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보호필름 추천] 테슬라 102 부착기

2014.11.16 22:36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국내출시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중 아이폰을 사용했던 분들도 대부분 아이폰6로 변경했는데요, 제가 it기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항상 저에게 질문을 하곤합니다. 케이스는 어떤것을 써야되냐?, 보호필름은어떤걸 붙여야되냐?, 보조베터리가 필요하냐? 등등 입니다.  케이스와 베터리는 디자인, 사이즈 등 고려해야될 상항이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보호 필름은 몇가지를 제안하곤 합니다. 





그 중 첫번째로 제안하는 제품은 이번에 소개할 '테슬라 102' 강화유리필름 입니다.

흔히들 휴대폰에 붙이는 보호필름이 아닌 강화유리입니다. 즉 유리를 붙인다는것이죠,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는 단하나 제가 경험하고 그 장점을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경험담 입니다.

작년 아이폰 5 사용중에 테슬라 102 강화유리를 부착, 사용했습니다. 그해 여름 한창 불금을 달리던 중 아스팔트 바닥에 아이폰을 놓쳐 그대로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ㅠㅠ  


저는 필름만 붙이고 케이스는 없는 일명 '생폰'으로 사용중이였는데요. 액정쪽으로 떨어져 바닥에 뒷면이 보인체 내동댕이 쳐진 아이폰.... 액정이 어떨지 상상이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폰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네, 예상대로 액정이 산산 조각나게 갈라져 있었죠, 한참을 멍떄리고 있다가 얼마나 깨졌는지 필름을 벗겨 확인해보려고했습니다. 헐,,,,, 액정필름(강화유리)를 제거하자 멀쩡한 액정이 보이는겁니다!!! 강화유리는 산산조각 났지만 액정을 살리고 전사한 강화유리에 경의를 표하며, 그때부터 액정을 한번은 살릴수있는 보호필름 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 체험한 제품은 테슬라 102 아이폰6 플러스 강호하유리 필름인데요, 저는 저기 보이는 망치 칼,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예정입니다. 우선 테슬라 필름의 구성품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테슬라 102 내용물

제품을 개봉하면 다시 한번 종이로된 케이스가 하나 더 나옵니다. 페키지도 고급스럽게 신경쓴 모습인데요, 고가에 형성된 제품가에 걸맞은 느낌입니다. 내용물은 전면 강화유리, 후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가 있습니다.



강화유리


뒷면 보호필름


알콜솜, 융, 스퀴지, 먼지제거 스티커




테슬라 102 부착방법

우선 액정을 깨끗하게, 먼지제거를 해줍니다. 기본 제공하는 알콤솜을 이용해 먼지를 완벽하게 제거해줍니다. 강화유리는 특성상 한번 붙이게되면 잘덜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하셔야 합니다.



알콜솜으로 닦은 뒤 알콜이 증발하면서 액정에 얼룩이 묻어나옵이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강화유리를 붙이면 사라집니다. 저는 수신부쪽부터 붙였는데요, 반만 붙인 뒤 홈버튼 위치를 확인해서 한번에 붙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홈버튼 위치를 맞춘뒤 제공하는스퀴지를 이용해 붙이면 기포없이 완벽하게 부착 가능합니다.




강화유리 앞면에는 보호필름이 한겹 붙어있습니다. 제거하면 사진 속 리시버 부분 처럼 뜨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공된 융을 이용해 마무리해주시면 ..


홈버튼 쪽도 완벽하게 붙었네요, 아이폰 5S 까지는 액정 전체에 핏되는 형태였는데, 가장자리 굴곡때문에 완벽하게 붙지않은 느낌이 들더군요, 아마 모든 보호 필름이 이정도의 핏을 보일것 같습니다.



후면필름 부착

뒷면 보호필름도 알콜솜으로 먼지제거 후 한방에 붙여줍니다. 뒷면 보호 필름도 따로 사야되지만 제공해주니 편리하네요~





필드 테스트 고고!!

이놈들을 가지고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필드테스트는 동영상을 보세요~~









한참을 긁어봐도 내구성 하나는 최고네요!!! 

사실 처음 말씀드린 제 일화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슈페세이브 1회는 거뜬할겁니다.



테슬라 102 장,단점

장점은 아시다시피 최소 1회의 슈퍼세이브!!  액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강화유리는 흡집에 강해 일반 필름처럼 찢김이나 벗겨짐이 적다는 점인데요, 테슬라 한번 붙이고 1년쓴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ㄷㄷㄷ


아무리 추천하는 제품이라도 단점은 존재합니다. 두께가 0.21mm 일반 보호필름만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두께입니다. 또한 굴곡이 있는 액정이기때문에 액정과 강화유리의 경계 부분이 더욱 더 크게 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3만원대 후반에 형성된 가격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분들에게 계속 테슬라102를 추천할건데요, 이유는 단하나, 초기 보호필름에 투자하는 비용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액정 수리비용에 비하면 최소 2배이상 적은 가격이기때문이죠,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특화된 액정 강화유리 테슬라 102,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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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2G 부터 아이폰 6 Plus 까지...

