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워치 어베인 LTE, 묵직한 LTE 스마트워치

2015.04.03 09:37


LG의 3번째 스마트워치 LG Watch Urbane LTE

출고가 65만원의 위엄, LG U+단일 모델, 유심칩 자체 내장.
































LG G Watch R과 비교





일반 60mm 시계와 비교




LG Watch 시리즈 비교




아직까지 스마트폰과 연동해야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LG U+단독 모델, 유심칩 내장형또한 의문..나중에 해외제품 사용이나 기변이 불가능할듯...

굳이 LTE 지원이 필요한가 의문이든다. 만약 내가 65만원의 금액으로 시계를 구입하고자한다면, 

고민하지않고 60만원대의 헤밀턴이나 세이코 같은 시계를 구입할것이다.



시계는 묵직해야 한다. 


단, 무게만 묵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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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저 가격이면.. 님과 같은 생각합니다. 헤밀턴을 구입해보고 싶네요...

샤오미 yicamera 실사컷

2015.03.17 13:21


샤오미 yicamera 실사컷


gopro를 능가하는 스펙과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는 yicamera가격은 7만원 내외 

여행패키지는 8만원으로 셀카봉이 추가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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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보호필름 추천] 테슬라 102 부착기

2014.11.16 22:36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국내출시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중 아이폰을 사용했던 분들도 대부분 아이폰6로 변경했는데요, 제가 it기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항상 저에게 질문을 하곤합니다. 케이스는 어떤것을 써야되냐?, 보호필름은어떤걸 붙여야되냐?, 보조베터리가 필요하냐? 등등 입니다.  케이스와 베터리는 디자인, 사이즈 등 고려해야될 상항이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보호 필름은 몇가지를 제안하곤 합니다. 





그 중 첫번째로 제안하는 제품은 이번에 소개할 '테슬라 102' 강화유리필름 입니다.

흔히들 휴대폰에 붙이는 보호필름이 아닌 강화유리입니다. 즉 유리를 붙인다는것이죠,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는 단하나 제가 경험하고 그 장점을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경험담 입니다.

작년 아이폰 5 사용중에 테슬라 102 강화유리를 부착, 사용했습니다. 그해 여름 한창 불금을 달리던 중 아스팔트 바닥에 아이폰을 놓쳐 그대로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ㅠㅠ  


저는 필름만 붙이고 케이스는 없는 일명 '생폰'으로 사용중이였는데요. 액정쪽으로 떨어져 바닥에 뒷면이 보인체 내동댕이 쳐진 아이폰.... 액정이 어떨지 상상이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폰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네, 예상대로 액정이 산산 조각나게 갈라져 있었죠, 한참을 멍떄리고 있다가 얼마나 깨졌는지 필름을 벗겨 확인해보려고했습니다. 헐,,,,, 액정필름(강화유리)를 제거하자 멀쩡한 액정이 보이는겁니다!!! 강화유리는 산산조각 났지만 액정을 살리고 전사한 강화유리에 경의를 표하며, 그때부터 액정을 한번은 살릴수있는 보호필름 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 체험한 제품은 테슬라 102 아이폰6 플러스 강호하유리 필름인데요, 저는 저기 보이는 망치 칼,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예정입니다. 우선 테슬라 필름의 구성품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테슬라 102 내용물

제품을 개봉하면 다시 한번 종이로된 케이스가 하나 더 나옵니다. 페키지도 고급스럽게 신경쓴 모습인데요, 고가에 형성된 제품가에 걸맞은 느낌입니다. 내용물은 전면 강화유리, 후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가 있습니다.



강화유리


뒷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




테슬라 102 부착방법

우선 액정을 깨끗하게, 먼지제거를 해줍니다. 기본 제공하는 알콤솜을 이용해 먼지를 완벽하게 제거해줍니다. 강화유리는 특성상 한번 붙이게되면 잘덜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하셔야 합니다.



알콜솜으로 닦은 뒤 알콜이 증발하면서 액정에 얼룩이 묻어나옵이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강화유리를 붙이면 사라집니다. 저는 수신부쪽부터 붙였는데요, 반만 붙인 뒤 홈버튼 위치를 확인해서 한번에 붙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홈버튼 위치를 맞춘뒤 제공하는스퀴지를 이용해 붙이면 기포없이 완벽하게 부착 가능합니다.




강화유리 앞면에는 보호필름이 한겹 붙어있습니다. 제거하면 사진 속 리시버 부분 처럼 뜨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공된 융을 이용해 마무리해주시면 ..


