 지지대가 있습니다.

 

 

 

고무패킹 사용방법

노트북을 세울 때 사용되는 지지대 인데요, 패키지에 들어있는 고무 패킹을 사용해서...

 

 

이렇게 붙여주면 고가의 노트북이 미끄러지는걸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메탈 메쉬 처리로 열전도와 방열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상단 쪽으로 올라가면서 높아져, 그냥 거치해 사용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키보드를 사용하기 좋은 각도죠~

 

 

 

6단계 각도조절

 

 

 

ANYCOOL16단계의 높낮이로 각도를 조절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15도에서 35도 까지 가능하니 화면 높낮이 조절이 용이해집니다.

 

 

 

좌측 측면의 단자입니다. USB2.0이 지원되는 포트가 4개 있으며, 그 옆으로 mini USB5핀 단자가 탑재되어있습니다. 이는 팬을 돌리는데 사용되는 전원입니다. 그 옆으로 전원 케이블은 포함되어있지 않지만, 전원 단자가 마련되어있네요, 팬을 동작 시킬 수 있는 파워 버튼도 보입니다.

 

 

 

ANYCOOL1140mm 쿨링팬을 둘려보겠습니다. 푸른 빛이 은은하게 비춰줍니다. 좌우로 조절 가능한 덕분에 CPU나 메인보드위치를 집중 쿨링해 줍니다. 열이 많이 나는 부분에 더 많은 바람이 가게 되면 열손실이 많아지는 것은 기본이겠죠?

 

 

 

ANYCOOL1 with MAC BOOK

제 맥북을 거치해봤습니다. 앞에서 봤을 때 고무패킹을 사용해서 안정감 있어 보입니다. 제 맥북은 13인치지만 더 큰 노트북을 거치해도 무방할 정도로 튼튼해 보입니다.

 

 

1단계부터~

 

 

6단계까지 각도조절이 쉽게 가능하네요~

 

 

 

 

가볍고 깨지기 쉬운 플라스틱이 아닌 메탈 메쉬 소재로 가볍고 안정감 있어 보입니다.

 

 

 

 

 저의 맥북과 비슷한 곳에 포트들이 마련되어 있어 확장성이 용이하고 통일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치며..

이동이 많은 노트북의 특징상 그 동안 저는 쿨러팬만 도는 저가의 쿨러 제품을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온도 하락효과는커녕 소음만 심해지는 골치덩어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노트케이스의 ANYCOOL1은 분명 이동성 쿨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노트북 무게만 2~3kg인데 아무리 가벼운 쿨러더라도 부피 때문에 가지고 다니긴 힘들 듯 합니다. 하지만 사무실이나, 사용빈도가 높은 장소에 설치해 사용하는 형태가 되면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조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동이 많은 기자 등은 불편/ 사무실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환경 추천) 또 하나 문제되는 점은 큰 쿨러팬으로 인한 소음입니다. 무소음 쿨러가 많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명이 단축되면서 소음 또한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난 다음 소음발생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상 방열판이 모두 메탈소재로 구멍이 둘려있어 열 배출에는 탁월한 ANYCOOL1이었습니다.

HONGDEV sever IT제품 리뷰 anycool1, cpu쿨링, notecase, 노크북쿨러, 노트북, 노트케이스, 맥북쿨러, 맥북쿨러추천, 무소음쿨러, 방열판, 애니쿨, 에니쿨, 쿨러, 쿨러추천, 홍데브

  1. 소음은 얼마나 되나요?
    크기는 좀 작은 편인 것 같네요.

맥북프로 슬리브 추천 [vax 바로셀로나 파우치]

2011.11.20 22:23

나의 맥북을 보호해 줄 바르셀로나 슬리브

제가 이번에 노트북을 맥북프로 13인치 기본형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기본형이지만 전에 사용하던 일반 맥북에 비하면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이기때문에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있습니다.

업그레이드하면서 가장 중요시되는것은 바로 나의 맥북을 보호하는 것인데요, 저 또한 LCD필름부터, 전신보호필름과 키보드 스킨 까지 완전무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동시에는 간편하게 들고나갈 슬리브가 가장고민일것입니다. 전 기존에 사용중이던 커버택의 파우치를 사용하던중 좋은 제품을 받아 써보고있는중입니다. 바로  VAX Barcelona 슬리브 입니다.


색상


전 올리브 색상을 받았습니다. 진한 올리브색일줄알았지만, 군대다녀온 분이라면 아실 국방색에 가까웠습니다.