2014.09.18 11:57

iPhone 6와 iPhone 6 Plus 가 공개됐습니다. 빠르면 이번 주말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아직 사이즈의 변화가 익숙하지않아 갤럭시 S5와 노트3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디스플레이 크기의 적응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결국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한다는 말이 되겠네요...;; 

아이폰 6를 바라본 사람들은 아이폰 초창기 스티븐잡스의 카리스마를 통해 얻어낸 디자인을 볼 수 없다며, 비난의 일색이었지만,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많은 예약을 받았다고 하는걸 보니, 사이즈 이슈에도 변함없는 아이 폰팬층이 두텁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대부분 아이폰을 쓰고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사용자가 국내에도 많다고 느끼고있는데, 수치로보면 정말 미비합니다. 현재 국내 iOS점유울은 6%대로 낮은 수치인데요, 한국에 1차 출시국에서 밀리고 2차에도 포함되지않는 이유가 내부사정도 있겠지만, 관심밖 국가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몇몇 리뷰업체에서 속속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리뷰를 내놓기 시작합니다. 뒷면의 절연테잎을 보고있자면 프랑켄 슈타인 목에 박은 못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ㅎㅎ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차이는 사이즈, 무게, 디스플레이 해상도, OIS 카메라 정도 입니다. 회사에서 제작했었던 아이폰 2G 모델부터 아이폰 6 Plus 이미지에 코멘트를 달아봤습니다.




아이폰 2G (iPhone 2G)

국내에선 미출시 제품 이당시만해도 스마트폰을 쓰는 유저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국내출시 스마트폰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못할떄죠, 특히나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와이파이를 유료화시키려는 엄청난 정책을 통신사에서 펼쳤습니다. ㅎㄷㄷ 했었죠..


아이폰3G (iPhone 3G)

아이폰 3G 는 3세대 이동통신을 사용하는 첫번째 아이폰입니다. '3G'라서 3번째 아이폰으로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이폰3GS 이후에 8GB 용량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 3GS (iPhone 3GS)

국내에서 출시한 첫번째 아이폰입니다.(저의 첫번째 아이폰이기도 합니다.) 당시 미국 애플스토어 앞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새벽부터 나와 긴 줄을 서는 관경을 잠실운동장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KT단독으로 아이폰을 출시해 만년 2위 타이틀을 갈아치울줄 알았는데 역부족이었습니다. 삼성과 SKT는 옴니아2 라는 단말기에 민족혼과 한국정서를 불어넣어 외산폰인 아이폰과 정면 대결을 펼쳤으며 선방까지 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욕먹고있는 마케팅이지만요...


아이폰의 등장 이후 국내 통신 정책이 엄청난 변화를 겪습니다. '스마트폰은 이런것이다'라는 신선한 충격, 와이파이의 공공화, 앱 생태계 등 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애플 AS정책(리퍼)을 국내정서상 이해할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애플은 꿈쩍도하지않았습니다. 


아이폰 4 (iPhone 4)

깻잎통조림으로 유명세를탄 아이폰4 는 뒷면이 유선형이었던 기존 디자인과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테두리에 매탈소재를 적용해고 앞 뒷면에 강화유리를 채택해 고급스러움이 묻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강화유리 특성상 모서리 충격이 약해 떨어뜨리면 와장창 꺠져버리는 상황을 경험도 했었죠.ㅎㅎ

메탈 테두리는 전파송수신을 위한 안테나였는데 손으로 쥐면 간섭이 생겨 전화가 안되는 안테나 게이트 현상이 발생했으며, 카메라 촬영시 푸른 멍이 생기는 현상도 발생했습니다.

아이폰 4S (iPhone 4S)

아이폰은 항상 2번째 나오는 모델을 사라는 말이 4S 출시로 생겼습니다. 4에서 발견됐던 푸른멍 현상은 카메라 코팅으로 잡고 안테나게이트 현상은 안테나를 더 세분화해 손에 안잡히는 부분을 만드는 꼼수를 부렸습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 3.5"를 고수한 마지막폰이었습니다. 

아이폰 5 (iPhone 5)

4"의 아이폰이 탄생했습니다. 기존 아이폰과 가로사이즈가 동일하고 세로만 늘어난 형태입니다. LTE 지원되는 첫번째 아이폰 입니다.