홈버튼 쪽도 완벽하게 붙었네요, 아이폰 5S 까지는 액정 전체에 핏되는 형태였는데, 가장자리 굴곡때문에 완벽하게 붙지않은 느낌이 들더군요, 아마 모든 보호 필름이 이정도의 핏을 보일것 같습니다.



후면필름 부착

뒷면 보호필름도 알콜솜으로 먼지제거 후 한방에 붙여줍니다. 뒷면 보호 필름도 따로 사야되지만 제공해주니 편리하네요~





필드 테스트 고고!!

이놈들을 가지고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필드테스트는 동영상을 보세요~~









한참을 긁어봐도 내구성 하나는 최고네요!!! 

사실 처음 말씀드린 제 일화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슈페세이브 1회는 거뜬할겁니다.



테슬라 102 장,단점

장점은 아시다시피 최소 1회의 슈퍼세이브!!  액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강화유리는 흡집에 강해 일반 필름처럼 찢김이나 벗겨짐이 적다는 점인데요, 테슬라 한번 붙이고 1년쓴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ㄷㄷㄷ


아무리 추천하는 제품이라도 단점은 존재합니다. 두께가 0.21mm 일반 보호필름만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두께입니다. 또한 굴곡이 있는 액정이기때문에 액정과 강화유리의 경계 부분이 더욱 더 크게 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3만원대 후반에 형성된 가격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분들에게 계속 테슬라102를 추천할건데요, 이유는 단하나, 초기 보호필름에 투자하는 비용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액정 수리비용에 비하면 최소 2배이상 적은 가격이기때문이죠,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특화된 액정 강화유리 테슬라 102,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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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S2013]디자인크래프트 아이폰5 케이스

2013.04.30 17:33


[KITAS2013]디자인크래프트 아이폰5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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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이거였구만 ㅋㅋ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하는 장난감

2013.01.27 09:34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하는 헬리콥터와 자동차




스마트폰의 활용성은 어디까지일까?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 외에도 블루투스와 전용 송신기를 이용하여 자동차와 헬리콥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 바로 iSuper iHeli와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이다. 기존의 리모콘으로 작동하는 장난감들은 항상 리모콘을 함께 소지하여야 했지만 이 두 제품은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컨트롤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컨트롤하는 iSuper iHeli와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을 세티즌과 함께 자세히 알아보자.


iSuper iHeli


iSuper iHeli는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컨트롤하는 헬리콥터이다. 별도의 장치 없이 앱스토어와 플레이 마켓에서 앱 설치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인 조작 방법은 착륙과 이륙, 방향 조절로 이루어져 있고, 중력 센서를 이용한 컨트롤도 가능하다. 그 밖에 노래를 듣거나, 컨트롤을 녹화하여 자동으로 작동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 스마트폰과 iSuper iHeli 연결 방법
iOS는 AppStore에서 iSuper Heli로 검색하여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도 마켓에서 동일한 검색어를 입력하면 iSuper의 헬기라는 앱을 설치할 수 있다. 블루투스 장비를 검색하면 iSuper Helicopter라는 장비가 검색되는데, 검색시간이 다소 느린 편이었다. - iSuper iHeli APP
이륙/착륙 방향 조절 좌/우 평행 중력 센서 뮤직 플레이어 경로 녹화 녹화 삭제 녹화 플레이 착륙 정지 10개의 버튼으로 구성된 컨트롤 앱으로 헬기를 미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이륙/착륙 버튼과 방향 조절을 따로 구분해 원하는 높이에서 안정적인 비행을 할 수 있다. 뮤직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헬기를 컨트롤 하면서 디바이스에 내장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경로를 녹화하여 그 경로로 자동 컨트롤이 가능한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터치 컨트롤 외에 중력 센서를 이용한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정확한 컨트롤은 어려웠다. - 충전 방법
충전은 함께 동봉된 전용 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다. USB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충전과 AC 어댑터로 충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동봉된 AC 어댑터는 110v 방식으로 국내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220v 변환 플러그를 이용하여야 한다. 완충시간은 1시간정도이고, 실제 사용시간은 10분정도 사용 가능하다. 사용시간이 짧은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 외관 디자인
전체적인 디자인은 실제 헬리콥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프로펠러는 다소 약하게 느껴졌는데, 헬기를 작동하다 주위 사물에 부딪혀 파손될 경우 따로 프로펠러만 수리하거나 구매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다. 때문에 넓은 장소나 장애물이 적은 곳에서 작동을 권장한다.
헬기의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우측 같은 위치에는 충전 단자가 있다. 본체의 가운데 부분에는 태엽이 노출되어 있는데, 먼지의 유입과 내구성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다. - 구성품
구성품은 충전용 USB와 AC 어댑터, 그리고 교체용 꼬리날개와 드라이버, 설명서로 구성이 되어있다. 교체용 날개가 꼬리날개만 제공되어 메인 프로펠러가 파손되면 헬기를 사용할 수 없는 점은 큰 단점이다. - iSuper iHeli 스펙
크 기17 x 32 x 8.6 cm
무 게

