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전용 인케이스 퀵 스냅 케이스 VS 애플 정품케이스 비교

2014.12.22 20:51

아이폰6를 구입한지 언 한달... 아직 내맘에드는 케이스를 찾지못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투박함은 줄고 점점 얇아 지고있는 아이폰이기에, 

케이스는 어쩔 수 없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한달여 동안 여러가지 케이스를 사용해봤다. 

뒷면을 보여주기 위해 젤리케이스도 장착시켜보고, 특유의 그립감이 있는 정품 실리콘 케이스도, 얇은 두께를 느끼고자 스키니 케이스도 장착시켜봤지만 안전성이 뛰어나면 디자인에서 떨어지고 스타일이 살아있으면 안전성이 떨어졌다.


그러던 와중 인케이스 아이폰6 전용 케이스를 체험하게되는데.....


★박스 구성품


마치 크리스스마스 선물마냥 인케이스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박스.

연말이라 이벤트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였다.




내부 구성품들, 단순히케이스 리뷰였지만, 다양한 부가 선물도 있었다. 

선물은 케이스 리뷰 끝에...






★제품 디자인


인케이스의 케이스는 아이폰3gs 때 부터 각 기종마다 하나씩을 사용 해본적이있다.



퀵스냅 케이스라... 경량 심플과 그립감을 겸비해서 명명했다고 한다. 

하드쉘은 마찰력 없는 겨울엔 미끄러워 놓치기 쉬운 재질이다. 

특히나 장갑을낀 손엔 더더욱...어디 그런지 직접 확인해봐야겠다.




아이폰6의 용량까지 적어 넣었다. 

기존 일반 케이스 제품들은 '아이폰6'로고만 사용한게 대부분. 


타 케이스와 확실히 구분은 된다.






뒷면,,뒷면을 보자...

일상 보호와 경량이라 적혀있다.



★개봉




슬라이딩 형식으로 제작된 인케이스의 케이스의 케이스






케이스 안쪽엔 광택 소재로 되어있다.

사실 겉면보단 안쪽면 제작이 관건이라고 본다. 



직접 폰과 닿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광택소재라 별로 믿음이 안갔지만, 만져보니 전혀 하드쉘 같지않았다. 

굉장히 부드러워, 폰의 외관 흡집 염려는 없을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부분은 아이폰보다 1mm 더 튀어나와 확실히 보호 된다.



헤어라인과 인케이스 로고, 항상 같은 자리에 로고가 있다.






★케이스 장착


이제 아이폰을 장착 시켜보자.

상하 부분은 오픈되어있어 충전케이블, 이어폰, 스피커 활용에 간섭이 없다.

두께감도 있어. 아랫면 윗면으로 부딧쳐도 약간의 보호가 될수 있어보인다.








볼륨조절 버튼과 잠금 버튼 또한 오픈되어있다. 

버튼쪽이 오픈되어 있으면, 조작이 용이하나. 디자인적으로 미약해보일 수 있다.



하지만 버튼이 케이스로 막혀있으면 버튼의 유격이 심해져 고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실제로 버튼 유격으로 인해 리퍼 받은경험이 있다.













성인 남성이 쥔 모습.

손이 큰편이 아니지만 한손에 잡아도 어색해보이지 않는다.

보통 케이스 장착 후 투박해 보이는 면이 크지만 그렇지 않다는 뜻이다.


게다가 회색 케이스를 화이트 실버 모델에 장착했기

때문에 두께감은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그걸 감안하더라도 만족스러운 모습이다.







이제 부터 내가 사용했던 케이스를 잠깐 살펴보겠다.







1. 스키니 케이스


초박형 케이스로 1만 6천원에 구매한 케이스. 

일단 안쪽이 비칠 정도로 얇은 케이스로 내부 디자인도 노출하면서, 

케이스를 장착 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초박형이다.






워낙 얇기 때문에 카메라 부분도  노출된다.






처참한 광경... 한번 떨러뜨렸을뿐인데...

X박살 나버렸다. 이와 함께 아이폰 액정도 산산조각나버렸단.....ㅠㅠ


처음 장착해본 케이스지만, 정말 비추다. 이런케이스는 멋내는데는 일조하겠지만 내구성에있어선 구매가격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실리콘 투명 케이스


내부를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디자인도 살리고 특유의 쩍쩍 붙는 그립감까지 

대시킨 케이스. TPU소재로 저가형의 제품이 많은 것으로 안다. 


이 제품도 저가형으로 추측됨...




이유는 바로 마감....


이어폰 삽입구 및 스피커쪽이 늘어나 제 위치에 있지못한다....


허나 4면을 다 감싸고있기 때문에 외부 스트레스에 어느정도는 보호된다.








3. 애플정품 케이스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는 위 두제품 보단 튼튼할것으로 보여 가장 많이 장착하고 다녔다.