아이폰 5C (iPhone 5C)

아이폰 5S와 함꼐 출시한 아이폰 5C는 아이폰5의 저가형 모델로서 스팩은 동일하지만 외장 마감을 플라스틱 사출로 제작해 5가지의 색상을 가졌습니다. 이제 한모델이 저가형과 고가형으로 나뉘는 정책을 필것이라 다들 예상했지만, 생각모다 아이폰5C 인기는 없었습니다.

아이폰 5S (iPhone 5S)

처음으로 지문인식 기능이 도입된 아이폰 그외 슬로우모션 촬영 카메라 모션칩 탑재등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허나 뭐니뭐니해도 골드 컬러의 출시가 눈에 띄었는데요, 최초 출시당시 품귀현상에 웃돈까지주고 판매되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현재 저도 아이폰5S 사용중입니다.

아이폰 6 (iPhone 6)

첫번째 카툭튀(카메라 툭 튀어나온) 아이폰. 국내에서 판매된다면 이통 3사 모두 경쟁에 참여하게된 아이폰6 LGU+의 마케팅이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LGU+는 아이폰을 디스하는 광고만 했었거든요 ㅎㅎ 더불어 KT의 SKT의 추격전도 관전 포인트! 

아이폰 6 Plus (iPhone  6 Plus)

갤럭시 노트 보다 더 큰 아이폰은 성공할까요? S펜 구실을 하는 그 무언가가 필요하지않을까요? 아이폰 플러스는 패블릿으로 불려야될지도 의문이군요..아이폰6 보다 카메라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새로운 아이폰6 두모델을 두고 디자인의 퇴보인가 진화인가를 두고 전세계 사람들이 논쟁을 펼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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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 국내도입 가능할까?

2013.03.20 16:22



#아이폰 도입 4

애플의 아이폰이(아이폰3gs) 국내에 도입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인해 국내 휴대폰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에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통신사들의 주먹구구식 Wi-Fi정책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 모바일 시장에 한 획을 그었던 애플 아이폰도 간과하던 사실이 있었다. 바로 A/S정책이었다. 큰 관심을 받는 만큼 한국 소비자들에겐 편리한 A/S는 제품 구입과 동시에 필수 조건이다.


 

#한국형 A/S는 필수

애플은 서양 특유의 문화인 리퍼 방식 (작은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겼다면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그로 인해 고장난 곳 이외의 부분에 해당하는 교체 비용도 지불해야만 한다.)을 고수해 왔으며, 이에 경험이 없던 소비자들에게 혼선을 빚었었다. (결국 현재는 국내 A/S정책과 어우러진 정책으로 운영된다.) 또한 국내 직영 매장이 없어 통신사에 상관없는 공기계를 구입하지 못했으며, 오로지 통신사를 통한 약정 구매만 가능했다. (현재는 단말기 자급제와 맞물려 온라인 스토어에서 언락 제품을 판매한다.)

 

#한국의 위상과 애플스토어 

우리나라는 자타가 공인하는 모바일 강국이지만 작년 말 아이폰5 공개 시 1,2차 출시국 명단에도 끼지 못하는 수모 아닌 수모를 겪었다. 이는 국내 전파법 문제와 제조사와 통신사와의 이해관계 부족 등의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으나, 여전히 애플은 한국의 시장성을 높게 보고 있진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와 맞물려 많은 많은 인력과 서비스가 필요한 애플스토어는 국내정서와는 많이 차이가나는 것일까?





취리히 애플스토어


스위스 제일의 도시, 취리히에 위치한 애플스토어를 방문해 어떤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내 리셀러 매장과의 차이와 서비스의 장단점을 파악해보기로 했다.



애플스토어 (1층)


취리히의 최대 번화가 반호프 거리에 위치한 애플스토어는 지상 1, 지하1층 규모를 자랑하며, 1층에서는 애플의 Mac pro 시리즈, Mac book 시리즈, iPhone5, iPad 시리즈, iPod touch 를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지하1층에서는 애플의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상담원과 상담 가능한 지니어스 바와 액세서리 전시 판매 코너를 마련하고 있다.




고객 체험과 상담



애플기기에 관심 있는 고객들은 누구나 직접 기기를 만져볼 수 있으며, 굳이 구매를 희망하지 않아도 푸른색 티셔츠를 입은 애플스토어 직원들과 관련지식을 공유하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대화가 아니더라도 간단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시로 열리는 워크샾




한편에서는 방금 애플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위크샾이 한창이다. 이들은 방금 아이폰5를 구매했으며, 구입 후 처음 전원을 켜는 방법부터 전화 및 앱 스토어에 접근하는 방법까지 배우고 있었다. 이 워크샾은 정해진 시간에 진행하는 워크샾이 아니며, 구입하는 고객들이 다수 일 때 진행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구입 후 1:1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국내의 리셀러 매장은 다양한 업체가 있으며, 매장 규모 또한 건물에 따라 규모 편차가 심하다. 애플 스토어의 경우 최소 2개 층 규모의 매장으로 체험매장 비중이 큰 것이 특징이다.