124g

지원 기기iOS, 안드로이드
전 원AC (사용시간 : 10분)
송수신 거리약 10m
인증일2012년 4월 3일
가격

7~9만원대

보증기간없음
원산지iSuper (본사 : 미국) / (제조 : 중국)
장ㆍ단점 - 장점 1.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 2. 컨트롤 앱의 다양한 기능 - 단점 1. 10분이라는 짧은 사용 시간 2. 프로펠러의 별도 구매나 A/S 불가능


Dexim AppSpeed Monster Truck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은 iOS 디바이스 전용이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송신기를 기기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iSuper iHeli와 마찬가지로 앱 설치 후에 사용이 가능하다. 컨트롤 방식은 두 가지가 있는데 중력 센서를 이용한 컨트롤 방식과 일반 R/C카와 같이 방향키로 컨트를 하는 두 가지의 방식을 지원하며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 송신기 연결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은 송신기를 이용하여 트럭을 컨트롤 하는 방식이다. 12~15m의 유효 사거리를 지원하며, 별도의 충전은 필요없이 iOS 디바이스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송신기는 애플 30핀 기준으로 제작되어 있다. 최근에 출시한 8핀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용하는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에서는 30핀 젠더인 라이트닝 젠더를 사용해야 하는데, 젠더에 송신기를 장착 시 그립감에 지장을 주어 컨트롤에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 앱 다운로드
송신기를 기기에 연결하면 "응용 프로그램 설치되지 않음"이라는 팝업창이 뜨고, App Store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앱 다운로드 화면으로 연결되어 손쉽게 앱을 설치할 수 있다. - AppSpeed APP
앱을 실행하기 위해선 송신기가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앱의 UI는 윈도우폰과 흡사한 UI로 직관적이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중력 센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데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정확한 컨트롤이 힘들었다. 터치 센서는 중력 센서에 비해 컨트롤은 쉬웠지만, 전진과 후진을 대각선으로 구현해 놓아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 - 충전 방법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3.5mm 충전 케이블을 자동차의 뒷부분에 위치한 단자에 연결하면 충전이 된다.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은 AC 어댑터를 제공하지 않아 컴퓨터를 이용한 충전이나 AC 어댑터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은 AAA 배터리 4개를 사용하는 보조 배터리 충전기를 제공하여 야외 사용 시 배터리 부족으로 겪는 불편함을 없애주었다. - 외관 디자인
전체적인 모습은 오프로드에서 볼 수 있는 Monster Truck과 흡사한 모습이다. 큰 바퀴와 작은 디테일까지 잘 표현하여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이다.
트럭의 아랫부분에는 앞에 있는 두 바퀴가 정확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조절할 수 있는 방향 조절기가 있고, 그 밑으로 전원 버튼이 있다. 견고하진 않지만 나쁘지 않은 마감이 되어있고, 타이어는 먼지가 잘 묻는 편이다.
뒷부분에는 충전 단자가 있다.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있어 외관상으로도 깔끔하다. 흡사 일반 자동차의 머플러를 보는듯한 모습이다. - 구성품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의 구성품은 전용 송신기와 3.5mm 충전 케이블, 휴대용 AAA 배터리 충전기와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 Monster Truck 스펙
크 기9.6 x 9.6 x 16 cm
무 게

272g

지원 기기iOS
전 원AC (충전시간 : 10~15분)
지원 주파수2.4GHz
송수신 거리12~15m
인증일2012년 11월
가격

6만원대

보증기간구매일로 부터 1년 (국내 A/S 불가)
원산지Dexim (본사 : 미국) / (제조 : 중국)
장ㆍ단점 - 장점 1.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2. 10~15분의 짧은 충전 시간 - 단점 1. iOS에서만 사용 가능 2. 8핀 라이트닝 커넥터를 탑재한 iOS 디바이스 사용 시 불편함 3. 터치 센서 사용 시 전진/후진 컨트롤의 불편함


마치며......