좌우와 상단을 커버하고 아랫면만 오픈된 형태. 4만원대로 부담스러운가격....





아랫 부분은 완전 오픈형이다. 

난 30핀 to 8핀 젠더를 사용하는데, 아랫면이 오픈되어 편리하다. 

오디오 제품에 도킹할때도 케이스를 그대로 물려 사용할 수 있다.




단점1. 가격대비 형편없는 내구성


실리콘 제질이기 때문에 하루종일 터치되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찢어져 버린다.

이현상은 아이폰5S 정품 케이스에서도 똑같이 나타났다.... 결국엔 안쪽 뼈대 역활을 하는 플라스틱까지 노출된다.

스피커 부분 (곡선부분)에 실리콘이 튿어진게 보인다.





단점2. 먼지흡수!


실리콘 재질이 먼지 먹는 하마다. 

먼지가 조금이라고 있는 곳에선 먼지가 자석처럼 따라 붙는다.....







★ 결 론 ★


- 소프트한 재질이라면 애플 정품 케이스 하드한 재질이라면 인케이스 퀵 스냅 케이스를 선택할것이다.  하드=퀵스냅, 소프트=애플정품


- 내구성을 생각한다면 인케이스 퀵스냅 케이스를 선택할것이다.


- 내구성이 가장 약한 케이스는 스키니>TPU>애플 정품 케이스> 퀵스냅 케이스 순이다.


- 슬림함을 원한다면 스키니 케이스, 하지만 안전을 생각한다면 권하지않는다.


- 카메라 부분이 보호되는 케이스는 퀵스냅 케이스와 정품케이스다.












☆추가 선물



인케이스 체험단에서 다이어리 수첩과 스티커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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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슬리브 추천 [vax 바로셀로나 파우치]

2011.11.20 22:23

나의 맥북을 보호해 줄 바르셀로나 슬리브

제가 이번에 노트북을 맥북프로 13인치 기본형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기본형이지만 전에 사용하던 일반 맥북에 비하면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이기때문에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있습니다.

업그레이드하면서 가장 중요시되는것은 바로 나의 맥북을 보호하는 것인데요, 저 또한 LCD필름부터, 전신보호필름과 키보드 스킨 까지 완전무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동시에는 간편하게 들고나갈 슬리브가 가장고민일것입니다. 전 기존에 사용중이던 커버택의 파우치를 사용하던중 좋은 제품을 받아 써보고있는중입니다. 바로  VAX Barcelona 슬리브 입니다.


색상


전 올리브 색상을 받았습니다. 진한 올리브색일줄알았지만, 군대다녀온 분이라면 아실 국방색에 가까웠습니다.



구성

벡스 슬리브의 재질은 잠수복원단인 네오플랜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받은 제품은 앞서 말한 13인치 용이며, 맥북을 철저하게 보호해줄수있게 방수기능이 지퍼에도 있습니다. 게런티카드를 발급해 품질보증도 해주는군요.



디자인

벡스 바르셀로나의 로고가 양각처리되어 더욱 고급스러움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허나 자주이동하는 파우치 특성상 로고가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이되기도합니다.



방수지퍼

외부수분을 철저히 차단해줄수있도록 고안된 방수 지퍼기때문에 안심이됩니다. 지퍼 끝 벡스 로고가 고급스럽군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벡스제품을 접하게되었는데, 요즘 연애인가방으로 한창 뜨고 있다고 합니다.



안감

인조 털을 채택한 안감은 나의 맥북에 흠집을 남기지않으며, 먼지나 때를 제거할수있는 기능을 합니다. 인조털이지만, 부드러운 감촉이 좋았습니다.





타 파우치와 비교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커버텍의 파우치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어라? 길이가 좀더 길군요.. 15인치가 잘못온거같아 이상해서 텍을 확해봤더니, 13.5인치 라고 적혀있습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커버텍 제품 보다 네오플랜재질이 충전감이 더있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을 조금더 완충 시켜줄것같습니다.



노트북 삽입

맥북을 넣어봤습니다. 약간 남는군요, 기존 커버택 파우치는 완전히 일체형처럼 딱맞게 설계되었는데, 이제품은 약간헐겁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제가 보유중인 인케이스 13인치 슬리브 크로스팩과 커버텍 파우치, 그리고 벡스 바로셀로나 파우치입니다. 인케이스,커버텍 슬리브의 노트북을 넣게되면 여유공간없이 완전히 꽉찹니다.



마무리

노트북파우치의 가장 중요한점은 나의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하는것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벡스 슬리브는 100%만족시키는 파우치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파우치 충전재가 너무 얇게느껴 질 정도였으며, 방수지퍼는 비오는날 이동에도 무리수로 작용하지않는다는것이죠! 크기의 미스테리한점이 있긴 했지만 전 별5개만점에 별4개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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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벗기고 싶다.

  2. 다 벗기진 말고 반만 벗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