애플스토어 (지하)


애플스토어는 주로 유리를 많이 사용한 인테리어로 시원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이제 지하층으로 내려가 지니어스바와 액세서리 코너를 확인해보자






지니어스 바



지니어스 바는 애플 제품의 전문가 집단으로, A/S나 제품 구매 시 사용방법과 팁을 알려준다. 이들은 1:1대응을 원칙으로 하며 최상의 서비스 질을 추구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애플스토어는 곳곳에 직원이 상주해 있다. (심지어는 매장 방문고객 수보다 더 많아 보인다.) 그들은 매장 방문고객을 따라다니지 않고 질문을 받게 되면 그제서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질문도 다양하며, 그 제품의 소개와 관련정보를 속속들이 알려주기 때문에 구입하는데 한결 도움이 된다.

막연하게 상주직원이 제품가격과 제고여부만을 숙지하고 있는 국내의 풍토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애플스토어 (지하 액세서리 코너)



액세서리 코너는 국내 액세서리 샾과 비슷한 느낌이다. 다만 국내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명품브랜드의 태블릿 파우치나 호환 디제잉 건반 등은 판매수요는 알 수 없으나 갖출 건 다 갖춘 느낌이 들었다.





매장 앞에 광고중인 아이폰5












국내 리셀러 매장



#국내에는 애플 스토어가 없다.

국내 애플제품 체험 매장은 직영 매장이 아니다. 쉽게 말해 국내에는 애플스토어가 없다. 이들 매장은 국내 아이폰 출범과 동시에 생겨난 리셀러 매장이다. 리셀러란 애플 직영점인 애플스토어와는 달리 리셀러들이 애플 제품 군을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가격에 중간유통 금액이 포함될 수도 있으며, 반대로 대량 구입으로 할인 판매도 가능하고 업체만의 이벤트 및 A/S정책을 펼칠 수 있다.


 


국내 리셀러 매장 외부 전경


애플 제품은 아이폰3gs 출시부터 일반 사용자들도 알게 되었다. 이들 매장은 애플 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제품을 애플의 제품과 부가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하지만, 국내 리셀러 매장은 국내에 특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방침이다. 부분수리와 더불어 국내 소비자들의 예민함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국내용 A/S방식을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국내 리셀러 매장 (지상 1층)



국내 리셀러 매장은 애플스토어와 크게 다를 게 없다. 메인 부스 격인 중앙 홀은 제품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측면을 악세서리 전시 및 판매공간으로 할애하고있다. 체험 할 수 있는 PC나 노트북의 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국내 리셀러 매장 (지상 2층 및 액세서리 전시장)


2층 매장은 벽면은 악세서리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명동의 한 리셀러 샾의 모습이다. 3층은 아이폰, Mac등의 수리가 가능한 애플공인 A/S센터인 U사가 위치해있다.






액세서리 코너에서는 액세서리 및 애플 공인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국내 리셀러 매장의 다양한 이벤트



일부 대형 리셀러 매장에서는 별도의 교육룸을 만들어 상업적 목적을 제외한 모든 모임에 대해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연중 다양한 구매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이는 애플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보다 파격적이며, 기존 정찰 가격보다 큰 폭의 할인을 받기도 한다.(중고 제품 보상 이벤트, 악세서리 제공 및 할인 판매)




 

삼성 모바일


삼성전자는 삼성 모바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자사의 주요 제픔인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 노트북 등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액세서리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통신사가 필요한 제품도 즉석에서 개통가능하며, 삼성 모바일 멤버쉽 카드를 통한 할인 및 적립을 진행한다. 직접적인 A/S는 진행하지 않으며 서비스센터로 이관 시켜준다고 한다.







마치며...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 A/S정책

애플스토어와 국내 리셀러 매장을 겉으로만 봤을 때 특화된 지니어스 바 서비스만 빼면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유독 애플의 A/S 정책은 국내에서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애플의 제품은 1년의 워런티 기간이 주어지며,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문제에도 적용된다 하지만, 국내 A/S에서는 적용되지 않고 있으며, 고가의 수리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 돼버린다. 이런 A/S문제는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2중으로 적용된 반쪽 짜리 A/S정책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런 문제는 직접 피해를 입은 소비자 외에는 알 수 없어 더욱 문제시 되는 부분이다. 애플의 직영점 '애플스토어' 애플 제품의 구매는 물론 기술적 지식공유와 세계적으로 공통된 A/S정책을 펼치기 때문에 기형적인 애플의 A/S정책을 바로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리뷰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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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항 국내에 있는건 리셀러 매장이었군요

  2. 네 그렇습니다. 한국형 A/S및 서비스로 진화한 매장인데 체험결과 애플스토어와 차이가 조금 있더라구요

테슬라102 아이폰5 패널 부착기

2013.01.03 11:44

 

 

테슬라102 에서 아이패드 미니에 이어 아이폰 5용 패널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우선 제조사에서는 필름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는데, 이름에서 나오듯 패널이기 때문에 필름보다 더욱 강력한 투과율과 강도를 보인다고 한다. 이제 필름이 아닌 패널을 직접 붙여보겠다.