블루투스와 전용 송신기를 이용해 컨트롤 하는 iSuper iHeli와 Dexim AppSpeed Monster Truck은 남녀노소 모두 흥미를 갖기에 충분한 제품으로 보인다. 실제로 트럭과 헬기를 컨트롤 해보니 일반 R/C 장난감과 같은 조작감을 느낄 수 있었고 스마트폰의 특징을 이용한 중력 센서와 각종 부가 기능들이 제대로 된 컨트롤이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을 없애주었다. 두 제품 모두 해외 제품으로 국내에선 A/S나 부품의 교체가 불가능한 부분과 짧은 사용시간이 다소 아쉬운 부분인데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여 더욱 편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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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EV sever IT제품 리뷰

스마트폰 살균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2013.01.26 09:30

스마트폰 살균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이제 일상 생활에서 빼놓고 살 수 없을 정도로 이미 깊숙히 자리잡은 인터넷, SNS, 스마트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제일 많이 신체로 접촉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일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얼마나 청결히 사용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들이 있을까? 또한 시중에서 판매중인 스마트폰 살균기는 어느 정도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각종 매체의 기사에 따르면, 화장실의 변기보다도 더 세균이 많고 더러운 것이 스마트폰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사람의 손길이 많이 가는 작은 기기가 얼마나 세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짐작할 만 하다. 따라서 세티즌에서는 실험을 통해 스마트폰 살균기를 포함한 각종 살균 방법들을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가 어떠할지, 살균 소독 방법들은 과연 효과가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실험에 사용된 스마트폰

실험에 사용된 스마트폰은 위와 같이 아이폰4S, 아이폰4, 갤럭시 S3, HTC 8X, Sony Xperia S의 총 5가지이다. 일상적인 전화, 통화, 메시지, 인터넷, 게임 등 사용감이 있는 제품들을 추렸다.


실험 준비(세균 배양)


실험은 대전에 위치한 한 연구소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였다.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했던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실험에 사용하였으며, 멸균 처리된 면봉을 사용하여 스마트폰 표면을 문질러 세균을 채취한 후 보편적인 LB배지(일반 영양 배지)를 제작하여 실험을 실시하였다. '배지'란 세균 증식을 위해서 사용되는 액체나 고체 형태의 재료를 통틀어 일컫는 것이다.


1차 살균 실험


5가지 실험군
총 5가지의 스마트폰을 각각 다른 방법의 살균 처리 전후 과정을 비교하는 1차 실험을 실시하였다. 위 그림과 같이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살균기 2대, 보편적인 의약품인 알코올솜, 물티슈, 그리고 연구소 내에 위치해 있는 클린벤치(무균 실험대 장치)로 살균의 정도를 실험하였다. 세균 채취와 15시간 배양 ①② 휴대기기 살균기
평소 상태에서 세균을 한 번 채취, 그리고 시중에서 판매중인 살균기 2대에 아이폰을 넣고 5분간 살균 작동을 한 후 다시 한 번 세균을 채취하여 배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이렇게 해서 살균 과정 전후의 세균 번식 정도를 비교할 수 있다. ③ 일반 알코올 솜
의약외품인 일반 알코올 솜으로 갤럭시 S3의 디스플레이를 닦기 전후의 배지를 만드는 과정 ④ 물티슈
일반적인 물티슈로도 스마트폰을 닦고 그 전후의 세균 분포 정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⑤ 클린벤치(연구소 내 시설)
마지막으로 연구소 내에 위치한 클린벤치를 이용하여 살균하는 모습. 클린벤치는, 연구소에서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써 작업 공간을 무균 상태로 하여 청정한 공기의 흐름으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 장치이다.
위와 같이 각 5개의 실험군에 대해 전부 소독 전/후 배지로 제작했다.
모든 배지들을 30℃의 인큐베이터에서 15시간 보관하였다. 그렇다면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1차 실험 결과


살균 과정 전/후 배지 비교
결과를 살펴보면, 일단 살균 작업을 한 이후의 배지들이 전체적으로 훨씬 깨끗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알코올 솜, 물티슈에 비해서 전용 살균기로 소독한 결과들이 확실히 월등한 것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배양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고 본 실험 특성상 대장균 등 특정 세균 이외에는 배지에 쉽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평상시 사용했던 스마트폰들의 세균 오염 상태가 어떤지는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따라서, 배양 시간을 조금 더 두고 살균기 2대의 효과를 중심으로 알아보기 위해 2차 실험으로 재 관찰해 보기로 하였다.