구성

벡스 슬리브의 재질은 잠수복원단인 네오플랜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받은 제품은 앞서 말한 13인치 용이며, 맥북을 철저하게 보호해줄수있게 방수기능이 지퍼에도 있습니다. 게런티카드를 발급해 품질보증도 해주는군요.



디자인

벡스 바르셀로나의 로고가 양각처리되어 더욱 고급스러움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허나 자주이동하는 파우치 특성상 로고가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이되기도합니다.



방수지퍼

외부수분을 철저히 차단해줄수있도록 고안된 방수 지퍼기때문에 안심이됩니다. 지퍼 끝 벡스 로고가 고급스럽군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벡스제품을 접하게되었는데, 요즘 연애인가방으로 한창 뜨고 있다고 합니다.



안감

인조 털을 채택한 안감은 나의 맥북에 흠집을 남기지않으며, 먼지나 때를 제거할수있는 기능을 합니다. 인조털이지만, 부드러운 감촉이 좋았습니다.





타 파우치와 비교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커버텍의 파우치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어라? 길이가 좀더 길군요.. 15인치가 잘못온거같아 이상해서 텍을 확해봤더니, 13.5인치 라고 적혀있습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커버텍 제품 보다 네오플랜재질이 충전감이 더있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을 조금더 완충 시켜줄것같습니다.



노트북 삽입

맥북을 넣어봤습니다. 약간 남는군요, 기존 커버택 파우치는 완전히 일체형처럼 딱맞게 설계되었는데, 이제품은 약간헐겁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제가 보유중인 인케이스 13인치 슬리브 크로스팩과 커버텍 파우치, 그리고 벡스 바로셀로나 파우치입니다. 인케이스,커버텍 슬리브의 노트북을 넣게되면 여유공간없이 완전히 꽉찹니다.



마무리

노트북파우치의 가장 중요한점은 나의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하는것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벡스 슬리브는 100%만족시키는 파우치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파우치 충전재가 너무 얇게느껴 질 정도였으며, 방수지퍼는 비오는날 이동에도 무리수로 작용하지않는다는것이죠! 크기의 미스테리한점이 있긴 했지만 전 별5개만점에 별4개 주고싶습니다.

HONGDEV sever IT제품 리뷰 hongdev, VAX Barcelona, 노트북, 노트북케이스추천, 맥북,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슬리브, 바르셀로나, 벡스, 슬리브,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4s, 인케이스, 케이스, 케이스추천, 홍데브

  1. 벗기고 싶다.

  2. 다 벗기진 말고 반만 벗겨주세요

새마을호 노트북좌석

2010.10.06 10:56
저는 기차로 이동,여행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버스보다, 열차내에서 자유롭고 고속도로보다 풍경이 아릅답기 때문입니다. 서울에서 대전을 가는길에 저렴한 무궁화를이용하려했으나, 값은 40% 비싸지만, 새마을호 노트북좌석을 이용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노트북좌석을 가진 열차는 새마을호뿐이며, 전원콘센트가 있습니다.
KTX는 전좌석이 책상(?)이 있지만, 노트북으로 여러퍼포먼스를하기엔 버겁더군요,,



열차차고가는도중에도 에그는 잘터지는군요,,ㅋㅋ

테더링과 에그를 동시에사용하며, 음영지역을 통과했습니다..ㅎㅎ

여기서 문제가하나있는데요, 기차는 특성상 상행, 하행 좌석위치가 반대로 도기때문에, 좌석을잘보셔야됩니다.
상,하행 뒷좌석을배정받으신다면, 노트북받침대가없고 콘센트가 뒤에있기때문에 매우 불편합니다.
저도 서울역 이쁜 누님이 끊어주신 노트북석을 가봤더니 맨뒷좌석이라, 다시 바꾸는 헤프닝이있었습니다.ㅎㅎ

'Mac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클라우드와 iOS5이야기  (0) 2011.10.15
구형 맥북 하드 교체기/ 마이그레이션/ 부트캠프  (0) 2010.12.24
당신의 MAC용 키보드 선택은?  (3) 2010.12.21
새마을호 노트북좌석  (0) 2010.10.06
MacBook Acc 구입  (2) 2010.09.21
드디어 맥북 구입  (2) 2010.09.19

HONGDEV sever Mac 리뷰 기차, 노트북, 노트북좌석, 맥북, 새마을, 새마을호, 아이폰, 에그2, 와이브로, 코레일, 콘센트, 테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