 

 

 

 

 

 

 

패키지 뒷면에 나와있는 붉은 이미지는 애플의 일체형 컴퓨터인 아이맥의 패널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과연 스마트폰 필름을 대체 할만한 성능을 지녔는지 아직 까지는 의구심이 간다...

 

 

 

#1 언박싱

 

종이로된 패키지를 열면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5용 패널 1장과, 융, 밀대, 먼지제거 스티커, 설명서로 구성 되어있다. 패널이기 때문에 일반 필름과 붙이는 방법이 약간다름을 유의하자.

 

 

 

#2 패널부착

 

아이폰 필름 붙이는 방법은 상단 수신부와 하단의 홈버튼을 확인해 옆으로 밀리지 않게 붙여야 되지만, 패널은 휘어짐이 없기 때문에, 한번에 붙이는게 관건이다. 또한 한번 붙이면 재활용이 안된다는 점도 유념하면서 붙여야 된다.

 

 

위치를 맞춰 화면에 밀착 시킨후 앞면 패널 보호 필름을 제거하자. 아직 공기 층이 형성되 붙지 않은곳이 보인다. 

 

 

 

동봉된 밀대를 이용해 기포 제거를 한다. 필름보다 두껍고 휘어짐이 없어 기포가 많이 생기지 않았다. 

 

 

 

 

마치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듯한 모습이다.

LR(광투과율) 이 93.7%로 안경(92%)에 비해 더욱 뛰어난 고화질 고선명의 패널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SI(자가 점착율), BF(기포발생억제) 등의 기술이 접목되어 손쉬운 부착과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본격적으로 강도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3 필드테스트

 

우선 공구함에 있는 공구들을 닥치는데로 실험하기로 했다. 예전에 흡집이 안나는 필름이라고 자랑하는 업체의 필름을 열쇠로 긁는 순간 찢어져버린 기억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패널에 스크래치를 만들어 봤다. 손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긁었는데, 실험 결과는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필드테스트 영상

 

 

동영상에 패널의 강도가 필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다.

 

 

 

 

열심이 긁었지만 흡집은 결코 나지 않았다. 강도는 일반 필름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추가로 제공되는 홈 버튼 스티커는 3가지 색상이 있다. 패널은 일반적인 필름보다 두께가 있다는점은 홈버튼을 동봉한 이유를 설명해준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보호 케이스를 대부분 사용하는것처럼, 패널 자체가 외부 충격을 보호하고 흡수해주는 하나의 케이스 역활을 할 수 있으을것이란 생각이든다. 이런 이유라면 약간의 두께감은 내폰의 안전을 위해 감수할 수도 있을것같다. 일반 필름보다 지문방지가 탁월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뽑을 수가 있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선명함을 버리면서 지문방지 필름을 부착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테슬라 102의 필름은 아이패드 미니 전신 필름부터 사용했는데,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제품의 마감도 상당이 좋다. 특히 패널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약간의 실험정신이 필요했지만, 현재까지는 100전만점에 90점수준을 유지하고있다. 휴대폰 악세서리는 소모품이다. 필름은 보통 6개월 안에 한번씩은 교체한다. 테슬라 패널 얼마나 갈까? 9개월 이상 유지해준다면, 난 100점 모두 주고 싶을거다.

 

 

 

장점

-필름과는 차원이 다른 강도

-유리보다 투과율이 좋다

-부착방식이 필름보다 비교적 쉽다.

 

단점

-필름보단 두꺼운두께

-점착성이 강해 재활용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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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전신필름 붙이는 법~!

2012.11.26 15:57

아이패드 미니 전신 보호 필름 '테슬라 102 쉴드'

(102 SHIELD for iPad mini)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가네요,,, 구입 당시 스마트커버 외엔 액세서리를 구입하지 않은 터라 책상이나 바닥에 아이패드가 닿을 때 마다 민감했었는데, 테슬라 102에서 출시한 아이패드 미니 전신 보호필름을 사용해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타사 제품 대비 2배 이상의 인장력을 갖고 있으며 색상변환이 없고 정밀한 설계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붙여가면서 장점을 파악해보겠습니다.