2차 살균 실험


살균기로 소독한 배지들을 더 넉넉한 시간을 두고 결과를 다시 관찰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2차 실험 배지 전/후 비교
2대의 살균기는 모두 적당한 수준의 소독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가격 대비 실용성을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다. 연구소에서 쓰이는 클린벤치가 월등히 높은 살균력을 보여주지만, 보통 살균기 정도로도 일상 생활에서 위생을 위해 사용하기에는 결코 뒤지지 않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보통 손의 세균은 어느 정도 일까?
신기한 것은 사람의 손 역시 많은 세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비누와 함께 세수를 한 다음에도 많은 세균이 잔존해 있는 것으로 보아 더욱 꼼꼼한 위생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된다는 점이다. 보통은 손에서 수십에서 수백개의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 상구균 등이 검출된다고 한다. 이런 세균들이 눈이나 입을 통해 체내로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키거나 심한 경우 식중독같은 위험한 상태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비누나 살균/소독제를 통해 주기적으로 손의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마치며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손길이 닿는 스마트폰, 과연 그 위생 상태는 평소 어떠한지 이번 살균 실험 리뷰에서 살펴보았다. 확실히 살균기를 사용하여 소독하면 디바이스의 세균이 상당히 많이 박멸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록 살균기는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물티슈나 알코올 솜 등으로 꼼꼼하게 기기를 세척해준다면 청결한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또한 평상시의 손에도 많은 세균들이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비누를 통한 세수, 소독제 사용을 권장한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폰, 이제 기능 뿐만 아니라 위생 관리도 철저히 하여 더욱 건강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겨보자. 살균기의 장ㆍ단점 장점 1. 스마트폰의 많은 세균을 박멸시켜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2. 건전지를 사용할 수 있는 등 외부에서도 번거롭지 않게 쓸 수 있다. 단점 1. 크기의 한계로 인해 아이폰, 갤럭시 시리즈 등 4인치 초반 제품들 외에 화면이 더 큰 제품들은 들어가지 않는다. 2. 디스플레이 표면 중심으로 소독이 이뤄지기 때문에 폰 구석 구석의 살균은 되지 않는다. 3. 육안으로는 확실한 변화의 확인이 어려워 플라시보 효과에 의존될 수 있다. COOLER UV 살균기 정보
형 태스마트폰 및 소형 디지털 디바이스 살균기
자외선(UV) 램프 소독 방식
크 기

가로 90mm X 세로 170mm X 폭 70mm

무 게480g
배터리AA 사이즈 X 3개
소 재ABS
램 프Ultraviolet + Ozone (램프수명 : 약 6,000시간)
출시일2011년
가 격4만원대
제조사- (제조국 : 중국)
보증기간-
esencia 휴대기기 살균기 정보

형 태스마트폰 및 소형 디지털 디바이스 살균기(모델명 : PS-01)
자외선(UV) 램프 소독 방식
크 기

가로 127mm X 세로 103mm X 폭 65mm

배터리AA 사이즈 X 2개 (DC 3V)
사용 시간하루 2회 살균시 약 2개월 사용 가능
제품 내부 살균 공간가로 120mm X 세로 65mm X 폭 37mm
출시일2011년
가 격3만원대
제조사에센시아(주) (한국)
보증기간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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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키보드 직접 써보니...

2012.11.28 07:00

매직큐브 사용방법

 

매직큐브를 직접 실행 시켜 다양한 장비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iOS환경 (검은색 배경)


1. 전원 켜기


iOS기반의 뉴 아이패드에서 매직큐브를 사용 하려면 우선 매직큐브의 전원을 켠 뒤 키 타이핑이 가능한 알맞은 장소에 설치한다. 이때 레이저 프로젝터가 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블루투스 연결 설정


아이패드에서 설정->블루투스로 접근해 블루투스를 활성화 시킨 뒤 장비에 ‘Celluon’이 나타나게 되면 연결을 선택해 활성화 시킨다.



3. 해당 코드 입력


기기가 쌍방으로 활성화 되면, 키보드를 사용해 보안코드를 입력해야 된다. 연결요청 4자리의 숫자를 키보드를 이용해 정확히 입력하면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4. 키보드 타이핑


어두운 암실에서 테스트 해본 결과 레이저 프로젝터 자체가 빛을 띄고 있어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했다. 검은색 바닥 면에 약간의 광택이 있었는데, 키보드에서 눈으로 레이저가 직접 반사되기도 했다. 반사되는 바닥 면을 피해 설치해야 안정적인 타이핑이 가능하며, 한영 전환버튼인 Fn+shift 는 지원되질 않았다.







# 안드로이드 환경 (흰색 배경)


1. 전원 켜기 및 블루투스 연결 설정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도 마찬가지로 매직큐브의 전원을 켠 뒤 설정->블루투스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시켜 나타나는 ‘Celluon’장비를 선택한다.



2. 해당 코드 입력


쌍방으로 연결된 기기는 4자리의 보안코드를 입력한 뒤 사용할 수 있다. 태블릿보다 작은 스마트폰들은 거치대를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타이핑이 가능하다.



3. 키보드 타이핑


외부의 빛이 차단된 흰색 바닥 면에서 테스트했을 경우 레이저 프로젝터가 흰 바닥 면에 잘 보였으나, 간혹 빛이 번져있는 느낌을 주었다. 흰 바닥 면에 키보드가 나타나자 미처 느끼지 못했던 바닥 면의 굴곡까지 정확히 보였다.





# PC 환경



1. 블루투스 리시버 사용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별도의 블루투스 리시버를 활용하면 일반적인 PC에서도 매직큐브를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액 5천원 선이며,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PC에 리시버를 장착하면 블루투스 지원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2. 블루투스 장치 설정


블루투스 리시버를 PC에 연결 후 제어판->장치추가 메뉴로 진입하면 ‘Celluon’ 장비가 검색된 모습이 보인다. 다른 기기와 마찬가지로 기기연결을 설정하게 되면, 8자리 코드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3. 키보드 타이핑


알맞은 코드를 입력하게 되면 PC에서도 타이핑이 가능해진다. 앞서 설명했듯이 바닥 면 재질에 따라 키보드가 눈에 비치는 느낌이 달라지며, 매직큐브와 타이핑 손의 위치 사이에 센서가 작동하므로 다른 물건을 배치할 수 없다. 또한 바닥 면 높낮이가 달라질 경우 동작인식센서의 오작동으로 인한 키 입력에 주의해야 한다.





 



매직큐브 직접 써보니...



 



카페에서 작업을..


매직큐브를 활용하기 위해 일반적인 카페에서 직접 사용해봤다. 원목 탁자에서 아이패드와 연결해 메모를 작성 중이다. 탁자가 붉은색 계열이지만 레이저 키보드의 각인은 아주 선명하게 보였으며 앞서 기기연결 때 사용했던 흰색과 검은색 바닥 면 보다 선명하게 보였다.  키 타이핑의 경우 직접 탁자를 두드리는 형태이기 때문에 탁자를 계속 두드리는 소리를 내야 했으며, 매직큐브 자체에서 입력확인 시 내는 확인음도 사람이 많은 카페에서는 거슬리기도 한다.



영문각인만 지원하는 아쉬움..


키보드 크기는 24.5 x 10 cm로 태블릿 전용 키보드와 비슷한 사이즈다. 레이저 프로젝터에는 영문자판만 각인되어 있어 한글을 볼 수 없지만, 한영 전환을 해 한글을 사용할 수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추후 한글 자판을 판매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기기간 이동 쉬워..


일반적인 블루투스 장비들은 한번 연결해놓은 장비에서 다른 장비로 옮길 때 기능키를 오랫동안 눌러 기기인증을 해제하고 새로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매직큐브는 종전 사용중인 장비의 블루투스 기능을 꺼놓거나 주변에 없다면 새로운 기기로 이동이 쉽다. 인증코드만 입력하면 새로운 기기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



단축키 방향키 사용 어려워..


펑션(fn)키를 지원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폰에서 fn+m은 구글 지도로, fn+e는 이 메일 서비스로 직접 연결이 가능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단축키 및 센서 설정 메뉴가 내장되어있지만, 매직큐브는 국내에서 판매가 되지 않아 한글 설명서를 지원하지 않아 아쉽다.










마치며..



 




장점
1. 물리적 키보드에 비해 향상된 휴대성
2. 블루투스를 지원해 무선으로 사용가능



단점
1. 레이저의 위험성
2. 충전의 번거로움
3. 바닥 면 굴곡에 따른 오작동
4. 바닥면에 좌우 되는 키 감도와
5. 고가에 형성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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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레이져 키보드 '셀루온 매직큐브'

2012.11.27 07:00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가 개발 및 판매되고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보호필름과 케이스부터 활용도를 높여주는 입∙출력 장치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번에 세티즌에서 소개할 제품은 가장 미래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블루투스 키보드로 정식명칭은 ‘셀루온 매직큐브’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키보드는 선이 없는 자율성과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들이지만, 일정 사이즈 이하로 작아지면 타이핑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 항상 7~10인치 급 태블릿 정도의 사이즈를 유지한다. 