 

 

 

앞면 붙이기

 

구성품은 앞면 필름, 뒷면 필름, 먼지 제고용 리무버 테이프, 뒷면 필름에 사용되는 미스트, 미스트 용액을 밀어내는 용도의 밀대, 극세사 천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앞면부터 붙이기 위해 극세사 천을 이용해 먼지와 지문을 닦아 냈습니다. 저가의 극세사 천들은 먼지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먼지를 데리고 다닐 수 있으니, 타 극세사 천을 사용하실 때 조심하시길……

 

 

 

 

 

저는 우선 앞면부터 붙였는데요, 흰색 제품이 검은색 제품보다 필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반사되는 빛이 많다 보니 필름위치가 헷갈리기도 해서요, 보통 윗면의 카메라를 기준으로 붙이지만, 저는 아랫면 홈 버튼의 위치만 맞춰 붙이니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번에 위치를 찾아서 부착 성공!

 

 

 

 

 앞면 필름의 보호필름을 벗겨내자.. 안보이던 먼지가 보입니다....

 

 

 

 

 

이럴 땐 리무버 테이프를 이용해 먼지를 제거합니다. 테이프로 한쪽 필름을 들어 먼지를 테이프로 떼어내는 과정인데요, 먼저가 많아 테이프가 부족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3M 매직테이프란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접착성이 좋고 말끔하게 떼어지는 제품입니다. 어느 정도 먼지가 제거됐다면 극세사 천을 이용해 공기를 빼줘야 하는데요, 바깥 방향으로 쭉~~ 밀어주면 웬만한 기포는 사라지며, 사라지지 않는다면 테이프를 이용해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뒷면 붙이기

 

이제 일반유저들이 어렵다고 생각한 뒷면 필름 붙이기 입니다. 우선 동봉된 미스트를 패드 뒷면과 손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미스트를 바르는 이유는 손에 먼지와 필름의 점성을 완화시켜 붙이기 쉽게 도와주는데요, 아무래도 전자기기 특성상 물기는 고장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빠르게 진행해 주세요~~

 

 

 

 

뒷면은 카메라는 기준으로 붙여보겠습니다. 미스트를 발랐기 때문에 얼추 사이즈를 맞춰놓고 조금씩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탄성 있는 재질이기 때문에 필름 끝 부분 잡고 당겨버리면 늘어날 수 있다는 점~ 유념하셔야 되요~~ 굴곡이 있는 모서리와 옆면도 손가락에 힘을 줘서 꾹꾹 눌러 붙여줍니다.

 

 

 

 

 바로 이 부분! 손가락을 사용해 한번 더 꾹~ 눌러주는 센스~

 

 

 

 

뒷면에 뿌린 액체가 마를 수 있도록 2일 정도 말려 주었어요~ 모서리부분이 약해서 물기가 있을 땐 조심하셔야 되요~~

 

 

 

완성!!

 

자 드디어 완성!

앞면을 필름을 붙였는지도 모르게 완벽하게 잘 붙어있네요~

 

 

 

 

 

뒷면은 무광인데요, 첫 번째로 지문이 묻지 않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두 번째로 오염에 당한 느낌이 듭니다. 가방에서 볼펜 등 필기구와 부딪치며 출퇴근해도 특유의 깨끗함을 유지해주네요~

 

 

 

 

중점적으로 전신보호필름을 업체에 맡기면 수수료가 추가되기 때문에 걱정됐지만, 이번엔 과감하게 혼자 붙여봤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비교적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예전 아이패드2 사용시 유명 브랜드의 전신 보호필름을 사용했는데요, 색상이 누렇게 변해 실증을 느껴 고가의 필름을 벗겨낸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엔 만족합니다!

 

 

 

 

사용 5일차..

 

뒷면 필름을 조금 위로 붙였던게 화근일까요... 윗쪽으로 밀림 현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약한 끝부분을 잘라내거나 미스트 용약을 이용해 다시 보정작업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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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탱그램 아이폰5 케이스

2012.11.21 13:16

 

 

현대카드에서 출시한 탱그램의 아이폰5 카드 케이스 입니다. 뒷면 중앙에 신용카드2 장의 수납 공간이 있으며, 하단 중앙 스트랩 고리가 달려 있어 최근 출시된 아이팟 터치 처럼 스트랩을 장착 할 수 있습니다.