미래의 키보드를 상상할 때 어떤 곳에서나 레이저를 사용해 타이핑 할 수 있는 키보드였는데, 셀루온 매직큐브가 바로 그 제품이다. 레이저 빔을 지면에 프로젝터 방식으로 출력해주기 때문에 프로젝터만 간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으나, 아쉽게도 국내에선 판매되고 있진 않지만, 이 제품의 개발사는 해외업체가 아닌 국내업체에 생산되고 있으며,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셀루온 매직큐브를 세티즌과 함께 만나보자.







셀루온 매직큐브 특징


1. 기기 호환성
셀루온 매직큐브는 블루투스를 지원 장비에서는 모두 호환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 폰 등)과 태블릿(아이패드, 갤럭시 탭, 넥서스7 등)에서 모두 호환된다. 또한 블루투스 리시버를 별도로 구매할 경우 PC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2. 간편한 사이즈
매직큐브는 레이저 프로젝터 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물리적 키보드에 비해 휴대성이 좋으며,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작고 협소한 공간에서 키보드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단 지면이 평평한 곳이어야 하며, 굴곡이 생길 경우 오작동을 유발할 수 있다. 70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약 150분의 사용시간을 보인다. 3. 레이져 키보드의 원리
레이저 키보드의 원리는 매직큐브 상단의 레이저 프로젝터에서 키보드 각인이 출력되고 중앙에 위치한 동작인식 센서에서 손가락의 위치를 파악해 맵핑 된 동작을 실행한다. 하단에 위치한 적외선 모듈이 다시 한번 손가락의 위치를 인지해 정확성을 높여준다.


셀루온 매직큐브 디자인


1. 세부 명칭
매직큐브의 앞면 상단에는 레이저가 출력되는 프로젝터가 배치되어있으며, 중앙에 동작인식 센서가 손가락의 위치를 파악한다. 하단에는 현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와 함께 바닥 면의 굴곡이나 손가락의 위치를 인식해 입력 시 알람음을 내는 적외선 모듈을 탑재하고 있다. 뒷면 상단에는 전원 스위치가 배치되어 있으며, 좌측에 스트랩 홈이 배치되어 있다. 하단에는 mini USB 5핀 충전 단자가 배치되어 있다. 2. 매직큐브 색상
매직큐브의 색상은 총 4가지로 레드, 화이트, 실버, 블랙 모델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3. 매직큐브 패키지
매직큐브의 패키지는 투명 플라스틱 박스 안에 제품이 포장된 형태이며, 구성품은 매직큐브 본체와 mini USB 5핀 충전 커넥터, 설명서, 퀵 설명서로 구성되어있다. 별도의 AC충전기는 제공되지 않으며, 충전 중 사용 가능하다. # 세부디자인
레이저 프로젝터를 눈에 직접 쏘이면 실명의 위험성이 있으니 조심하자.
스트랩을 걸 수 있는 스트랩 고리.


셀루온 매직큐브 사이즈


본체 사이즈
매직큐브의 사이즈는 7.6 x 3.9 x 2.9 cm로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작으며, 자켓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아담하다. 무게는 76.3g으로 큰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지만 부피가 있어, 바지주머니에 넣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다. 키보드 사이즈
레이저 프로젝터에 각인된 키보드 사이즈는 일반적은 101~106키의 키보드의 절반 정도의 사이즈로 7~10인치 태블릿 전용으로 출시된 키보드 사이즈와 비슷한 수준이다. 모든 키보드가 6열의 키배치를 보였으며, 단축키와 방향키 배열이 다르다. 또한 별도의 단축키(fn)가 배치되어있다.
크기 75 x 38 x 29 mm
무게 78g
지원 OS Android 2.0이상, iOS4이상, Windows XP/Vista/7/8, Mac OS
배터리 700mAh (타이핑 : 150분, 대기시간 : 240분)
출시일

신모델 (2012년 1월)

원산지 제조국 : 대한민국 / 판매처 : 북미
가격 20만원 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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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전신필름 붙이는 법~!

2012.11.26 15:57

아이패드 미니 전신 보호 필름 '테슬라 102 쉴드'

(102 SHIELD for iPad mini)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가네요,,, 구입 당시 스마트커버 외엔 액세서리를 구입하지 않은 터라 책상이나 바닥에 아이패드가 닿을 때 마다 민감했었는데, 테슬라 102에서 출시한 아이패드 미니 전신 보호필름을 사용해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타사 제품 대비 2배 이상의 인장력을 갖고 있으며 색상변환이 없고 정밀한 설계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붙여가면서 장점을 파악해보겠습니다.