 

 

 

 

회사 직원분이 구입한 제품인데요, 그립감은 별로라는 평을 하시네요,, 저도 아이폰5 특유의 가벼움을 포기할 수 없어 딜레마에 져버렸습니다.  제공하는 스트랩 줄은 재질이 약해 금방 끊어져 버려 본래 역활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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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구매기] 16GB 화이트 모델

2012.11.02 17:36

드디어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했습니다! 명동 프리스비에서 오늘 오전 8시부터 구매 가능하다고 해 7시쯤 명동 도착! 근데 왠걸어젯밤부터 기다리신 분들이 엄청 많았습니다….ㅜㅜ 방송국하고 신문사에서도 촬영하러 많이 왔네요, 아마 한국출시가 세계 최초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일찍 올걸,, 후회되네요……

 

 

 

 

프리스비 내부에서는 판매 준비를 위해 분주했습니다. 기자들이 많아서 지연이 좀 되네요~

 

 

 

 

 

긴 줄 맨~ 뒤에서 기다리는 도중 프리스비 직원분들이 순번표를 나눠줬는데요. 저는 순번 158번을 받았습니다.. 16GB 화이트 모델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워낙 인기 있는 모델이라 품절 될 수 있다는 직원 말에 살짝 당황했습니다..ㅜㅜ

 

 

 

 

 

정각 8저 멀리서 사람들의 환호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아마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아이패드 미니 첫 구매자가 탄생했다고 하네요~ 아쉽습니다 ㅠ

 

 

 

 

저는 한 시간 반정도 기다린 끝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 미니 물량이 많이 없다는 소리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엄청난 물량이 있었는데요, 어제 확인할 결과 모든 애플 리셀러 매장들도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아이패드 미니를 판매한다고 하네요~ 물론 저도 16GB 화이트 모델을 안전하게 구매성공!!

 

 

 

 

 

 

와우! 프리스비 액세서리 부스 절반을 스마트커버 진열대로 사용하네요~ 아이패드 구입하시면서 스마트 커버 많이들 사가시는데, 전 저번 주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한 스마트커버를 미리 배송 받았습니다~ ㅎㅎ

 

 

 

 

와우~ 크고 아름답습니다. 생각보다 디스플레이가 큰 느낌을 받았으며, 9.7인치 아이패드의 넓은 키보드보다 키 타이핑이 수월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아이패드 미니는 배젤이 얇아 잘못된 터치를 인식하는 기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헌데 제 아이패드는 터치인식에서 조금 버벅거리네요,,, 가끔 맘대로 멀티 터치가 이루어지는데 교품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ㅜㅜ 뽑기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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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당~~또 놀러오께요~ㅋㅋ

  2.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3. 와 축하드려요..
    전 아직 예약판매때산 아이팟터치 5세대가 아직도 안왔는데...

  4. 저도 갖고 싶어요 ㅎㅎㅎ 자꾸 개봉기 보면 안되는데 ㅎㅎ 뿜뿌가 와서 ㅎㅎ

아이패드 미니 스마트 커버

2012.10.31 17:16
지난주부터 아이패드 미니 사전주문이 애플 스토어에서 진행됐는데요, 저는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스마트커버도 주문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2주안에 배송된다고하는데 오늘 아침 스마트커버만 먼저 도착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만져보진 못했지만 스마트 커버를 통해 대략적인 사이즈를 알 수있었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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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mini와 7인치 태블릿비교

2012.10.26 07:00


 

7" 태블릿 비교




 

 

 

 

 


최근 출시된 7”급의 태블릿들은 삼성의 Galaxy tab 7.7, 구글의 NEXUS 7 등이 있으며, 각각 7”, 7.7”의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갖고 있다. 세로사이즈는 200mm전후로 비슷한 양상이며, 두께로 볼 때는 NEXUS 7이 터무니 없이 두껍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3종류의 태블릿 모두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순서대로 각각 120, 120, 200만 화소로 Galaxy tab 7.7의 전면 카메라가 화소수가 높으며, 후면카메라는 NEXUS 7만이 탑재하지 않았다. 내부 기판에는 카메라 모듈이 탑재될만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더욱 아쉽다. 해상도는 아이패드 미니가 768x1024이며, 두 태블릿은 800x1280이지만,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아이패드 미니는 나노 유심을 채택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마이크로 유심보다 작으며, 아이폰5 이후 새롭게 도입된 충전단자인 라이트닝 단자를 적용해 기존 30핀 악세서리를 사용하려면 고가의 젠더가 필요하다.

 

 

 

 

- 스펙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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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및 레티나 아이패드 공개!

2012.10.25 16:46

아이패드 미니 공개

 

 한국시간으로 24일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제네이에서 애플의 2012년 스페셜 이벤트가 열렸다. 이 자리는 애플의 다양하고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는 자리로서 루머로 알려졌던 아이패드 미니가 공개됐다. 세티즌과 함께 아이패드 미니의 특징과 함께 7" 태블릿들을 비교해보자.

 

 

 

 

 

루머로 불려져 왔던 내용이 대부분 맞아떨어진 아이패드 미니는 7.9" 디스플레이를 지닌 한 손에 잡히는 사이즈를 가졌다. 굴곡 면과 뒷면의 디자인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5와 흡사한 알루미늄 유니바디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해상도와 CPU등은 아이패드2와 유사하다. 아이패드2의 축소판이라 불려도 무난하다. 카메라는 5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2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아이패드 미니 특징


- 듀얼코어 A5칩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2에 사용된 듀얼코어 A5칩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A6X칩까지 개발된 상태지만 A5칩을 선택한 이유는 가격 경쟁력을 생각했다고 여겨진다. - 듀얼밴드 Wi-Fi, LTE 지원 아이패드 미니는 듀얼밴드 Wi-Fi를 지원해 좀더 빠르고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LTE 사용이 가능했던 뉴 아이패드는 일부 국가에서만 LTE를 지원해 많은 불만을 야기했지만 아이폰5 이후 국내에서 LTE사용이 가능해져 구매자에게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 'Wi-Fi+Cellular’ 모델은 전화기능 포함? 현재 아이패드 LTE모델은 ‘Wi-Fi’ 모델과 ‘Wi-Fi+Cellular’ 모델로 나뉜다. 이에 ‘Wi-Fi+Cellular’모델은 자칫 전화기능이 탑재된 모델이라 생각하기 쉬우나, 명명법 때문에 ‘Wi-Fi+Cellular’로 불리며, 통화기능은 포함되지 않은 모델이다. 애플은 3G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모델들은 ‘Wi-Fi+3G’로 명명했었으며, LTE지원 모델부터 ‘Wi-Fi+Cellular’를 사용한다. - 카메라 후면에 탑재된 500만 화소 카메라는 1080p 풀HD 촬영이 가능하며,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카메라 실용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면의 120만 화소 카메라는 720p의 페이스 타임을 제공하며, 모든 네크워크에서 페이스타임이 가능해져 사용빈도가 늘어날 것이다. - 7.9" 디스플레이 애플은 9.7"의 디스플레이를 고집스럽게 고수했지만, 최고경영자의 교체와 함께 새로운 애플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단적인 예로 아이패드의 7.9" 디스플레이 채택이다. 7" 급 태블릿들은 실패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활용성과 다양한 라인업 구축을 위해 최후 또는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 배터리 4,490mAh로 추정되는 배터리는 10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인다고 한다, 태블릿은 스마트폰보다 멀티태스킹을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소모가 많아지지만, 가볍고 얇은 기기 내부에 대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10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고 한다. 단, 네트워크 사용에 따른 심한 내부 발열문제를 해결했는지 궁금하다.


4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레티나 디스플레이)


지난 3월에 출시한 뉴 아이패드는 듀얼코어 A5칩셋과 1536 x 2048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등장했지만, 새로운 통신망과 새로운 충전방식에 완전히 밀려버렸다. 바로 4세대 아이패드인 레티나 아이패드의 등장 때문이다. 레티나 아이패드는 쿼드코어 A6X칩을 채택해 기존 뉴아이패드보다 2배 가까운 성능 향상을 보였으며, LTE를 지원해 기존 아이패드들보다 네트워크 환경이 좋아졌다. 반면 뉴 아이패드는 애플의 라인업에서 사라졌으며, 현재는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2, 레티나 아이패드 만 판매하고 있다. 애플의 뉴 아이패드의 등장 시 기존 아이패드2 보다 두꺼워진 두께와 일부 국가만 LTE를 지원해 원성을 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아이패드 디자인 비교

- 한국 1차 출시국가 포함
한국이 KT, SKT를 통해 1차 출시 국가로 분류되어있다.
- 라이트닝 대응 어뎁터 출시
새롭게 적용된 라이트닝 어댑터에 대응하는 액세서리들이 공개됐다. 기존 카메라 킷과 유사한 USB, SD킷과 HDMI, VGA 출력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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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티나 아이패드 드디어 나왔네요! 지금 아이패드 아님 갤탭 10.1중에 고민입니다. 아이폰 잘 쓰고있어서 아이패드가 정말 좋은데 티스토리 블로그글 쓰려면 불편한점이 있더라구요. 갤탭이 티스토리 글 자유롭게 써지는거 그거 하난 좋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2. 가격, 스펙, 디자인 등 여러가지를 보셔야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사용패턴에 익숙하며,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 인것 같습니다. 블로그 글많이올리시는데 iOS가 불편하시면 안드로이드쪽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iOS에서의 작업환경이 더좋습니다.

  3. iOS도 작업환경이 좋군요! 상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4. 기다린 보람이 있었내요.
    에티나 아이패드 출시되면 고고씽~~~~

  5. 온라인 애플 스토어 오늘부터 예판입니다. 출시는 3~4주 후 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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