 

 

 

앞면 붙이기

 

구성품은 앞면 필름, 뒷면 필름, 먼지 제고용 리무버 테이프, 뒷면 필름에 사용되는 미스트, 미스트 용액을 밀어내는 용도의 밀대, 극세사 천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앞면부터 붙이기 위해 극세사 천을 이용해 먼지와 지문을 닦아 냈습니다. 저가의 극세사 천들은 먼지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먼지를 데리고 다닐 수 있으니, 타 극세사 천을 사용하실 때 조심하시길……

 

 

 

 

 

저는 우선 앞면부터 붙였는데요, 흰색 제품이 검은색 제품보다 필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반사되는 빛이 많다 보니 필름위치가 헷갈리기도 해서요, 보통 윗면의 카메라를 기준으로 붙이지만, 저는 아랫면 홈 버튼의 위치만 맞춰 붙이니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번에 위치를 찾아서 부착 성공!

 

 

 

 

 앞면 필름의 보호필름을 벗겨내자.. 안보이던 먼지가 보입니다....

 

 

 

 

 

이럴 땐 리무버 테이프를 이용해 먼지를 제거합니다. 테이프로 한쪽 필름을 들어 먼지를 테이프로 떼어내는 과정인데요, 먼저가 많아 테이프가 부족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3M 매직테이프란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접착성이 좋고 말끔하게 떼어지는 제품입니다. 어느 정도 먼지가 제거됐다면 극세사 천을 이용해 공기를 빼줘야 하는데요, 바깥 방향으로 쭉~~ 밀어주면 웬만한 기포는 사라지며, 사라지지 않는다면 테이프를 이용해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뒷면 붙이기

 

이제 일반유저들이 어렵다고 생각한 뒷면 필름 붙이기 입니다. 우선 동봉된 미스트를 패드 뒷면과 손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미스트를 바르는 이유는 손에 먼지와 필름의 점성을 완화시켜 붙이기 쉽게 도와주는데요, 아무래도 전자기기 특성상 물기는 고장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빠르게 진행해 주세요~~

 

 

 

 

뒷면은 카메라는 기준으로 붙여보겠습니다. 미스트를 발랐기 때문에 얼추 사이즈를 맞춰놓고 조금씩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탄성 있는 재질이기 때문에 필름 끝 부분 잡고 당겨버리면 늘어날 수 있다는 점~ 유념하셔야 되요~~ 굴곡이 있는 모서리와 옆면도 손가락에 힘을 줘서 꾹꾹 눌러 붙여줍니다.

 

 

 

 

 바로 이 부분! 손가락을 사용해 한번 더 꾹~ 눌러주는 센스~

 

 

 

 

뒷면에 뿌린 액체가 마를 수 있도록 2일 정도 말려 주었어요~ 모서리부분이 약해서 물기가 있을 땐 조심하셔야 되요~~

 

 

 

완성!!

 

자 드디어 완성!

앞면을 필름을 붙였는지도 모르게 완벽하게 잘 붙어있네요~

 

 

 

 

 

뒷면은 무광인데요, 첫 번째로 지문이 묻지 않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두 번째로 오염에 당한 느낌이 듭니다. 가방에서 볼펜 등 필기구와 부딪치며 출퇴근해도 특유의 깨끗함을 유지해주네요~

 

 

 

 

중점적으로 전신보호필름을 업체에 맡기면 수수료가 추가되기 때문에 걱정됐지만, 이번엔 과감하게 혼자 붙여봤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비교적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예전 아이패드2 사용시 유명 브랜드의 전신 보호필름을 사용했는데요, 색상이 누렇게 변해 실증을 느껴 고가의 필름을 벗겨낸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엔 만족합니다!

 

 

 

 

사용 5일차..

 

뒷면 필름을 조금 위로 붙였던게 화근일까요... 윗쪽으로 밀림 현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약한 끝부분을 잘라내거나 미스트 용약을 이용해 다시 보정작업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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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탱그램 아이폰5 케이스

2012.11.21 13:16

 

 

현대카드에서 출시한 탱그램의 아이폰5 카드 케이스 입니다. 뒷면 중앙에 신용카드2 장의 수납 공간이 있으며, 하단 중앙 스트랩 고리가 달려 있어 최근 출시된 아이팟 터치 처럼 스트랩을 장착 할 수 있습니다.

 

 

 

 

회사 직원분이 구입한 제품인데요, 그립감은 별로라는 평을 하시네요,, 저도 아이폰5 특유의 가벼움을 포기할 수 없어 딜레마에 져버렸습니다.  제공하는 스트랩 줄은 재질이 약해 금방 끊어져 버려 본래 역활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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